가을하늘이 너무나 맑은 토요일 이었습니다.^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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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가족 여러분도 편안한 하루를 보내셨나요? 이제 날씨도 조금은 쌀쌀해지고 차가운 아이스커피보다는 따뜻한 커피한잔이 떙기는 날인것 같습니다. :) 이번주 팝펀딩 게시판에서는 조회수100이 넘는 글들이 무려 92개나 있었던 한주 였습니다. 그래서 아쉽게도 좋은 글들이 많았지만 200대, 300대 조회수로 폴짝 뛰어넘어 조회수TOP10 이 준비되었습니다. 자~ 그럼 이제 본격적으로 조회수 TOP10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최다 조회수에 선정되신 달큼한 동생곰님이 쓰신 <아휴~ 눈커플이 무겁습니다>글이었습니다. 그런데 아쉽게도 달곰님께서 열심히 쓰신 글이 짤리는 바람에 괴테의 한마디만이 남은 글이었습니다. ㅎㅎ


꿈을 품고 뭔가 할 수 있다면 그것을 시작하라.
새로운 일을 시작하는 용기 속에 당신의 천재성과 능력과 기적이 모두 숨어 있다.

- 괴테 -




무거운 눈커플을 참는게 괴로우셨나요? ㅎㅎ^ㅡ^// "꿈을 품고 뭔가 할 수 있다면 그것을 시작하라"는 말은 정말 모든 팝가족님들께 힘이 되는 말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 맘을 아는 다른 분들역시 많은 클릭으로 힘을 실어주셨겠죠? ^^

다음으로 인상적이었던 글로는 키다리 아자씨님께서 작성하신 <자유게시판!>이라는 글이었습니다. 저 역시 매주 어느덧 일주일을 위해 팝펀딩 자유게시판을 꼼꼼히 살펴보고 있기에 저도 주의깊게 읽었습니다. 내용인즉슨, 팝펀딩 자유게시판의 성격에 대한 지적이었습니다. 말 그대로 자유게시판이기에 너무나 자유스러운 글이 오가고 있지만, 팝펀딩이 단순 친목을 위한 공간이 아니라 P2P lending 이라는 확실한 목적을 지닌 곳이기에 좀 더 생산적인 이야기가 오가는게 필요한게 아닌가 하는 말씀이셨습니다.

물론 팝펀딩에는 10만원이상 투자한 투자자들만 이용할 수 있는 "투자분석게시판"이 있지만, 자유게시판에서도 조금은 사이트 특성에 부합되는 이야기가 오가는게 서로가 서로에게 도움이 된다는 점 저 역시 동의합니다. :D

그럼 남은 조회수 TOP10의 글들은 한번씩 읽어보시길 바라며 저는 조금은 재미있는(?) 소통구조를 이야기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번주에는 유독 @@가 &&에게 라는 식으로 특정 1인을 지목해 이야기를 하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일단 제가 그 글들을 모두 모아 일명 "팝펀딩 커뮤니케이션 구조"를 그려보았습니다. ㅎㅎ 팝펀딩 is 맛사지...?ㅡ,.ㅡ;(헛소리입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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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에는 역시나 날으는 누나곰님이 제이 바쁘셨던것 같습니다.^ㅡ^/ 그런데 신기하면서도 재미있는 모습은 이렇게 많은 이야기들이 오갔지만, 오직 날으는누나곰님과 어눌한닭 님 사이에서만 서로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이 이루어졌다는 점이었습니다ㅇ_ㅇ! 참 신기하죠? ㅎㅎ
물론 대부분의 분들이 댓글을 통해 답변을 해주시곤 했지만, 이렇게 글을 작성해서 이야기가 오간 경우는 딱1건뿐이었습니다.


꿈을 품고 뭔가 할 수 있다면 그것을 시작하라.
새로운 일을 시작하는 용기 속에 당신의 천재성과 능력과 기적이 모두 숨어 있다.

- 괴테 -


여러분은 팝펀딩이 어떤 공간이라고 생각하십니까? 달곰님께서 괴테의 말을 빌려 해주신 이야기처럼 새로운 일을 시작하는 용기 속에 능력과 기적이 숨어있다는 말처럼 팝펀딩에서 빌리기를 신청하시는 분들도, 투자하시는 분들도 게시판에서 조금더 적극적으로 이야기를 나누시고 마음을 나누시고 하신다면 팝펀딩에 숨어있던 기적이 깜.짝. 하고 나타나지 않을까요? ㅎㅎ

기회란 우리주위에 널려 있지만 그 기회를 볼 수 있는 사람은 항상 노력하는 사람이라고 합니다. 모든 팝가족님들도 이 공간에서 그 기회들을 잡을 수 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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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이것으로 힘차게 달려온 지난 한주에 마침표를 찍도록 하겠습니다.

모두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ㅡ^*/~*
2009/09/26 21:52 2009/09/26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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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엘리카 2009/09/26 23: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간 그림 밑의 괴테 인용글은 달곰님께서 쓰신 것 같은데.
    "날곰님께서 괴테의 말을 빌려 해주신 이야기처럼 "
    라고 적혀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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