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3일


2월 3일의 주요 게시글은 역사적인 첫번째 팝펀딩 학자금 후원 후기인 <안녕하세요 ^^ 팝펀딩 첫 학자금 대출 수혜자입니다./실버불렛/2010-02-03>입니다.

...
 팝펀딩을 처음 알게 된 것은 고등학생때 인터넷 뉴스들을 보다가, 우리나라에도 마이크로크레딧과 같은 보증과 담보 없이 소액을 빌려주는 P2P 대출서비스가 있다는 뉴스를 보았던 것이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작년부터 적은 금액이지만 다른 분들에게 투자를 해오다가, 오늘에 이르러 제가 다른 팝펀딩 가족 분들의 힘을 빌려 학자금을 후원 받게 되었네요.
...
 오늘 오후 중에 매일경제에서 짧은 인터뷰를 하고 왔습니다. 기자분과 상당히 많은 시간 팝펀딩에 대해 이것저것 이야기를 했지만 실제로 촬영한건 단 몇 초라;;
 이번 학자금대출에 관해 인터넷 언론 매체에서, 비록 성이나 이니셜뿐이지만 제 이름이 언급되었고 오늘 같은 인터뷰도하고, 왠지 평생 받을 관심을 요 며칠 한꺼번에 받는 것 같아서 좀 부담스럽기도 합니다.
...
 저도 학자금의 빚을 진 채무자이며 다른 팝펀딩 여러분들에게 투자를 한 채권자이기 때문에 투자자분들이 느낄 성실한 상환의 불확실성에 대한 불안감을 어느 정도 이해를 합니다.
 하지만 대학교의 이름과 저의 이름을 걸고 학자금 대출 1호가 된 제가 앞으로 열심히 상환을 하여, 7년이라는 긴 기간이지만 (일단 저는 길어도 4~5년 안에 제가 빌린 금액이 많이 적어지만 한 번에 상환할 계획입니다) 성실히 상환할 수 있다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팝펀딩 내 외의 많은 분들의 학자금 후원에 참여를 이끌어 내어 더 많은 대학생들이 학자금 대출의 후원을 혜택을 받고 열심히 공부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야 말로 앞으로 저의 행동에 팝펀딩 학자금 후원의 미래가 달려있다고 생각하면(너무 거만한 생각이지만;;)좀더 책임감이 생기네요.

 낙찰을 받으며 이렇게 서명을 했습니다.

 “경매에 참여한 모든 투자자 회원들의 믿음에 감사하며 지금의 이 마음을 잊지 않고
앞으로 모든 상환을 성실히 이행할 것을 약속합니다“
 성실한 상환뿐만 아니 팝펀딩 여러분들에게 관심을 받은 만큼, 팝펀딩 가족 분들이 저의 이번학기 등록비를 내주신 만큼(아니, 그 이상 노력을 해야겠죠;;), 오늘을 잊지 않고 앞으로 열심히 공부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 팝펀딩 첫 학자금 대출 수혜자입니다./실버불렛/2010-02-03>


 제가 (거의 다 살렸지만)중요해 보이는 부분만 편집했습니다. 중요한 얘기는 이미 후기에 잘 정리되어 있으므로 슬슬 사족을 달아보면, 개인적으론 이미 투자를 꾸준히 해 오셨다는 점이 무엇보다 훌륭한 것 같습니다. 그러나 이건 어디까지나 낙찰 전의 이야기고 낙찰 후에는 게시판을 통해 <학자금 관련기사들 : 곰가족님-사람을 제대로 보신듯/심야산/2010-02-03>, <첫 학자금 대출자의 뉴스/seedmoney/2010-02-04>같은 게시글이 올라오면서 학자금 후원 받은 학생이 믿음직하다는 훈훈한 소식이 빠르게 퍼져나갔습니다. 특히 'seedmoney'님은 예외적으로 대열의 최선두에 서서,

말씀도 잘 하시고.. 잘생긴 얼굴에.. 제 어린 시절을 보는 것 같기도 하고.. ( 음.. 죄송합니다. ㅋㅋ)

 라며 훈훈한 소식이 빨리 퍼져나가는 데 일조하셨습니다. 물론 죄송합니다 라는 괄호부분은 모두 보이지 않으시는지

등록자: kbdo79| 2010-02-04 23:04:23 
시드머니님 요즘 변하셨습니다... ㅋㅋ
 
등록자: 착한미르| 2010-02-04 16:18:21
 
seedmoney님... 돌 날아갑니다. ㅋㅋ  


 같은 댓글이 대번 달렸지만요 ^ㅡ^

 하여간 '실버불렛'님이 말씀하신 저 '실제로 촬영한' '단 몇 초'를 원체 똑부러지게 훤칠한 얼굴로 잘 말씀해주셨다는 건 모두다 인정할 만한 사항이 아닌가 합니다. 왠지 저도 훈훈하군요(오해를 피하자면 전 남자입니다만).

 2월 3일엔 팝펀딩 운영진 공지로 <팝펀딩 그룹서비스를 오픈합니다>가 새로 떴습니다. 관련 내용을 보시면,

팝펀딩 운영팀 입니다.

2010년 2월 3일 팝펀딩그룹서비스 를 오픈합니다.
팝펀딩그룹서비스는 온/오프라인 상의 여러 커뮤니티를 통해 가입한 회원들에게 제공되는 서비스로, 그룹원들간의 상호 신뢰와 소통을 바탕으로한 금융거래 및 커뮤니티가 이루어지는 서비스 입니다.


 라고 되어있습니다. 이를 통해 그룹 전용 게시판과 그룹원 구성원수에 따라 최대 1000만원 경매 가능(그룹원 이외에도 입찰 가능)같은 옵션이 생겼습니다. 이 공지사항의 댓글을 보면 그룹웨어 서비스를 기대한다는 의견과 게시판 세분화를 요청하는 의견이 눈에 띕니다. 저는 그룹웨어 서비스의 등장과 함께 <그룹 게시판이라...그럼 자유 게시판은....?/솔뫼/2010-02-04>에 올라온 의견처럼
 
 자유게시판의 용도는 경매 홍보의 성격이 더 짙어지는 건 아닌가 걱정이 되네요.

에 동의했습니다만, 같은 게시글에 달린 댓글 중에

등록자: 아름다운세상2 | 2010-02-04 20:02:51 
그룹게시판 보다는
게시판의 성격이 다양한 것이 나을것 같다는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세분화가 관건인듯.

사람이 보통 한곳에 집중적인 중독성이 강하기에,
세분화가 먼저 있어야 되지 않을까요.....

잘 지내시나요....솔뫼님....^^ 

등록자: 정민수민상진맘 | 2010-02-04 20:07:29 
팝의 비밀방이 생기는 셈인가요?
그룹방에 들어가지 못하는 이들에겐 소외감이 생길수 있겠네요... 


같은 의견이 있어, 한편으론 '이런 측면에서 다가설 수 있군' 하는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하여튼, 흥미로운 건 이 그룹웨어에 '입당'하면 필명 뒤에 그룹웨어 마크가 뜬다는 것입니다. <ㅡ_ㅡ 도대체 .. 종삼 그룹은 어떻게 가입합니까.../삼남매아빠/2010-02-04>라는 그룹웨어 서비스 가입 과정이 드러난 게시글의 댓글들을 보면,

사용자 삽입 이미지
 G마크가 달려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앞으로 그룹웨어 서비스가 잘 활용되고 또 회원 여러분의 바람도 잘 반영하는 새로운 서비스를 소개하는 날이 오길 기다리겠습니다.

 2월 3일에 놓칠 수 없었던 다른 게시글로는 경매분석게시판에서 '사수'님이 '팝의 룰'을 천명하시면서까지 지원하신 걸로 유명한 '세공인'님과의 인연을 소개한 '겨울풍경'님의 게시글인<세공인님과의 인연..(선언-예물은 세공인님께^^)/겨울풍경/2010-02-03>, 새로 투자자로 가입하신 '청지기'님의 희망찬 게시글인 <우연히 알게된 팝펀딩/청지기/2010-02-03>등이 있었습니다.

 2월 4일



 입춘을 맞이한 2월 4일엔 <현재수익률/안개꽃/2010-02-04> 안정적으로 조기 상환 릴레이를 지속하고 있으신 '안개꽃'님의 투자 현황에 대한 보고서가 가장 눈길을 끌었습니다. 본문이 짧으니 그냥 전문을 소개하면,

이젠 대출자도 수익률표기를 해 주시네요 ~

투자일수 359 일

복리 수익률 0 %
평균 수익률 6.97 %
현재 대손률 2.06 %

10%센트 진입률 갈길이 머네요 ~


입니다. 우선 두가지 소식 대출자도 수익률 표기가 된다는 점, 그리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존에 제공되던 복리 수익률은 0%, 즉 제공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아마 곧 투자일수 365를 찍는 '안개꽃'님은 물론 수익률을 공개해주신 다른 회원님들도 새 봄을 맞아 바라던 목표를 달성하시길 빕니다.
 2월 4일엔 의욕적으로 팝펀딩에서 두 개의 공지가 나갔습니다. <1월 MGM 이벤트 쿠폰지급 안내>, <투자 쿠폰 병합, 분할하기 기능 추가> 각 내용을 잠시 살펴보면,

♦팝펀딩 회원추천이벤트란? (이벤트 페이지 바로가기)
이벤트 기간동안(2010년 1월 26일~2010년 4월 30일 까지) 추천인을 통해 가입한 신규회원 분들께 1천원 투자전용쿠폰 지급하고 이벤트를 통하여 가입한 신규 회원이 쿠폰으로 입찰하여 낙찰되는 경우 추천인에게도 1천원 쿠폰을 드리는 이벤트입니다.
<1월 MGM 이벤트 쿠폰지급 안내>


 

쿠폰 병합하기>
2개 이상의 투자 쿠폰을 보유하신 경우 해당 투자 쿠폰 금액을 더하여 1개의 투자쿠폰으로 병합하실 수 있습니다.
새롭게 생성되는 투자쿠폰의 유효기간은 병합되는 투자쿠폰 중 유효기간이 가장 빠른 쿠폰의 유효기간으로 설정됩니다.

쿠폰 분할하기>
2,000원 이상의 투자쿠폰을 보유하신 경우 최소 1,000원 단위의 투자쿠폰으로 분할할 수 있습니다.
 
팝펀딩 투자 쿠폰의 병합하기와 분할하기 기능은 '사용가능 쿠폰' 인 경우 횟수에 상관없이 병합과 분할이 가능하며, '입찰중, 사용완료' 상태의 쿠폰은 사용하실 수 없습니다.

또한 해당 기능 버튼은 쿠폰 분할하기, 병합하기 조건에 해당되는('사용가능 쿠폰'을 2개 이상 보유 또는 쿠폰 금액이 2,000원 이상인 쿠폰을 보유중인 경우) 회원님에게만 활성화 됩니다.  
<투자 쿠폰 병합, 분할하기 기능 추가>


 

 2월 5일


<일반 투자자의 봉기가 필요함..투자 수익률을 올리기 위한 갑님들의 막판러시에 대항하여./심여산/2010-02-05>는 이 글에 댓글을 단 '사수'님과 투자자들을 위한 선동의 글입니다.

등록자: 사수 | 2010-02-05 12:57:10 
전쟁터에서 살아남는 것이 예전보다 몹시 힘들어진 것 같습니다..
작년에는 이정도는 아니었던 것 같은데..
안심하고 넣어놔도 눈물을 머금는 일이 잦아졌으니.. 


 그럼 선동문헌을 볼까요?

갑님들은.
막판 5분전에 주로 막판 러시를 감행하는 전략, 전술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이는 미리 예비군까지 투입하면 이자율이 급격히 하락할 것을 막기 위한.
일부 악동들의 낙찰이 확실한 경매에 의도적으로 N을 투표하는 전략, 전술과 함께
대표적인 갑님들 및 악동들의 징그럽기 그지 없는 투자 전략이라고 하겠습니다.

그러므로 우리 선량하기가 천하무쌍인 일반 투자자님들은.
역으로..대항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 전략적 봉기의 핵심은
막판 역러시 입니다.

즉 막판 5분전까지는....이율을..20% 안팎에서 유지하여...
갑님들이 낙찰 가능성 이율에 혼선을 빚게한 다음.
막판에 낙찰 가능 금리로 올리는 것입니다.
비록 유찰될 가능성이 많은 위험 부담은 있으나..
막판 러시로 일반 투자자들의 유찰로..
눈물을 머금고 유찰의 아픔과 상처를 가진...수많은
일반 투자자님들의 봉기가 필요합니다.

특히 이 방법은...마감일 참여율이 100%가 넘는 경매에는 매우 유효한..
전략, 전술이라 생각됩니다.

팝펀딩의 일반투자자여 단결하고 봉기하라 !

잃을 것은..낙찰뿐..
얻을 것은 수익률 상승뿐.
<일반 투자자의 봉기가 필요함..투자 수익률을 올리기 위한 갑님들의 막판러시에 대항하여./심여산/2010-02-05>


 즉,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는 막판 이자율 싸움에서 각개전투를 벌이고 있는 일반 투자자들이 경매투표에 N을 찍는 악동전술과 막판 5분의 마법을 구사하는 갑부대에 대항하기 위해, 낮은 이자율 수준에서 대거 잠입해있다가 갑부대가 의사결정을 내리는 막판 5분 이후에 기막히게 끼워넣기를 구사하자는 이야기입니다. 이 글의 댓글을 보면 '심여산' 장군님도 악동 여러분들과 한담에 빠져있는 사이, 갑님들은 이미

등록자: 모스머프 | 2010-02-05 11:21:38 
무서운 분이시네요. ㅋㅋ 

등록자: seedmoney| 2010-02-05 11:31:00 
음.. 막판러쉬..
유념하고 있겠습니다. ㅋ  


 같은 반응을 보이며, 긴장하고 있었습니다. 그럼 2월 5일자 경매들의 마감시각 두시간을 남겨둔 시점에서 올라온 이 글의 파급력은?

막판 러시 불가능할 줄 알았는데...
역시 갑을군님들의.....특히 종자돈 연합군의 인해전술..초토화 전술에는...
<3시간만에...91%---> 198% .....이건 뭐../심야산/2010-02-05>


  댓글을 좀 살펴보면 일반 투자자 가운데서도 희비가 엇갈리는 가운데 흥미로운 소식이 하나 있었습니다.

등록자: 솔뫼| 2010-02-05 14:34:13 
종자군단과 시어멈군단...
한쪽 군단이 오늘 잘렸죠? 아마? ㅎㅎㅎ  


 댓글에서 'seedmoney'님이 유유히 웃음을 날리고 있는 것으로 보아 왠지 'seedmoney'님의 인해전술이 승리를 거둔 것처럼 보이나 저도 확인할 순 없었습니다(그나저나 시어멈군단 하니까 왠지 엄청난 잔소리와 쌍심지를 주무기로 하는 몸뻬바지의 행렬이 떠오르는군요).

 5일날 놓칠 수 없었던 다른 글로는, '우당'님의 본격 귀농에 맞춰 올라온 <삶의 고뇌, 천원 그리고 그 솔루션/우당/2010-02-05>가 있었습니다.

' 너도 천원 나도 천원 모아 모아서 필요한 이에게 용기를 북 돋아주고 그 용기를 받은이가 다시 천원을 다음 사람에게 대물려 용기와 희망을 주는 모습은 천원이 할 수 있는 최고의 기쁨일 것이고, 어쩌면 그 최고의 기쁨은 우리 팝 에만 있지 않을까요?'라는 내용과 누구나 한정된 인생이기에 모두 행복하게 살다가야 할 당위성과 권리를 모두가 누리게 할 수 있는 솔루션이 '팝 가족들이 지금처럼 인정있는 나눔과 참여가 좀더 커지'는 것이라는 말은 참 인상적이었습니다.

 2월 6일


 
 2월 6일 주요 게시글은 무려 22회의 추천에 빛나는 <▣경매 신청 전에 봐야 할 글▣/아름다운세상2/2010-02-06>입니다.
 

1 . 내 수입에 비해서, 지출이 많지는 않은지!

2 . 지출이 많다면, 어느 목록에서 많은지!

3 . 불필요분에 한해서는 과감하게 줄이시고!

4 . 필요한 부분에 지출이 있다고 해도, 아주 중요한 것이 아니라면,
이 또한 줄여야겠지요..

5 . 경매 신청전에, 게시글등 타 경매건을 많이 보신다면, 경매를 어떻게
진행할지 길이 보입니다.

6 . 여러가지 서류를 먼저 우송합니다.

7 . 서류 도착 날짜를 아신다면, 거기에 준해서 경매를 올리시면 되겠죠!
(경매 쓰실때 첫경매라면, 수수료는 30%가 맞겠죠.)

8 . 불을 켜지 못하는 것은, 경매개요란에 상세 기록해 주신다면, 투자자님들의
질문을 한가지 줄이는 것이 됩니다.

9 . 자게 또한 크게 작용합니다.

10. 무턱대고 도움을 요청 하시기 보다는, PR이라 해서, 마구잡이식 보다는
본인을 알릴수 있는, 과거사를 털어 놓으시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11. 또한, 과거의 본인을 반성하고, 새로운 앞날을 설계하시는 것도 좋습니다.

12. 게시글에서 다중적인 얘기보다는, 진솔된 얘기를 하시는 것도 플러스 요인이며,
(게시글에서는 거짓은 안통한다는 것도 아시죠. 항상 진실이 우선시 됩니다.)

13. 과거의 내가 아니라는 것도 중요한 PR인 것입니다.

14. 팝은, 꼭 "도움"의 매게체라기 보다는, 경매 신청자의 "후원"이기를 바라는 것이
아닐까요?


 지금 경매를 개설하고 하는 회원분들에게 많은 공감을 사고 있는 이 글은 무엇보다 단순한 경매개설 전 점검 글이 아닌, 잠재적인 투자 받는 분의 대손과 연체를 줄이는 역할을 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인상적입니다. '감동이 맘'님의 아래 댓글은 경매 개설 당사자로서 '아름다운세상2'님의 게시글이 얼마나 핵심을 콕콕 찝어내는 지를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등록자: 감동이 맘 | 2010-02-06 13:13:38 
아~세~님~~진작에 이런내용 봤으면 정말 도움 많이되서 저도 서류나 작성 방법 이런걸 잘했을텐데
저도 하면서 배운게 많아서 처음에는 좀 서툴었지만 많은 내용을 적었답니다..ㅎㅎㅎ
대신 그만큼 2틀정도 날짜는 까먹구요~~담에는 저도 초보분들한테 도움 줄수 있겠죠?ㅎㅎㅎ즐거운 주말 되세요~~~*^^*  


 한편, 후기게시판에는 좀체 자신을 드러내지 않기로 유명한 '마초'님의 본격 PR글이 올라왔습니다. <갑순이 마초의 미투비딩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마초/2010-02-06>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리고 아래쪽엔 프로필 사진과 함께 그간의 수익률이 소개된 포트폴리오가 소개되어있습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와우와우 하면서 저도 마초님과 함께 하는 팝펀딩 미투비딩에 초대받을래요하는 생각이 바로 들었지만, 'seedmoney', '착한미르', '아름다운세상2' '엘리카', '종자돈', '칼릭스'님은 그닥 탐탁치 않은 듯한 태도를 보여주셨습니다. 저는 무엇보다 이분들이 마초님과 경쟁을 하는 갑돌이님들이라 그런 것이라 확신하고 있습니다만, 그렇다면 도대체 갑 선택 창에서 확인이 불가능한 '칼릭스'님까지 탐탁치 않아 하는 이유는 뭘까요? 오래 생각할 필요 없이 G악동클럽 이기 때문 아니겠습니까?
 

댓글과 본문일부 스페셜

more..



이번주 [팝펀딩 어느덧 일주일]은 이것으로 마칩니다. 이번주에 늦은 이유는 99% 저의 게으름때문이지만, 1%의 이유를 찾자면 fndxes라는 바이러스같은 녀석에게 저의 소중한 임대 노트북이 만 하루의 진통 끝에 쓰러지고 말았기 때문입니다. 여러분도 늦은 겨울 추위와 함께 바이러스 조심하세요 ㅠㅠ

2010/02/09 21:45 2010/02/09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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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찐프로 2010/02/10 10: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폰의 강림과 동급수준이라...ㅎㅎ
    그럼에도 불구하고 팝매니아를 안주시다니...ㅡ.ㅡ^

    자휴 G게으름&자체휴가 님의 만행을 고발해야할듯...ㅎㅎ

  2. 에스텍 2010/02/10 10: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

  3. 칼릭스 2010/02/10 11: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서운 칼릭스...ㅋㅋ

    잘 보면 아시겠지만...음..과..흠...의 조화를 위해서..
    또한 마초님의 미모에 반해서..쿨럭~!

  4. 엘리카 2010/02/10 13: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자휴님은 마초님을 편애해..ㅋ

  5. 별라나 2010/02/10 16: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고하셨어요~^^*

  6. seedmoney 2010/02/10 17: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어멈 군단의 우수성을 확인한 한 주였습니다. :)

  7. 아세 2010/02/11 15: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일주일을 되새겨 보았네요....

    화목한 명절. 세뱃돈 많이 내 주시는 자휴님이 되시길............ㅋㅋ

    후다닥........

    아참! 잊은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홍은미 2010/02/11 16:42  댓글주소  수정/삭제

      팝펀딩 회원 여러분~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자휴님~세배하면 세배돈 줄텐데
      온라인으로라도 해 보셔요.
      단 , 한복입고서..

    • 자휴 2010/02/12 11:27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가 한복이 없네용... ㅋㅋ 저희 엄만 한복 없이 세배해도 잘만 주시던데

    • 홍은미 2010/02/12 20: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물론 나도 우리아들은 양말안신고 하는 경우아니면
      무조건 세배돈 주지령...ㅋㅋ

  8. 홍은미 2010/02/12 22: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휴님~~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아까 감춰두었던건데 몽땅 복드려요-

  9. 애기곰 2010/02/17 00: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휴님 복많이 받으셨죠?
    이번엔 너무 늦게 읽었네요.
    글쓰거나 편집하다 피곤하시면 어닭님의 애기곰인절미 만든 사진이나 삼마님 신랑 뻥차기 사진 구경하면서 한번 웃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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