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8일
투자자 여러분은 2월 18일을 즈음하여 걱정이 많아지신 것 같습니다. 이 날 주요 게시글로 올라온 <무서운 대손.../참미르/2010-02-18>은 이런 걱정을 잘 반영하고 있습니다. 전문이 짧으니 그대로 옮겨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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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손 하나에 6개월 투자 실적 마이너스가 세개 생겼네요.
돌아보니 밀 바에는 확실이 밀자는 생각에 99유닛을 투자하는 버룻이 상당히 나쁜 버릇인 듯 합니다. 수익률 관리하는 분들 보면 대손이 없는데, 그 이유는 어느 정도 연체가 보이면 채권 매각을 하시던데... 99유닛짜리는 할인율 50%로 하더라도 매입하기에는 부담되는 금액으로 보이네요. 또 가만 생각하면 몇일을 연체로 채권 매각을 한다면, 수건 돌리기 하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고요. 대단한 수익을 원한 것도 아니고, 5~10% 대손이 난다는 것도 알지만, 당분간은 추가 투자는 힘들 것 같네요. 역시 돈은 장담할 수 있는 것이 아닌 듯 합니다. 그래도 꿋꿋이 응원하고 계속 경매 사연 읽는 것은 해야지요... 희망을 찾아서... <무서운 대손.../참미르/2010-02-18> 여기에, '어눌한닭™'님의 댓글은 우울했던 투자자분들께 잠시나마 충격을 안겨드릴 수 있었습니다. 등록자: 어눌한닭™ | 2010-02-18 08:18:30
![]() ...(__) 그럼, 다시 정신을 차리고 이 게시글에 달린 대손쓰나미에 대처하는 방법을 하나하나 새겨볼까요? 등록자: 참미르 | 2010-02-18 08:09:33 등록자: 칼릭스 | 2010-02-18 10:37:17 등록자: 엘리카 | 2010-02-18 10:37:45 등록자: 부산오리 | 2010-02-18 10:52:48 이것도 괜찮은 방법인듯합니다~ㅋ 어닭님은 좀 많이 심한편이고요. ㅋㅋ |
'참미르'님의 의견에 대해서 제 의견을 좀 말해보면, 수익률 BEST에 나온 안내 내용을 보면 '마이존 자산/수익률 통계의 채권투자 수익률 데이터중 평균이상의 기간평균원금,채권도래액을 가진 분들을 대상으로 산출한 순위입니다.'라고 되어 있는 것으로 보아 평균 수익률이 플러스인 분이 150명은 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제가 그냥 블로거가 아니라 팝펀딩에서 생계비 받는 블로거 아닙니까? 이 정도 밥값은 해야죠 ㅋㅋ).
이 날 올라온 다른 많은 게시글중에 (제가 보기에)의미 있는 게시글이 하나 더 있었습니다. <아이고...nyy11179님~~~~/정민수민상진맘/2010-02-18>라는 게시글인데요. 이 게시글은 [팝펀딩 어느덧 일주일]의 본문과 댓글 스페셜에서 최다 출연하고 있는 악동클럽과 '정민수민상진맘'님의 웨딩 코미디의 전형적인 게시글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정민수민상진맘'님이 게시글을 일단 올리시면, 악동클럽 중 한 분(이번 경우엔 '찐프로'님)이 기발한 댓글을 하나 답니다.
nyy11179님의 속마음을 들여다보자면...
삼마 G예쁜신부(되려면살빼orz)라고 주신 듯...
그러면, '정민수민상진맘'님께서 아무것도 모르고 순진무구한 얼굴로 댓글을 다십니다.
어쨌거나 저쨌거나 삼마는 예쁜신부....헤헤~~~~
그럼, 같은 악동클럽이면서 조언자인 것처럼 또 다른 악동클럽이 접근하죠.
등록자: 칼릭스 | 2010-02-18 15:5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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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 찐프로 | 2010-02-18 15:45:26
흠...삼마님 칼릭스님 왈
제 글은 드레그가 필수라고 하던데...ㅋㅋ -------->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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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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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 별라나 | 2010-02-18 10:54:23
ㅎㅎㅎ 기차 여행님.....그 세분들의 글은 필수품이 드래그와 일일이 글자에 마우스 대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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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곧 '정민수민상진맘'님은 혼란에 빠지시고 뒤늦게 사태를 파악하고서는 악동클럽을 닥달하려 합니다.
아띠...........이제사 봤네요...ㅠ.ㅠ
지금까지 왜 몰랐을까...오타나서 비워둔것으로만 생각했다능........
아놔~~~ 찐프로님 어디간겨...???
그런데 이렇게 정겨운 코미디를 일일이 분석해서 재미없게 만드려는 게 제 목적은 아닙니다. 맨 처음 말씀드렸듯이 이번 게시글에서는 평소와 다르게 '의미'라는게 찾아졌기에 이렇게 길게 길게 내용을 늘인 겁니다. 그럼 그 '의미'라는 건 무엇일까요?(전적으로 주관적인 의미이긴 합니다만)
등록자: in열심히 | 2010-02-18 16:28:28
삼마님 너무 좋아보여요^^~*^^*
등록자: 정민수민상진맘 | 2010-02-18 16:31:15
아주아주 행복합니다
그러면서도...한편으로는 결혼식을 너무 띄우는건 아닌가하는 노파심이 들기도 하네요....
등록자: in열심히 | 2010-02-18 16:33:32
자게가 삭막할땐 바카스 역활이죠....
삼마님~~~~그러거나~~말거나~~~ㅋㅋㅋㅋ
이 댓글 다음엔 또 허니문 베이비 낚시에 '정민수민상진맘'님이 순박한 얼굴로 넘어가셔서 지나칠 수도 있었지만, 이 세 개의 댓글이 악동클럽과 '정민수민상진맘'님의 웨딩 코미디가 왜 계속 상영되고 재연되는데도 항상 즐겁고 반감이 없는지 보여주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길게 말할 것 없이 이 핵심인물들의 절묘한 캐스팅이 다른 회원들에게 '바카스 역활'을 해주고 있다는 겁니다. 그리고 '정민수민상진맘'님의 조심스럽고 순박한 마음이 이 시트콤을 부담스럽지 않게 만들어주는 기반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고요. 주관적인 감정을 객관적인 이야기로 만들려고 하니 좀 어긋나는 면이 있지만, 하여간 이 이야기가 적어도 다음달 '정민수민상진맘'님 결혼식까지 잘 이어져서 '아주아주 행복'한 결혼식으로 하나의 에피소드가 끝나길 빕니다.
위에 말씀드린 게시글 외에도 2월 18일에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씽크라인/2010-02-18>, <자게~/날으는누나곰/2010-02-18>, <벼랑 끝에 몰렸을 때/in열심히/2010-02-18>같은 글들이 논쟁도 일으키고 공감도 얻으면서 팝펀딩 많은 회원들과 함께했습니다.
2월 19일
19일의 주요 게시글은 <팝펀딩 자게를 떠나지 못하는 이유/헬렌/2010-02-19>입니다. 이 글은 '헬렌'님이 팝펀딩 가입 100일을 맞아 올려주신 글로, 팝펀딩 자게를 떠나지 못하는 이유로,
해서 틈틈히 댓글 다신 분들을 기록해 두었습니다,
이렇게 많으신 분들이 관심을 가지고 사랑을 나누어 주는데
온라인이든 오프라인이든 어디가서 이런 사랑을 받을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죠
를 드시며, 그동안 '헬렌'님의 글에 댓글을 단 사람들을 일일이 세셨다는 무서운 사실을 일러 주셨습니다. 또, 무섭기로 치면 둘째라면 서러워할 '칼릭스'님은 이 자료를 정말 제대로 랭킹을 매겨 나열해 주셨습니다. 이 글에 달린 댓글로는,
등록자: 칼릭스 | 2010-02-19 15:41:10
미스테리님 - 297회
칼릭스님 --- 117회
어닭님 ----- 116회
찐프로님 ---- 41회
역시 꾸미지 않아도 아름다운 그분이 1등이시네요. 乃
주신 투자쿠폰은 누군가에게 작은 홀씨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__)
와 함께, 악동클럽과는 다른 훈훈한 댓글
등록자: 오래참는사람 | 2010-02-19 16:18:01
제가 헬렌님 글에 6번 들어갔네요^^
헬렌님은 제가 꼭 한번 뵙고 싶은분~~
왜냐면 제가 직장다닐때 많이 힘들어 하곤 했는데
그때마다 사랑으로 다독여 주던 직장상사가 왠지 자꾸 연상되서^^
등록자: 헬렌 | 2010-02-19 16:36:06
아! 오래참는사람님
참 신기하네요.
한번도 본적이 없는데
그 사람을 보고 어떤 사람을 연상케 한다는 것이....
님 처음 투자자로 인사 글 올렷능 때 생각나네요 *^^*
등록자: 보금이 | 2010-02-19 17:22:22
이거 일일이 세는것도 힘들겠어요 ㅡ,.ㅡ 대단하십니다 헬렌님^^
역시 댓글의 힘이란 대단한거 같아요 악플만 아니라면 ㅎㅎㅎ
등록자: 헬렌 | 2010-02-19 17:26:07
보금이님!! 틈틈히 심심할때... ㅎㅎ
악플보다 무서운게 무플이랍니다.
그러니 무플글이 없다는 것만으로도 감사할 일이죠 ㅎㅎㅎ
등록자: 심여산 | 2010-02-19 18:49:32
!!!!!!!!!!!!!!!!
등록자: 헬렌 | 2010-02-19 18:50:04
?????????
를 들 수 있겠습니다. 참고로 심여산님의 느낌표는 이번주 [팝펀딩 어느덧 일주일] 2월 14일을 참고하시면 도움이 되시지 않을까 합니다.
2월 19일에 올라온 다른 게시글 중에선 <보금이 오늘쉬는날이에요^^/보금이/2010-02-19>에서 언니들의 차분한 대화를 엿볼 수 있었습니다.
2월 20일
20일에는 좋은 게시글이 많이 쏟아져 나온 가운데 <팝님들에게 드리는 글./아름다운세상2/2010-02-20>이 그 중에서 가장 눈여겨볼 만한 게시글로 보입니다. 무려 13회의 추천을 받은 이 게시글로 내용도 짧고 의미도 잘 전달됩니다. 가장 중요한 부분은 다음 부분같습니다.
팝에선, 댓글이 서로의 친숙을 많이 도모할수 있습니다.
게시글을 많이 쓴다고 친밀감이 생기는 것만은 아닙니다.
요즘 게시판은 전에 비해, 회원님들이 많이 늘어난 것도
그렇지만, 모든 팝님들이 다른 팝님들을 위해서
하루에 한번씩 글을 써주시는 것은 어떨지요.
과도한 글쓰기를 자제하는 전부터 있던 논의에 더해 하루에 하나만 쓰는게 어떤가 하는 구체적인 시행방안도 내놓으신 게 특징입니다. '날으는누나곰'님이 남겨주신 댓글만 살펴보면 이 글이 왜 13회나 되는 추천을 받았는지가 더 잘 이해됩니다.
등록자: 날으는누나곰 | 2010-02-20 11:54:06
동감입니다..
정말 하루에 한사람씩만 게시글 올려도 많은 경매자 님들께 도움이 될듯..
자게가 홍보의 장이기는 하나..
너무나 많은 글이 올라 오다 보니 정작 경매자님들의 글은 읽지도 못한채 아시는 분들 글만 읽게 되는게 현실이네요..
어떤 글을 올리시던 자신의 얘기를 올려 주셨으면 좋겠구요..
자신을 좀더 알려 주셨으면 합니다..
펌글이나 동영상은 낙찰 받은 후에 하셔도 늦지 않습니다..
자주 글을 올리시는 이유는 아마도 본인의 경매를 알리기 위해서 일텐데..
사실 막상 글을 보면 동영상이나 펌글이 많지요..
그것이 한번 두번이 되다 보면 당연히 그런 글이겠거니...
하며 읽지 않고 그냥 지나치는 게 사실입니다..
자게의 의미는 자유게시판이나.. 또한 그 분들의 마음을 알고자 하는 자리입니다..
그러니, 홍보의 글보다 자신의 얘기를 올려 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그러나 제게 인상적인 건 무엇보다 '씽크라인'님의 다음 댓글입니다.
등록자: 씽크라인 | 2010-02-20 13:04:14
어휴...아무리 말해도 불가능 할듯...
차라리 글쓰기 제한 같은거는 만들수 없으려나???
그냥 넘깁시다요..답답해도...
이런 현상이야 늘 있던 일이고 많은 공감을 사고 있는 일이지만, 그렇다고 '씽크라인'님 말씀처럼 글쓰기 제한을 할 수도 없는 노릇입니다. 다만, 곧 팝펀딩에서 드디어 게시판 세분화가 이루어진다고 하니, 이런 청원을 확실하게 해결할 방안이 앞으로 생길거라 기대됩니다.
2월 16일에 올라온 글 중에서 <아쉬운 점들../흐음/2010-02-20>도 흥미로운 글이었습니다. 이번주 게시글 중에서 추천수로 3위 안에 랭크된 이 게시글은
라고 시작하며, 1. 보험, 연금/2. 차량/3. 펀드/4. 전월세 등을 좀 더 유동적으로 활용하면 경매 신청자 여러분께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글이 흥미로운 것은 이런 의견에 대해 전적인 찬성, 부분적 찬성, 전적인 반대 등으로 완전히 댓글방향이 갈린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에 대해 '흐음'님께서 댓글을 달아 의견을 잘 정리해주고 있으십니다.
제가 객관적으로 다른분의 생활을 판단할 위치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객관적으로 이런 글을 쓸 정도로 재무전문가도 아니구요.^^; 다분히 제 주관이 맞구요. 당연히 틀린 부분도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제가 여기에 이런 글을 쓴다고 해서 저에게 이득이 될건 하나도 없습니다. 이러한 잣대를 가지고 올라오는 경매나 경매자를 평가하라고 올린 글도 아닙니다. 팝펀딩의 경매 금리인 30%는 어떤분들에게있어서는 낮은 금리일 수 있지만 일반적으로 봤을때는 시장금리대비 매우 높은 수준입니다. 사금융과 서민금융(마을금고 저축은행등)의 중간 정도 될거 같네요. 30%고금리 대출을 받기전에 더 낮은 비용으로 재무상태를 개선해 나갈 방법에 대해 연구해보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다분히 제 주관이고 읽으시는 분들 역시 주관을 가지신 성인분들이실테니 각자의 상황에 따라 받아 들여주시면 될것 같습니다. 최초에 글을 쓴 동기는 이런분들은 더 낮은 금리로 자금조달이 가능하실거 같은데 왜 30%의 고금리 대출을 받으려 하실까하는 거였습니다. 특정 경매에 대한 비판이나 경매 참가시 평가기준을 잡자라는 의도는 전혀 없습니다. 읽고 기분나쁘셨던 분들에겐 죄송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개인적으론 사실 이런 의견이 전적으로 새로운 의견은 아니며 대부분이 경매분석게시판이나 자유게시판을 통해 제기되었던 의견입니다. 물론 개인별로 생활필수품과 미래를 위한 대처자세야 다를 수 있겠지만, 이런 강렬한(?) 찬반논의는 오랜만이라 색달랐습니다. 어쨌든 의견 조율을 잘 해주신 '흐음'님의 마지막 댓글이 무엇보다 인상적이었습니다.
2월 20일에 올라온 게시글 중에 좀 알쏭달쏭한 것으로 <글번호 20696 & 20695 글 작성자님/AJD4/2010-02-20>, <괜히 팝에 왔다가......../정민수민상진맘/2010-02-20>가 있었습니다. 분명히 지금은 삭제된 어떤 게시글에서 많은 회원님들의 이목을 집중하게 한 것 같은데, 지금은 없으니 저로서도 더 조사를 착수할 수가 없었습니다. 무엇보다 댓글과 게시글을 살펴보아도 글을 삭제한 당사자를 보호하기 위해서인지 정보를 당최 흘리지 않으셨기 때문에였습니다. 일개 비정규직 알바인 저로서는 그저 이 모든 일들이 원만하게 해결되길 바랄 뿐입니다.
댓글과 본문 스페셜
more..
지난주엔 설연휴라는 말도 안되는 이유로 다른 포스팅으로 대체하고, 이번주엔 수강신청이라는 이유로 늦어서 죄송합니다.
그럼, 이번주 [팝펀딩 어느덧 일주일]을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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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고 기다리던 어느덧 일주일 ㅎㅎㅎ
헌데... 오타가... 그대로...
님 처음 투자자로 인사 글 올렷능 때 생각나네요 *^^*
올렷능 때(X)=올렸을 때(O)입니다.
뭐, 악동들만 아니면 오타 잡아 낼 분들도 아니지만... ㅎㅎ
모쪼록 고생 하셨습니다. 자휴님...*^^*
네, 감사합니다 ^^ 오타는 댓글의 매력 포인트라 절대로 수정하지 않고 있습니다 ㅋㅋ
복부인 여사님을 다시금 불면증에 시달게한
자휴님이 오셨군요...ㅎㅎ
명절이네 사무실 이전이네 핑계꺼리가 많으니
이번 한번은 게으름&자체휴가에 대해 용서해드립죠...^^
이 글에 금단현상 느끼는 분들 의외로 많아요...ㅋㅋ
잘 읽고 갑니다.
코앞으로 다가온 삼마님 결혼식...
뱃살은 어쩔까나...
명절이네 사무실 이전이네 핑계꺼리가 많으니
이번 한번은 게으름&자체휴가에 대해 용서해드립죠...^^
이 글에 금단현상 느끼는 분들 의외로 많아요...ㅋㅋ (2)
음... 악동들과 뜻이 맞으면 안되는데
이 글에 금단현상 느끼는 분들 의외로 많아요...ㅋㅋ (3)
깔끔한 정리 역시 자휴님~~
감사합니다..
요즘 팝 자게 보기 넘힘들어요 ㅠㅠ..
금단현상..ㅋㅋ사실내용잘몰라도중독되고길들여진다는..ㅋㅋㅋ
자휴님의 풀이에 추천 하고 싶습니다..
제 나름의 철학을 가지고 행하였던 이벤트인데......
마지막 낙찰자에서 50명을 뺀다..
그것은 전형적인 팝의 진짜 투자자를 뺀다는 것입니다.
경매의 스릴이 마지막낙찰자 아닐까요!
50명 안에는 갑군단이 있고, 이익을 추구하는 투자자들이니까요.....
여하튼 글 잘 봤습니다....
자휴님의 풀이에 놀랍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