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피디아 (www.wikipedia.org )는 웹2.0을 대표하는 웹사이트 중 하나로 ( 한국어판 http://ko.wikipedia.org )
백과사전처럼 어떤 주제, 사건, 인물에 대하여 상세한 정보를 담고 있습니다.
복잡하고 다양해진 세상! 백과사전으로는 부족하지 않을까요?
위키피디아 특징
위키피디아에서는 기존 백과사전에선 볼 수 없었던 더 많은 정보가 있으며, 제작에 긴 시간이 걸리는 백과사전과 달리 신속하게 정보가 업데이트 됩니다.
소수의 권위있는 전문가가 작성하는 백과사전과 달리 글을 올리는데 자격이 따로 있지 않아서 인터넷을 사용하는 누구나 글을 올리고 토론과 편집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백과사전이 하나의 주제, 사건, 인물에 대해 담고있는 분량이 매우 적은 것에 비해
위키피디아는 링크를 통해 많은 정보와 연결되어있으며 다양한 관점을 담고있습니다. 
전문가 VS 일반 대중?
일부에서는 전문가가 아닌 일반인이 백과사전처럼 어떤 주제, 사건, 인물에 대해서 설명한다는 것에 대해 과연 신뢰할 수 있을까라는 의문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의문과 달리 사실은 소수의 전문가만이 아닌 다수의 일반인이 참여한 집단의 지혜가 더 신뢰할 수 있다는 주장과 사례가 제시된 책도 있습니다. 책<대중의 지혜>바로가기
전문가들은 해당분야 오랜 경험과 지식이 있지만 반대로 그러한 전문지식을 갖추기까지 좁은 시각과 경험을 가지고 있기에 판단의 오류를 범할 우려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들도 인간이기에...)
그렇기에 가장 이상적인 것은 전문가의 지식과 일반인의 다양한 경험이 함께 반영된 것이라고 합니다.
(최근 구글에서 전문가와 일반인이 함께 참여하는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합니다...knol "놀" 기사보기)
원클릭에 숨어있는 대중의 지혜
원클릭을 한번이라도 이용해보신 분들은 잘 아시겠지만 현재 원클릭에서 대출이 이루어지기 까지는 기존 은행권에서 처럼 노련하고 경험이 많은 한명 혹은 소수의 대출심사자가 대출을 결정하지 않습니다. 대출신청자가 작성한 사연과 서류등을 통해 일반 투자자 여러분들이 대출 여부를 판단하게 됩니다.
100만원, 200만원의 대출이 이루어지기까지 50명, 100명 아니 그 이상 더 많은 분들의 지혜가 모아진다고 할 수 있습니다. (투자를 안하시는 분들도 나름의 기준을 가지고 판단하셨기에...)
이처럼 저희 원클릭은 대중의 지혜가 가진 힘을 신뢰하고 대중의 지혜가 가장 효과적으로 발휘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있습니다. (여러분 많이 이용해 주세요~^^;;;;)
그렇다고 현재의 원클릭 모델과 시스템이 완벽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가능성과 신뢰를 가지고 시작한 일이 사업이 되었고 한분, 두분... 대출자와 투자자 여러분께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과정에서 (반대로 실패하는 과정 속에서 ) 현 상태에 안주하지 않고 나은 모델과 시스템을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원클릭이 되겠습니다.

소수의 전문가 판단에 맡기는 것이 아닌 여러분들의 생각과 판단을 존중하는 원클릭입니다.^^
소개: 원클릭에 숨어있는 웹2.0
1.대중의 지혜-전문가는 속이 좁다?
2.롱테일 법칙-꼬리가 길면 맛있다?
3.프로슈머-우리는 모두 두 얼굴을 가지고 있다?
이 포스트가 유익하셨다면 "원클릭닷컴"을 방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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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5일까지 구글 놀(knoll)에서 매력적인 상품(?)을 건 행사를 진행하고 있군요~ http://www.google.co.kr/landing/knolcompetition2008/index.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