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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착한투자/품앗이대출, 팝펀딩: 원클릭이-전하는-2008비영리미디어컨퍼런스-그-2번째-이야기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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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type="html">한국인터넷금융(주)의 공식블로그 입니다
www.popfunding.com</subtitle>
  <updated>2010-01-04T14:21:15+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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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쵸크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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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쵸크)</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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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12-18T08:46:5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동영상을 보고 있자니.. 가슴이 답답함을 느끼네요..
이럴수밖에 없는 현실이 답답하네요..
이런 상황에서 원클릭이 소외된 시민들에 돌파구가 되어줄수 있다면
더없이 좋을듯 합니다.

요새 경제가 너무 어려워 지는 이유로
원클릭도 연체율이 높아가는 상황에서..
투자자들의 투자의지가 줄어들지 않을까 걱정되는 마음도 들구요..

좀더 추가되는 대책마련으로 인하여
원클릭의 대출자와 투자자의 상호관계가 발전하기를 바래봅니다.

동영상 퍼갑니다.
씁쓸하네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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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한국인터넷금융(주)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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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한국인터넷금융(주))</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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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12-18T23:42:4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래도 위에 강연자분의 말처럼 위기는 누군가의 기회가 아닐까 생각해요! 그리고 그 누군가는 기존의 은행들이 아니라 원클릭과 원클릭 가족 분들이 아닐까 생각해요..!!

동영상은 씁쓸하지만.. 이게 현실이니까요..ㅠㅠ 이런 불편한 마음을 잊지 않고 저희 원클릭도 더 좋은 방법들을 준비하기 위해 더 노력하겠습니다.^^

그나저나 쵸크님은 참 부지런하신거 같아요 ㅎㅎ 오늘 아침 하늘이 마치 가을하늘같아요 ㅎㅎ 춥지만..ㅠ ㅋㅋ 오늘하루 화이팅!!^^</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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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skbli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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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kbli)</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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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12-18T09:47:4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참가비 3만원이 아까워서 못갔다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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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한국인터넷금융(주)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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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한국인터넷금융(주))</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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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12-18T16:11:5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런 ㅠ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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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죽음으로 막내린 로또인생 무엇이 진실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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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뒷골목인터넷세상)</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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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12-19T09:58:1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정말 안타까운 사연입니다. 한국일보와 MBC뉴스등의 보도에서 로또와 관련하여 자살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방송하였습니다. 중국집 배달원인 가장이 매주 수백만원씩의 로또를 구입해 4천만원의 빚을 졌고 감당하지 못해 스스로 목을 매어 자살했다는 내용입니다. 또, 수원에서 발생한 다른 사건도 다루고 있는데요, 취업이 안되자 로또에 심취하고 결국 자살동기 등을 쓴 유서를 남기고 숨진 사람의 이야기입니다. 발생해서는 안될 사건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로또복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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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스위스에서 연하장을 받았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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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뒷골목인터넷세상)</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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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12-19T09:58:2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연말연시로 바빠야 하는데 올해는 너무나 한가합니다. 언제나 그렇듯 해외거래선에서 슬슬 연하장이 날아와 책상을 뒤덮고 있습니다. 종류도 각 나라마다 다양합니다. 물론, 요즘 인터넷의 발달로 e-mail에 첨부된 전자연하장이 유행하기도 하였습니다만, 역시나 연하장의 세계에서도 복고풍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모든 무역거래에서 대부분 전신화가 되어 발주부터 선적과 결제까지 메일로만 주고 받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더욱 사람의 향기를 맡을 수 있는 우편이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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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웹2.0 시대를 살아가는 방법을 모색하고자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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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생각2.0)</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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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12-19T15:42:2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블로그를 통한 1인미디어가 출현하면서 우리는 언제 어디서든 쉽게 그 분야의 전문가들로부터 지식에 대해 접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1인미디어가 성장해 가면서 우리에게 점점 부족해 지는 부분은 인터넷과 어느개인이 알고있는 지식의 한계로부터 벗어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가끔은 시간이 좀 걸리더라도 전문지식에 대한 책 한권을 독파하기도 하고 관심을 갖고있는 많은 사람들을 만나서 함께 열정적으로 토론을 해보는....조금은 아날로그적인 접근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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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청소년기에 기부의 맛을 보면...[비영리미디어컨퍼런스참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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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기어라 물 흐르듯 아래로)</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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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12-27T13:24:5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금요일 다음세대재단에서 주최한 비영리 미디어 컨퍼런스에 다녀왔다. 하루종일 진행된 컨퍼런스에서는 6개의 세션에서 총 15명의 발표자가 나와 각자의 분야에서 바라본 비영리와 미디어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놓았다. 한마디로 총평을 하자면 새로운 세상을 맛본 듯한 느낌이랄까? 첫번째 발표자였던 김문조 고려대 교수는 &amp;quot;비공리적 결속이 중시되는 Feeling Society에서는 비영리의 역할이 중요하다&amp;quot;고 강조하였다. 집단지성의 시대에서 집단감성(Colle..</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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