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 3일에 팝펀딩에서는 그룹서비스를 오픈했습니다. <팝펀딩 그룹서비스를 오픈합니다.> 이미 <팝펀딩 어느덧 일주일> 2월 3일자를 통해 이에 대해 간략히 소개해드리기도 했는데요 <[팝펀딩 어느덧 일주일] 이번주, 팝펀딩 게시판에서는......(10/1/31~2/6)>, 그 때 이런 저런 의견이 많이 나왔습니다.
 
그 중 제가 뽑은 것 중엔, 특별한 조건이 필요한 그룹 게시판보다는 제한은 없지만 다양한 용도를 가진 게시판이 더 필요하다 말씀, 그룹웨어 소속을 알리는 G마크가 생기면 이것이 소외감을 일으킬 수도 있다는 의견을 볼 수 있었는데요. 이와 더불어 팝펀딩 1:1게시판을 통해서도 안 좋은 영향을 우려하는 글들이 많이 올라왔습니다. 이 중에 팝펀딩에서 회원님께 드린 1:1답변을 옮겨와봤습니다(강조는 제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부분을 했고, 필명과 1:1질문 내용은 비공개 원칙에 따랐습니다).

 
 안녕하세요 회원님

 팝펀딩 운영팀입니다.

 먼저 늘 저희 팝펀딩에 관심가져주시고 의견 주시는 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새롭게 시작된 그룹서비스에 대해 궁금하시기도 하고, 역기능이 작용할것이라는 생각도 하실 것이라 예상하였습니다.

 현재 온라인, 오프라인상에 금융의 Needs가 있는 곳이 많습니다.

 온라인의 경우 동호회, 동창회 등 온라인상에서 뿐만아니라
오프라인에서도 자주 만남과 왕래가 있고 이전부터 알고 있는 사람들의 모임, 오프라인의 경우 재단,단체,조합 등 뜻을 같이하는 다양한 집단이 있습니다.

 이런 집단의 경우 서로 오랫동안 신뢰를 바탕으로 커뮤니티를 구성해온 집단이라 할 수 있고, 이런 커뮤니티는 구성원들간에 금융거래에 대한 필요성을 자체적으로 많이 갈구하고 있음을 몇개월동안의 조사 및 미팅을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그룹서비스 도입하게 된 1차목적은 이런 커뮤니티가 팝펀딩에서 그룹을 형성하여 그룹 자체적으로 원하는 이자율로 대출과 투자가 이루어지도록 함입니다. 가령, 50명의 초등학교 동창생들이 모인 커뮤니티가 "우리끼리는 무이자로 빌려주자"라는 취지로 그룹을 만든다면 같은 그룹원(동창생)이 대출신청시 그룹원들이 십시일반 무이자로 빌려주는 형태가 될 것입니다.

또한, 이런 단결된 그룹내에서 100% 충족하지 못하는 경우 일반투자자들의 참여를 이끌어 낼 수 있습니다. 가령, 50명의 그룹에서 700만원의 대출이 필요한데, 50명이 최대한도로 투자를 해서 500만원정도 모였다면 남은 200만원은 일반투자자들의 투자로 충족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 경우 일반투자자들은 다수의 그룹원들이 참여한 경매에 좀 더 신뢰감을 갖고 투자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이것이 2차적인 목적이고 단순히 대출한도를 높이는것 보다 이런 그룹원들의 참여를 통해 대출금액한도를 높이는 방안이 좀 더 안전하게 투자한도를 높일 수 있는 방법이 될 것입니다.

 물론, 그룹경매에 대해 일반투자자분들이 냉철하게 판단해 주실 필요가 있습니다. 다수의 그룹원이 있음에도 그룹원들의 투자를 받지 못하는 경우에는 투자에 대해 충분히 생각해 보셔야 할 것입니다.

 충분한 답변을 드렸는지 모르겠습니다.

 더 궁금한 사항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편안한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개인적으로는 팝펀딩이 현재 규모를 넘어서
금융소외계층을 없애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선 현재의 커뮤니티는 물론 동창회, 소모임에서 내부 금융을 하면서 투자자로도 들어서 주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또 팝펀딩 회원수 100,000명 목표도 냉큼 채우고요 ㅋㅋ). 그리고 이런 구체적인 목표를 가진 후원회, 투자자그룹, 모금회를 통해선 금융소외계층을 넘어서 문화가 넘실대는 사회를 위해 팝펀딩이 기여할 수 있습니다. 뻥같으시다고요? 그럼 예전에 팝펀딩에 올라온 tildenavenue님의 글 [해외P2P금융] 음악인들의 공간 Sellaband.com를 참조해 보시죠. 팝펀딩에서 그야말로 펀딩(Funding)을 일으켜 음악인, 작가, 영화인들을 지원해보는 게 꿈이 아니라는 것을 느끼실 수 있을 겁니다(물론 그룹서비스를 잘 활용해 줄 조직이 필요하겠지만요). 예술 품앗이, 팝펀딩이 되는 것이지요!
 
 물론 이런 목적을 위해 그룹서비스가 최선의 방법이냐 하는 질문도 가능하지만, 그룹서비스같은 약간 폐쇄적인 서비스가 일종의 금융을 매개한 카페 기능을 수행하기 위한 토대는 갖추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익명의 여러 회원들이 온라인에서 다양한 게시판에서 소통하면서 새로운 관계를 맺어가는 것도 팝펀딩이 여러분께 제공해드리는 서비스지만, 여러 모임의 미묘한 금전 문제도 팝펀딩이라는 공간을 이용해서 활용해주신다면 이것이 현재의 회원님들과 미래의 회원님들 그리고 팝펀딩 모두가 한 단계 더 발전하는 일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아, 끝마치기 전에. 제목에 대한 답변을 내리지 않았네요. 모두들 답은 아시겠죠? 지금은 폐쇄된 그룹서비스의 단점만 보이지만, 미래엔 곧 장점이 곱게 내려앉을 것이고, 팝펀딩은 더 많은 친구를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지 않을까? 하는 꿈을 꿔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자, 그럼 그룹서비스를 통해 여러분이 꽉 잡고 있는 조직을 더 멋진 곳으로 거듭나게 해 볼까요?

 
2010/02/24 18:11 2010/02/24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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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찐프로 2010/02/25 11: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그래도 프리그룹 선호인...ㅎㅎ

  2. 칼릭스 2010/02/25 13: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찐프로님은 G악동클럽 소속으로 알고 있는데요...ㅎㅎ

  3. seatheblue 2010/02/25 13: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끼리는 무이자로~~~ 콜! ㅎㅎ ㅋ

  4. 빅죤 2010/02/28 12: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찐프로님이 Free G 만드시면 동참하겠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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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3일


2월 3일의 주요 게시글은 역사적인 첫번째 팝펀딩 학자금 후원 후기인 <안녕하세요 ^^ 팝펀딩 첫 학자금 대출 수혜자입니다./실버불렛/2010-02-03>입니다.

...
 팝펀딩을 처음 알게 된 것은 고등학생때 인터넷 뉴스들을 보다가, 우리나라에도 마이크로크레딧과 같은 보증과 담보 없이 소액을 빌려주는 P2P 대출서비스가 있다는 뉴스를 보았던 것이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작년부터 적은 금액이지만 다른 분들에게 투자를 해오다가, 오늘에 이르러 제가 다른 팝펀딩 가족 분들의 힘을 빌려 학자금을 후원 받게 되었네요.
...
 오늘 오후 중에 매일경제에서 짧은 인터뷰를 하고 왔습니다. 기자분과 상당히 많은 시간 팝펀딩에 대해 이것저것 이야기를 했지만 실제로 촬영한건 단 몇 초라;;
 이번 학자금대출에 관해 인터넷 언론 매체에서, 비록 성이나 이니셜뿐이지만 제 이름이 언급되었고 오늘 같은 인터뷰도하고, 왠지 평생 받을 관심을 요 며칠 한꺼번에 받는 것 같아서 좀 부담스럽기도 합니다.
...
 저도 학자금의 빚을 진 채무자이며 다른 팝펀딩 여러분들에게 투자를 한 채권자이기 때문에 투자자분들이 느낄 성실한 상환의 불확실성에 대한 불안감을 어느 정도 이해를 합니다.
 하지만 대학교의 이름과 저의 이름을 걸고 학자금 대출 1호가 된 제가 앞으로 열심히 상환을 하여, 7년이라는 긴 기간이지만 (일단 저는 길어도 4~5년 안에 제가 빌린 금액이 많이 적어지만 한 번에 상환할 계획입니다) 성실히 상환할 수 있다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팝펀딩 내 외의 많은 분들의 학자금 후원에 참여를 이끌어 내어 더 많은 대학생들이 학자금 대출의 후원을 혜택을 받고 열심히 공부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야 말로 앞으로 저의 행동에 팝펀딩 학자금 후원의 미래가 달려있다고 생각하면(너무 거만한 생각이지만;;)좀더 책임감이 생기네요.

 낙찰을 받으며 이렇게 서명을 했습니다.

 “경매에 참여한 모든 투자자 회원들의 믿음에 감사하며 지금의 이 마음을 잊지 않고
앞으로 모든 상환을 성실히 이행할 것을 약속합니다“
 성실한 상환뿐만 아니 팝펀딩 여러분들에게 관심을 받은 만큼, 팝펀딩 가족 분들이 저의 이번학기 등록비를 내주신 만큼(아니, 그 이상 노력을 해야겠죠;;), 오늘을 잊지 않고 앞으로 열심히 공부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 팝펀딩 첫 학자금 대출 수혜자입니다./실버불렛/2010-02-03>


 제가 (거의 다 살렸지만)중요해 보이는 부분만 편집했습니다. 중요한 얘기는 이미 후기에 잘 정리되어 있으므로 슬슬 사족을 달아보면, 개인적으론 이미 투자를 꾸준히 해 오셨다는 점이 무엇보다 훌륭한 것 같습니다. 그러나 이건 어디까지나 낙찰 전의 이야기고 낙찰 후에는 게시판을 통해 <학자금 관련기사들 : 곰가족님-사람을 제대로 보신듯/심야산/2010-02-03>, <첫 학자금 대출자의 뉴스/seedmoney/2010-02-04>같은 게시글이 올라오면서 학자금 후원 받은 학생이 믿음직하다는 훈훈한 소식이 빠르게 퍼져나갔습니다. 특히 'seedmoney'님은 예외적으로 대열의 최선두에 서서,

말씀도 잘 하시고.. 잘생긴 얼굴에.. 제 어린 시절을 보는 것 같기도 하고.. ( 음.. 죄송합니다. ㅋㅋ)

 라며 훈훈한 소식이 빨리 퍼져나가는 데 일조하셨습니다. 물론 죄송합니다 라는 괄호부분은 모두 보이지 않으시는지

등록자: kbdo79| 2010-02-04 23:04:23 
시드머니님 요즘 변하셨습니다... ㅋㅋ
 
등록자: 착한미르| 2010-02-04 16:18:21
 
seedmoney님... 돌 날아갑니다. ㅋㅋ  


 같은 댓글이 대번 달렸지만요 ^ㅡ^

 하여간 '실버불렛'님이 말씀하신 저 '실제로 촬영한' '단 몇 초'를 원체 똑부러지게 훤칠한 얼굴로 잘 말씀해주셨다는 건 모두다 인정할 만한 사항이 아닌가 합니다. 왠지 저도 훈훈하군요(오해를 피하자면 전 남자입니다만).

 2월 3일엔 팝펀딩 운영진 공지로 <팝펀딩 그룹서비스를 오픈합니다>가 새로 떴습니다. 관련 내용을 보시면,

팝펀딩 운영팀 입니다.

2010년 2월 3일 팝펀딩그룹서비스 를 오픈합니다.
팝펀딩그룹서비스는 온/오프라인 상의 여러 커뮤니티를 통해 가입한 회원들에게 제공되는 서비스로, 그룹원들간의 상호 신뢰와 소통을 바탕으로한 금융거래 및 커뮤니티가 이루어지는 서비스 입니다.


 라고 되어있습니다. 이를 통해 그룹 전용 게시판과 그룹원 구성원수에 따라 최대 1000만원 경매 가능(그룹원 이외에도 입찰 가능)같은 옵션이 생겼습니다. 이 공지사항의 댓글을 보면 그룹웨어 서비스를 기대한다는 의견과 게시판 세분화를 요청하는 의견이 눈에 띕니다. 저는 그룹웨어 서비스의 등장과 함께 <그룹 게시판이라...그럼 자유 게시판은....?/솔뫼/2010-02-04>에 올라온 의견처럼
 
 자유게시판의 용도는 경매 홍보의 성격이 더 짙어지는 건 아닌가 걱정이 되네요.

에 동의했습니다만, 같은 게시글에 달린 댓글 중에

등록자: 아름다운세상2 | 2010-02-04 20:02:51 
그룹게시판 보다는
게시판의 성격이 다양한 것이 나을것 같다는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세분화가 관건인듯.

사람이 보통 한곳에 집중적인 중독성이 강하기에,
세분화가 먼저 있어야 되지 않을까요.....

잘 지내시나요....솔뫼님....^^ 

등록자: 정민수민상진맘 | 2010-02-04 20:07:29 
팝의 비밀방이 생기는 셈인가요?
그룹방에 들어가지 못하는 이들에겐 소외감이 생길수 있겠네요... 


같은 의견이 있어, 한편으론 '이런 측면에서 다가설 수 있군' 하는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하여튼, 흥미로운 건 이 그룹웨어에 '입당'하면 필명 뒤에 그룹웨어 마크가 뜬다는 것입니다. <ㅡ_ㅡ 도대체 .. 종삼 그룹은 어떻게 가입합니까.../삼남매아빠/2010-02-04>라는 그룹웨어 서비스 가입 과정이 드러난 게시글의 댓글들을 보면,

사용자 삽입 이미지
 G마크가 달려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앞으로 그룹웨어 서비스가 잘 활용되고 또 회원 여러분의 바람도 잘 반영하는 새로운 서비스를 소개하는 날이 오길 기다리겠습니다.

 2월 3일에 놓칠 수 없었던 다른 게시글로는 경매분석게시판에서 '사수'님이 '팝의 룰'을 천명하시면서까지 지원하신 걸로 유명한 '세공인'님과의 인연을 소개한 '겨울풍경'님의 게시글인<세공인님과의 인연..(선언-예물은 세공인님께^^)/겨울풍경/2010-02-03>, 새로 투자자로 가입하신 '청지기'님의 희망찬 게시글인 <우연히 알게된 팝펀딩/청지기/2010-02-03>등이 있었습니다.

 2월 4일



 입춘을 맞이한 2월 4일엔 <현재수익률/안개꽃/2010-02-04> 안정적으로 조기 상환 릴레이를 지속하고 있으신 '안개꽃'님의 투자 현황에 대한 보고서가 가장 눈길을 끌었습니다. 본문이 짧으니 그냥 전문을 소개하면,

이젠 대출자도 수익률표기를 해 주시네요 ~

투자일수 359 일

복리 수익률 0 %
평균 수익률 6.97 %
현재 대손률 2.06 %

10%센트 진입률 갈길이 머네요 ~


입니다. 우선 두가지 소식 대출자도 수익률 표기가 된다는 점, 그리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존에 제공되던 복리 수익률은 0%, 즉 제공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아마 곧 투자일수 365를 찍는 '안개꽃'님은 물론 수익률을 공개해주신 다른 회원님들도 새 봄을 맞아 바라던 목표를 달성하시길 빕니다.
 2월 4일엔 의욕적으로 팝펀딩에서 두 개의 공지가 나갔습니다. <1월 MGM 이벤트 쿠폰지급 안내>, <투자 쿠폰 병합, 분할하기 기능 추가> 각 내용을 잠시 살펴보면,

♦팝펀딩 회원추천이벤트란? (이벤트 페이지 바로가기)
이벤트 기간동안(2010년 1월 26일~2010년 4월 30일 까지) 추천인을 통해 가입한 신규회원 분들께 1천원 투자전용쿠폰 지급하고 이벤트를 통하여 가입한 신규 회원이 쿠폰으로 입찰하여 낙찰되는 경우 추천인에게도 1천원 쿠폰을 드리는 이벤트입니다.
<1월 MGM 이벤트 쿠폰지급 안내>


 

쿠폰 병합하기>
2개 이상의 투자 쿠폰을 보유하신 경우 해당 투자 쿠폰 금액을 더하여 1개의 투자쿠폰으로 병합하실 수 있습니다.
새롭게 생성되는 투자쿠폰의 유효기간은 병합되는 투자쿠폰 중 유효기간이 가장 빠른 쿠폰의 유효기간으로 설정됩니다.

쿠폰 분할하기>
2,000원 이상의 투자쿠폰을 보유하신 경우 최소 1,000원 단위의 투자쿠폰으로 분할할 수 있습니다.
 
팝펀딩 투자 쿠폰의 병합하기와 분할하기 기능은 '사용가능 쿠폰' 인 경우 횟수에 상관없이 병합과 분할이 가능하며, '입찰중, 사용완료' 상태의 쿠폰은 사용하실 수 없습니다.

또한 해당 기능 버튼은 쿠폰 분할하기, 병합하기 조건에 해당되는('사용가능 쿠폰'을 2개 이상 보유 또는 쿠폰 금액이 2,000원 이상인 쿠폰을 보유중인 경우) 회원님에게만 활성화 됩니다.  
<투자 쿠폰 병합, 분할하기 기능 추가>


 

 2월 5일


<일반 투자자의 봉기가 필요함..투자 수익률을 올리기 위한 갑님들의 막판러시에 대항하여./심여산/2010-02-05>는 이 글에 댓글을 단 '사수'님과 투자자들을 위한 선동의 글입니다.

등록자: 사수 | 2010-02-05 12:57:10 
전쟁터에서 살아남는 것이 예전보다 몹시 힘들어진 것 같습니다..
작년에는 이정도는 아니었던 것 같은데..
안심하고 넣어놔도 눈물을 머금는 일이 잦아졌으니.. 


 그럼 선동문헌을 볼까요?

갑님들은.
막판 5분전에 주로 막판 러시를 감행하는 전략, 전술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이는 미리 예비군까지 투입하면 이자율이 급격히 하락할 것을 막기 위한.
일부 악동들의 낙찰이 확실한 경매에 의도적으로 N을 투표하는 전략, 전술과 함께
대표적인 갑님들 및 악동들의 징그럽기 그지 없는 투자 전략이라고 하겠습니다.

그러므로 우리 선량하기가 천하무쌍인 일반 투자자님들은.
역으로..대항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 전략적 봉기의 핵심은
막판 역러시 입니다.

즉 막판 5분전까지는....이율을..20% 안팎에서 유지하여...
갑님들이 낙찰 가능성 이율에 혼선을 빚게한 다음.
막판에 낙찰 가능 금리로 올리는 것입니다.
비록 유찰될 가능성이 많은 위험 부담은 있으나..
막판 러시로 일반 투자자들의 유찰로..
눈물을 머금고 유찰의 아픔과 상처를 가진...수많은
일반 투자자님들의 봉기가 필요합니다.

특히 이 방법은...마감일 참여율이 100%가 넘는 경매에는 매우 유효한..
전략, 전술이라 생각됩니다.

팝펀딩의 일반투자자여 단결하고 봉기하라 !

잃을 것은..낙찰뿐..
얻을 것은 수익률 상승뿐.
<일반 투자자의 봉기가 필요함..투자 수익률을 올리기 위한 갑님들의 막판러시에 대항하여./심여산/2010-02-05>


 즉,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는 막판 이자율 싸움에서 각개전투를 벌이고 있는 일반 투자자들이 경매투표에 N을 찍는 악동전술과 막판 5분의 마법을 구사하는 갑부대에 대항하기 위해, 낮은 이자율 수준에서 대거 잠입해있다가 갑부대가 의사결정을 내리는 막판 5분 이후에 기막히게 끼워넣기를 구사하자는 이야기입니다. 이 글의 댓글을 보면 '심여산' 장군님도 악동 여러분들과 한담에 빠져있는 사이, 갑님들은 이미

등록자: 모스머프 | 2010-02-05 11:21:38 
무서운 분이시네요. ㅋㅋ 

등록자: seedmoney| 2010-02-05 11:31:00 
음.. 막판러쉬..
유념하고 있겠습니다. ㅋ  


 같은 반응을 보이며, 긴장하고 있었습니다. 그럼 2월 5일자 경매들의 마감시각 두시간을 남겨둔 시점에서 올라온 이 글의 파급력은?

막판 러시 불가능할 줄 알았는데...
역시 갑을군님들의.....특히 종자돈 연합군의 인해전술..초토화 전술에는...
<3시간만에...91%---> 198% .....이건 뭐../심야산/2010-02-05>


  댓글을 좀 살펴보면 일반 투자자 가운데서도 희비가 엇갈리는 가운데 흥미로운 소식이 하나 있었습니다.

등록자: 솔뫼| 2010-02-05 14:34:13 
종자군단과 시어멈군단...
한쪽 군단이 오늘 잘렸죠? 아마? ㅎㅎㅎ  


 댓글에서 'seedmoney'님이 유유히 웃음을 날리고 있는 것으로 보아 왠지 'seedmoney'님의 인해전술이 승리를 거둔 것처럼 보이나 저도 확인할 순 없었습니다(그나저나 시어멈군단 하니까 왠지 엄청난 잔소리와 쌍심지를 주무기로 하는 몸뻬바지의 행렬이 떠오르는군요).

 5일날 놓칠 수 없었던 다른 글로는, '우당'님의 본격 귀농에 맞춰 올라온 <삶의 고뇌, 천원 그리고 그 솔루션/우당/2010-02-05>가 있었습니다.

' 너도 천원 나도 천원 모아 모아서 필요한 이에게 용기를 북 돋아주고 그 용기를 받은이가 다시 천원을 다음 사람에게 대물려 용기와 희망을 주는 모습은 천원이 할 수 있는 최고의 기쁨일 것이고, 어쩌면 그 최고의 기쁨은 우리 팝 에만 있지 않을까요?'라는 내용과 누구나 한정된 인생이기에 모두 행복하게 살다가야 할 당위성과 권리를 모두가 누리게 할 수 있는 솔루션이 '팝 가족들이 지금처럼 인정있는 나눔과 참여가 좀더 커지'는 것이라는 말은 참 인상적이었습니다.

 2월 6일


 
 2월 6일 주요 게시글은 무려 22회의 추천에 빛나는 <▣경매 신청 전에 봐야 할 글▣/아름다운세상2/2010-02-06>입니다.
 

1 . 내 수입에 비해서, 지출이 많지는 않은지!

2 . 지출이 많다면, 어느 목록에서 많은지!

3 . 불필요분에 한해서는 과감하게 줄이시고!

4 . 필요한 부분에 지출이 있다고 해도, 아주 중요한 것이 아니라면,
이 또한 줄여야겠지요..

5 . 경매 신청전에, 게시글등 타 경매건을 많이 보신다면, 경매를 어떻게
진행할지 길이 보입니다.

6 . 여러가지 서류를 먼저 우송합니다.

7 . 서류 도착 날짜를 아신다면, 거기에 준해서 경매를 올리시면 되겠죠!
(경매 쓰실때 첫경매라면, 수수료는 30%가 맞겠죠.)

8 . 불을 켜지 못하는 것은, 경매개요란에 상세 기록해 주신다면, 투자자님들의
질문을 한가지 줄이는 것이 됩니다.

9 . 자게 또한 크게 작용합니다.

10. 무턱대고 도움을 요청 하시기 보다는, PR이라 해서, 마구잡이식 보다는
본인을 알릴수 있는, 과거사를 털어 놓으시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11. 또한, 과거의 본인을 반성하고, 새로운 앞날을 설계하시는 것도 좋습니다.

12. 게시글에서 다중적인 얘기보다는, 진솔된 얘기를 하시는 것도 플러스 요인이며,
(게시글에서는 거짓은 안통한다는 것도 아시죠. 항상 진실이 우선시 됩니다.)

13. 과거의 내가 아니라는 것도 중요한 PR인 것입니다.

14. 팝은, 꼭 "도움"의 매게체라기 보다는, 경매 신청자의 "후원"이기를 바라는 것이
아닐까요?


 지금 경매를 개설하고 하는 회원분들에게 많은 공감을 사고 있는 이 글은 무엇보다 단순한 경매개설 전 점검 글이 아닌, 잠재적인 투자 받는 분의 대손과 연체를 줄이는 역할을 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인상적입니다. '감동이 맘'님의 아래 댓글은 경매 개설 당사자로서 '아름다운세상2'님의 게시글이 얼마나 핵심을 콕콕 찝어내는 지를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등록자: 감동이 맘 | 2010-02-06 13:13:38 
아~세~님~~진작에 이런내용 봤으면 정말 도움 많이되서 저도 서류나 작성 방법 이런걸 잘했을텐데
저도 하면서 배운게 많아서 처음에는 좀 서툴었지만 많은 내용을 적었답니다..ㅎㅎㅎ
대신 그만큼 2틀정도 날짜는 까먹구요~~담에는 저도 초보분들한테 도움 줄수 있겠죠?ㅎㅎㅎ즐거운 주말 되세요~~~*^^*  


 한편, 후기게시판에는 좀체 자신을 드러내지 않기로 유명한 '마초'님의 본격 PR글이 올라왔습니다. <갑순이 마초의 미투비딩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마초/2010-02-06>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리고 아래쪽엔 프로필 사진과 함께 그간의 수익률이 소개된 포트폴리오가 소개되어있습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와우와우 하면서 저도 마초님과 함께 하는 팝펀딩 미투비딩에 초대받을래요하는 생각이 바로 들었지만, 'seedmoney', '착한미르', '아름다운세상2' '엘리카', '종자돈', '칼릭스'님은 그닥 탐탁치 않은 듯한 태도를 보여주셨습니다. 저는 무엇보다 이분들이 마초님과 경쟁을 하는 갑돌이님들이라 그런 것이라 확신하고 있습니다만, 그렇다면 도대체 갑 선택 창에서 확인이 불가능한 '칼릭스'님까지 탐탁치 않아 하는 이유는 뭘까요? 오래 생각할 필요 없이 G악동클럽 이기 때문 아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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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팝펀딩 어느덧 일주일]은 이것으로 마칩니다. 이번주에 늦은 이유는 99% 저의 게으름때문이지만, 1%의 이유를 찾자면 fndxes라는 바이러스같은 녀석에게 저의 소중한 임대 노트북이 만 하루의 진통 끝에 쓰러지고 말았기 때문입니다. 여러분도 늦은 겨울 추위와 함께 바이러스 조심하세요 ㅠㅠ

2010/02/09 21:45 2010/02/09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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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찐프로 2010/02/10 10: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폰의 강림과 동급수준이라...ㅎㅎ
    그럼에도 불구하고 팝매니아를 안주시다니...ㅡ.ㅡ^

    자휴 G게으름&자체휴가 님의 만행을 고발해야할듯...ㅎㅎ

  2. 에스텍 2010/02/10 10: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

  3. 칼릭스 2010/02/10 11: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서운 칼릭스...ㅋㅋ

    잘 보면 아시겠지만...음..과..흠...의 조화를 위해서..
    또한 마초님의 미모에 반해서..쿨럭~!

  4. 엘리카 2010/02/10 13: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자휴님은 마초님을 편애해..ㅋ

  5. 별라나 2010/02/10 16: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고하셨어요~^^*

  6. seedmoney 2010/02/10 17: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어멈 군단의 우수성을 확인한 한 주였습니다. :)

  7. 아세 2010/02/11 15: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일주일을 되새겨 보았네요....

    화목한 명절. 세뱃돈 많이 내 주시는 자휴님이 되시길............ㅋㅋ

    후다닥........

    아참! 잊은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홍은미 2010/02/11 16:42  댓글주소  수정/삭제

      팝펀딩 회원 여러분~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자휴님~세배하면 세배돈 줄텐데
      온라인으로라도 해 보셔요.
      단 , 한복입고서..

    • 자휴 2010/02/12 11:27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가 한복이 없네용... ㅋㅋ 저희 엄만 한복 없이 세배해도 잘만 주시던데

    • 홍은미 2010/02/12 20: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물론 나도 우리아들은 양말안신고 하는 경우아니면
      무조건 세배돈 주지령...ㅋㅋ

  8. 홍은미 2010/02/12 22: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휴님~~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아까 감춰두었던건데 몽땅 복드려요-

  9. 애기곰 2010/02/17 00: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휴님 복많이 받으셨죠?
    이번엔 너무 늦게 읽었네요.
    글쓰거나 편집하다 피곤하시면 어닭님의 애기곰인절미 만든 사진이나 삼마님 신랑 뻥차기 사진 구경하면서 한번 웃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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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9일


1월 19일엔 재미난 글이 하나 올라왔습니다. 바로
<전 억울 합니다./부산오리/2010-01-19>라는 글인데요. '이야기가 가끔씩 나오는데 제가 참여를 못한 글들이 많네요~ 크게 좋은 내용은 아니지만 참여 못해드려 죄송합니다~ ㅡㅡ;'라고 하신 것처럼 본인이 참여하지 않은 게시글에서 '부산오리'님이 악동으로 대접받고 있다는 사실을 [팝펀딩 어느덧 일주일]을 통해 확인하게 되셨다는 내용입니다. 그리고 그 이유로는 '우당'님과 관련해서는 '대손날 경우 책임을 지시겠다고 하셔서 저 부산오리는 그러시면 안된다고 말'리면서 '그냥 겹살에 소주일병이면 된다라고 한것이 우당님께서 그러면 경매 참여한 모든 회원님을 모아 돼지 한마리를 잡아야 겠다고 한것입니다.ㅎㅎㅎ' 이 악동같은 웃음
 
또, '부산오리'님이 악동들의 벌칙 아이디어에 아직도 주요 레퍼토리로 쓰이는 '엄지 발가락으로 코를 후비'는 의식을 제공한 사상가이니 악동이 아닌가라는 의문엔, 그런 의도로 한게 아니라고 하셨습니다. 어쨌듯 본인이 했다는 건 맞네요
 그러나 댓글들에선 이런 대답이 전혀 설득력이 없다고 주장합니다. 차분히 그 논쟁의 현장으로 들어가보시죠. (__)

등록자: 칼릭스 | 2010-01-19 23:51:33 
이런글을 어디선가 본적이 있는데...

작성자: 부산오리 / 등록일: 2009-12-29
닭과 오리는 같은 조류긴 하지만

제가 악동에 끼지를 못하니... 허허 아쉽군요~ㅎㅎㅎ 

등록자: 부산오리 | 2010-01-20 00:11:09 
칼릭스님... 반어법이라는게 있지 않습니까?

끼지 못해서 다행이다... 이런 뜻아니겠습니까?ㅎㅎㅎ  비겁한 변명입니다

등록자: 심여산 | 2010-01-20 02:08:24 
크게 좋은 내용은 아니지만 참여 못해드려 죄송합니다~ ㅡㅡ;;

--> 반어법으로...억울하기는 커녕..즐기는....듯한....악동 중의 야동...
 
등록자: 작은행복 | 2010-01-20 09:27:04 
고백컨데 제가 모임에서 본 부산오리님은 전형적인 악동모습이었습니다.ㅎㅎ

악동님과 삼겹살에 소주한잔 하고픈 1인 입니다!!! 

등록자: 찐프로 | 2010-01-20 09:40:37 
ㅋㅋㅋ 악동오리... 
 
등록자: 부산오리 | 2010-01-20 10:25:10 
작복님... 너무 하십니다~ ㅠ.ㅠ

왜 사실대로 이야기를 해주시지 않는 겁니까? ㅠ.ㅠ

심여산님... 악동중의 야동이라... 전 야동을 즐겨보지는 않습니다. ㅡㅡ;;

등록자: seedmoney | 2010-01-20 10:35:24 
음.. 부산오리님, 야동을 보기는 본다는 말씀이군요. ㅋㅋ 

등록자: 부산오리 | 2010-01-20 10:40:59 
성인중에 야동 안보신분 있으신가요?ㅋ

얼마전 영국의 한 연구소에서 성인중 야동 한번도 안 본사람 찾았는데 실패했다더군요...

아래 기사 참조하세요~

http://www.sisapress.com/news/articleView.html?idxno=50841 

등록자: 헬렌 | 2010-01-20 10:44:55 
부산오리님이 악동이라는 증거와 답입니다.

등록자: 어눌한닭™ | 2009-12-30 12:11:45

참고로 엄지발가락 벌칙의 최초 창시자는
부산오리님인것으로 알고있습니다. (__)


등록자: 부산오리 | 2009-12-30 18:05:15
제주도산 흑돼지에서 한우로 바뀐겁니까?ㅋㅋㅋㅋㅋㅋㅋ


등록자: 헬렌 | 2009-12-30 18:17:00 삭제
ㅎㅎㅎ
이야기가 점점 이상한 곳으로....
암튼 팝에선 말도 조심해야 한다는것....
특히 악동클럽 있는 곳에서는 더욱 더...(쉬~잇) ㅋㅋ

부산오리님!!
엄지발가락 최초 창시자가 부산오리님이라는 정보를 얻었습니다.
흠~~~ 상관은 없다고 했지만 ...
상관 있습니다. ㅎㅎ

등록자: 부산오리 | 2010-01-04 18:08:18
전 포함이 안되어 있으니 다행입니다~ㅋㅋㅋ

=>반어법으로 전 포함이 안되어 있으니 정말 아쉽습니다.

등록자: 부산오리 | 2010-01-20 11:13:24 
흠... 헬렌님...

악동이라는 증거와 답입니다에 대한 반론입니다.

등록자: 어눌한닭™ | 2009-12-30 12:11:45

참고로 엄지발가락 벌칙의 최초 창시자는
부산오리님인것으로 알고있습니다. (__)

-> 위에서 설명드린것 처럼 씽사장님과의 대화에서 부풀려진것입니다. 부풀려지기는 커녕 인정하고 있으십니다만

등록자: 부산오리 | 2009-12-30 18:05:15
제주도산 흑돼지에서 한우로 바뀐겁니까?ㅋㅋㅋㅋㅋㅋㅋ

-> 별*님 경매에서 겹살에 소주일병이 돼지한마리에서 제주도산 흑돼지로 그후 한우로 바뀌었다는 것이 궁금했을 뿐입니다. 그런데 왜 'ㅋㅋㅋㅋㅋㅋㅋ'까지 하면서 좋아하시는지 훗


등록자: 부산오리 | 2010-01-04 18:08:18
전 포함이 안되어 있으니 다행입니다~ㅋㅋㅋ

=>반어법이 아닙니다. 안도의 웃음입니다~ㅎ 역시 악동같은 웃음

-----------------------------------------------------------------------------------------

이거 완전히 청문회 느낌인데요~ㅎㅎㅎ 또 악동같은 웃음



그나저나 어제 가슴 아픈 글을 올려주셨던 '헬렌'님과 쓰디쓴 한마디를 해주셨던 'seedmoney'님이 모두 댓글을 재미나게 달아주신 건 저만 그런거겠지만 왠지 흐뭇했습니다(물론 두 분 다 20일에 남겨주신 댓글입니다만).
 
 19일에 놓칠 수 없었던 다른 글로는 <대출을 잘 받기 위한 전략- 어쩔수 없는 ..../심여산/2010-01-19><여러분 사랑 합니다"/삼글이아빠/2010-01-19>도 있었습니다. '심여산'님의 글은 '이런 방법까지 알려드려야 하는지...조금의 갈등은 있었습니다만...'라는 말씀처럼 '전부 이렇게 하면 팝펀딩은 손가락 빨아야 하는데...' 하는 걱정이 되는 전략이었습니다(농담입니다 ^^;). 하지만 중요한 메시지는

그중에서도..특히..서로를 위한 품앗이라는 데 관심을 가지신 투자자 님들은..

대출을 받으시는 분들이 투자도 하는가에 관심을 가진 분들도 많으리라 생각합니다.

 로, 투자받으시는 분들도 작게라도 투자를 하시는게 경매 낙찰에 도움이 되실거란 얘기입니다. <여러분 사랑 합니다"/삼글이아빠/2010-01-19>는 순전히 글 마지막 부분에

"팝"가족 여러분 삼글이네 요즘 이렇게 삽니다

라는 한 문장 때문에 선택되었습니다. 경매 낙찰 받으신 분들이 이런 멘트로 마무리하는 글 자주 와서 써주셨으면 하는 바람 때문입니다. ^ㅡ^

1월 20일


<빗소리가 좋은 아침 입니다./헬렌/2010-01-20>는 '헬렌'님의 글은 짧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비를 좋아하지 않는데

오늘 비는 저에게 있어 참으로 적절한 시기에 내려 주네요

아마도 세상 사람들의 근심 걱정이 하늘에 닿았나 봅니다.

이 비로 모든 고통, 아픔, 슬픔 씻어내리고

좋은 일들로 가득한 나날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모든 님들의 가정에 축복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그러나 600번에 가까운 조회수와 100개가 넘는 댓글이 달렸습니다. 이렇게 많은 댓글 중에 살릴 만한게 하나도 없진 않겠죠? 몇 개 살려보죠.

등록자: 씽크라인 | 2010-01-20 11:16:49 
맨날 출근해서 팝하고 놀아야하는데 누님이 안온다고하니
먼저 푸른소나무님 안온다 할때와 비슷한 감정이 생겨
우울모드 들어갔었네요..누님..
근데 예전 소나무님이 나가신다 할때는 공격 대상이 없었는데
이번 문제는 하필이면 공포의 씨드머님이 공격 대상으로
나오는 바람에 일이 커졌던거 같아요..
사실 은미누님이 헬렌누님을 좋아한다는 표현이었는데..
그게 와전 와전 되어서 내가 확 질러버렸던 거죠..뭐..

궁시렁 궁시렁 할말은 많지만 끊길라... 

등록자: seedmoney | 2010-01-20 11:18:54 
헬렌님 다시 돌아 오셨군요. ^^
음.. 그런데, 제가 공포의 대상인가요? ㅋ 

등록자: 씽크라인 | 2010-01-20 11:22:20 
씨드머니님.. 공포의 대상이라 쓴 사람은 접니다.

공포의 대상 맞지요^^^
항상 분석과 정직과 신뢰를 갖고있는...
즉, 어디를 찔러봐도 피 한방울 안나올만한
흠없는 사람..

우린 정에 약해서시리..흠이 많답니다.

나쁜얘기 아니니 곡해는 마시길..
그런면은 본받고 싶다는 얘기예요..무섭다는(공포) 뜻은 

등록자: 헬렌 | 2010-01-20 11:22:52 
seedmoney님! ㅎㅎ 공포??? 까지는 아니구요
그냥 좀 어렵다구나 할까? 그랬어요 실은... ㅎㅎ
제가 좀 아니 많이 소심하거든요
그래서 사고도 많이 쳐요. 사실은...
행복한 하루 되세요*^^* 

등록자: 작은행복 | 2010-01-20 11:24:34 
경매개설자님들껜 seedmoney님의 질답란 질문이 강력함과 함께 을에 대한 무거운 책임감이 동시에 느껴지는 관심집중의 기다림입니다. 저도 많이 배웁니다!!

그나저나 종자돈님의 삼오날은 넘 조용합니다ㅎㅎ
음...근데 지금은 다시 밑으로... 

등록자: seedmoney | 2010-01-20 11:25:28 
음.. "어디를 찔러봐도 피 한방울 안나올"
ㅡ.ㅡ;;;

저도 따뜻한 피가 도는 사람입니다. ㅜ.ㅜ 

등록자: 칼릭스 | 2010-01-20 11:26:45 
빗소리는 사람의 마음을 안정시켜준다고 합니다.
빗소리와 파장이 맞는게 전을 부칠때 나는 소리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비오는날이면 빈대떡에 막걸리를 찾게 되는 것입니다. 

등록자: 헬렌 | 2010-01-20 11:27:07 
전 투자자보다 경매개설자 쪽인데요, 그럼 ㅎㅎㅎ
몇 몇분 질문 하시는거 보면 가끔 제가 쫄아요
무슨 대답이 나올까
답변이 안되면 어쩌지?
공포라기 보다 무게감... 같은 거네요 ㅎㅎㅎ 

등록자: 미스테리 | 2010-01-20 11:52:50 
장모님.. 비는 오더라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등록자: 내일의희망 | 2010-01-20 11:55:13 
반갑습니다.
언제 오시나 했는데
이렇게 오시는 방법(?)도 너무 헬렌님 다워서 참 좋군요...
씽사장님은 내 댓글에 약에 관한 부분은 못 읽으신거 맞지요?
아님 씹으신건가??? ㅋ ㅋ 

등록자: 어눌한닭™ | 2010-01-20 12:41:00 
싸아모님 철푸덕~~ (__) 

등록자: 찐프로 | 2010-01-20 13:01:31 
헬렌님 다시 돌아오셨군요...ㅋㅋ

헬렌님 덕분에 맘이 무지 심난했는데^^
제가 헬렌님을 위해 준비한 글은 담기회에...ㅎㅎ 

등록자: 헬렌 | 2010-01-20 13:07:50 
저는
찐프로님 글도, 칼릭스님 글도, 어닭님 글도
다 무섭답니다.
*지극히 온순하고*지나치게 소심하고*심하게 내성적이고*너무나 연약한* 헬렌
이기에... ㅋㅋㅋ 

등록자: 찐프로 | 2010-01-20 13:12:39 
제 글은 헬렌님을 돌아오게 만들려는 의도의
헬렌님을 향한 쓴소리 한마당이라
옭아매기와는 관련없음을 알려드립니다...ㅋㅋ

돌아오셨으니 된거지요 ㅎㅎ
그나저나 테리사위가 잘 달래신건지...??
장모님 사랑받을만하구만...ㅋㅋ 

등록자: 우당 | 2010-01-20 17:48:33 
헬렌님은 마음이 넓으셔서 금방 털고 웃으실줄 예상 했어요.
심성이 착하면 복이 온다고 하지요.
그래서 헬렌님은 건강하면서도 장수하고 행복한 삶을 꾸밀거라고 또 예상 해봅니다.

내탓이려니 하고 모두 이해하고 품으면 안되는일이 없으니까요.
참 좋은분...
자주 좋은글 남기시고 또 응원도 많이 하세요.
투자금액은 소액으로 분산투자 하시구요.

첨언해서(매우중요) 악동들의 덧을 항상 조심하시는것도 잊지 마세요. ㅎㅎㅎ 

등록자: 헬렌 | 2010-01-20 18:08:34 
우당님 말씀에서 많은 도움을 얻었답니다.
늘 주일마다 외치는 말이지만 거의 입에 발린 기도말일 뿐이었죠.
헌데, 우당님 글 읽고 나서 늘 말만으로 외치던 것을 가슴으로 한번 외쳐보았답니다.
아직은 너무도 배울게 많고 나눌게 많은데... ㅎㅎ
감사합니다. 좋은 말씀...
투자도 악동들에 관한것도 노력 중입니다.
한가지 우당님의 생각만큼 착하지 못한 것 빼곤...*^^* 

등록자: 미스테리 | 2010-01-20 22:12:48 
장모님.. 안녕히 주무세요~~~ 

 또 보니까 '씽크라인'님은 이 글에서 모임도 주선하시더군요.

 음, 댓글이 상당히 길어졌으므로 <빗소리가 좋은 아침 입니다./헬렌/2010-01-20>에 대한 소개는 이걸로 그치도록 하겠습니다. 모쪼록 제가 느낀 안도감과 흐뭇함을 여러분도 느끼셨길 바라는 것 외에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20일날 놓칠 수 없었던 다른 글로는 <게시판 분할 건의에 대한 영자님의 1:1 답변/Dudu/2010-01-20>를 들 수 있습니다. 운영진 형님들의 댓글은 '게시판 세분화에 따른 업데이트를 계획하고 있습니다.'라고 하니, '조금만 기다려 주십시요.' ^^

 또 1월 20일엔 <알리미 서비스 개설 안내>라는 운영진 글도 올라왔었답니다.

1월 21일


 21일에도 좋은 글들이 많이 올라왔었습니다. 그 중에서도 지역 균형 선발과 중복 배제의 원칙, 태양 흑점 관찰 등등의 엄밀한 과정을 거쳐 <위기의 곰..그러나/우당/2010-01-21>를 주요 게시글로 선정했습니다. 주연 동물등의 앙증맞으면서도 실감나는 연기와 기가막힌 카메라 촬영이 백미인 이 3분 영상은 시간 나시면 직접 관람하시는 편이 좋을 듯 합니다(더불어 '우당'님의 영화평도 함께 곁들이시길).



  21일엔 <경매 투자 금액 1천만원을 넘어 섰습니다./seedmoney/2010-01-21>라는 게시글로 많은 호응을 얻으셨습니다. 본문은,

안녕하세요. seedmoney 입니다.

오늘로서 투자 시작한지 939일이 되었습니다.

원래 실제로 입금한 금액은 훨씬 못미칩니다만,

돌아온 금액을 다시 투자하고, 다시 투자하고 해서

총 경매 낙찰 금액이 1천만원을 넘어섰네요. ㅋ

(표 생략)
아마 순수하게 입금한 금액만 1천만원이 되는 분도 계시겠지요.

허나, 이건 저 혼자 만들어낸 결과가 아니라, 상환 잘 해주신 대출자 여러분 덕택이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도 많은 의미가 있고 ( 3년이 다되가는 시간 )

그간 팝펀딩에서 함께 해주신 많은 분들과 함께 하고 싶어 올려 봅니다.

그럼.. :)


입니다. 댓글들도 재미난데요,

등록자: 칼릭스 | 2010-01-21 19:57:26 
축하드립니다.
삼빠님대신 이런 자랑글을...ㅠㅠ
마냥 부러울 따름입니다. 

등록자: 도리 | 2010-01-21 19:59:59 
이야.. 이것도 하나의 금자탑이네요... 계속 모범이 되주세요... 

등록자: 삼남매아빠 | 2010-01-21 20:08:07 

ㅡ_ㅡ 이런..

시드머니님이 이러시면 곤란하죠...

ㅋㅋㅋ

등록자: seedmoney | 2010-01-21 20:22:41 
음.. 몇몇분이 오해를 하고 계시는 것 같은데,
팝펀딩 1천만원 투자제한은 순수히 '현재 투자중'인 금액입니다.
제가 보여드린 금액은 939일동안 경매 낙찰을 받은 총 금액이라는 얘깁니다.
평균 2만원씩이라 대략 계산한다면, 500건의 경매를 낙찰 받았다는 얘기겠지요.

현재 채권으로 가지고 있는 투자원금은 500만원이 조금 넘습니다. ㅋ 

등록자: 삼남매아빠 | 2010-01-21 20:23:20 

다 알고 있습니다..

자랑 2연타...

흠..

등록자: seedmoney | 2010-01-21 20:23:52 
음.. 삼빠님... 

등록자: seedmoney | 2010-01-22 00:06:41 
다시 2천만원을 향해 달려보겠습니다. :)  

등록자: 함박웃음 | 2010-01-22 00:40:06 
3년간 팝을 지키셨군요..
그동안 많은 우여곡절이 있었을텐데.. 1천만원찍으신것 축하드립니다. 

등록자: 상록수 | 2010-01-22 09:43:04 
시어머님 이천만원 찍으시는 날 상록수가 삼겹살에 쐬주 한잔 쏩니다...

1천만원 돌파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등록자: seedmoney | 2010-01-22 11:13:34 
음.. 상록수님.. ㅋ   


보시면 아시겠지만, 결국 상록수盃 낙찰금액대회로 귀결되네요. 특히 'seedmoney'님은 옛 아름다운세상盃 수익률 대회 당시의 댓글인

등록자: seedmoney | 2009-11-24 13:57:17 
음.. 아세님...ㅋ 

를 연상시켜 상 준다는 얘기만 있으면 활용하는 멘트가 아닌가 하는 의심을 제기하는 세력도 있다고 합니다만 증명은 불가능하다고 합니다.

 21일날 올라온 다른 글로는 <4회차 조기상환 신청했어요^^/우주인/2010-01-21>에서 '팝가족님~/ 잊을만~하면 나타나는 우주인입니다=^.^='라며 '우주인'님이 '조기상환 4연타'를 알리셨고요, <경매 노출하기….1탄./씽크라인/2010-01-21>라는 글에서 '씽크라인'님은

참고로 요즘 쓰신분 글에 들어가서 댓글 남길만한곳 알려 드리겠습니다.
날으는 누나곰. 어눌한 닭. 상록수. 헬렌. 삼남매 아빠. 별라나. 심여산. 부산오리
정민수민상진맘. 아름다운세상…..
글 작성자가 위 분들이라면 무조건 끼어 들어가셔서 커뮤니티를 만드시기 바랍니다.

무조건적인 게시판 도배는 자신의 경매를 망치는 것입니다


라는 글을 남기셔서 '댓글 남길만한곳'으로 선정된 회원들이 화들짝 하게 되는 계기를 만드셨습니다. 마지막으로 '오띵'님은 <가족님들께 사랑을 베푸는 오띵이 되겠습니다...*^^*/오띵/2010-01-21>라는 글로 '비개일 오후'님께

등록자: 비개일 오후 | 2010-01-22 01:27:14 
투자에 본격적으로 뛰어들 준비를 하시는 모습이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성투하시길^^ 


같은 축복을 받으셨네요. ^^


1월 22일


<가족여러분...참아왔던 글을 올립니다...(__)/에스텍/2010-01-22>에선 '에스텍'님이 감동적인 낙찰소식을 전해오셨습니다. '조카에게 떳떳한 삼촌이 될 수 있'고 '또하나의 희망을' 얻으신 '에스텍'님 축하드립니다. 남은 상환기간도 조카분께 떳떳한 삼촌이 되시길 바랍니다. ^^
 그런데 <가족여러분...참아왔던 글을 올립니다...(__)/에스텍/2010-01-22>에는 제가 보기엔 굉장히 흥미로운 '홍은미'님의 댓글이 있더군요.

등록자: 홍은미 | 2010-01-22 13:34:09 
우량경매인지 구별하는법~~~ 짜잔..
투자자 아뒤중 수익율 베스트 30 분들이 얼마나 오셨는지
확인 하면 되어요.
제 아뒤는 베스트30에는 없지만 확인 하는 방법은 아시죠?
작은 투자지만 상환시 마다 반갑게 맞이 할께욘.
축하합니다~~ 

 다른 투자자분들도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ㅡ^



 22일엔 <칭찬의 힘/중국인/2010-01-22>도 많은 호응을 얻은 글이었고요, <샛별 사진 콘테스트... 보고 싶으셨죠? (2)/헬렌/2010-01-22>에선 예쁜 샛별이의 최근 사진을 볼 수 있었습니다. 팝펀딩 블로그에서도 좀 소개해도 될까요?(삐에로 사진은 제가 한 게 아니에요, 어린 아가씨 ^^;;)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1월 23일



 댓글은 그리 많진 않지만, <"우동 한 그릇" 을 아시나요..??/인생의전환점/2010-01-23>라는 글은 굉장히 감동적인 글입니다. 물론, 그 자녀들이 성공하지 못했다면 "우동 한 그릇"이 가치가 없는걸까 하는 의문도 들긴 하지만 어쨌든 뭉클한 이야기임에는 틀림없습니다(이와 '인생의전환점'님의 팝펀딩 학자금 후원이 80%나 되는 참가율을 보이고 있다는 것도 알 수 있네요). <날곰다치다ㅠㅠ/날으는누나곰/2010-01-23>에선 '날으는누나곰'님의 부상 소식에 안타까운 한편, 이 와중에도 아이폰이 좋다는 말씀을 태연히 하는 것에 놀라움을 느낍니다.

등록자: 기차여행 | 2010-01-23 14:11:10 
아고!!

가볍게 이야기하시지만 이까지 다치셨다면...

괜찮으신건가요?

아이폰 좋은것 이야기 마시고 얼른얼른 나으세요. ㅠㅠ 



댓글과 본문 일부 스페셜

more..



 어제까지 올리기로 했습니다만, 순전히 제 게으름때문에 또 늦어졌습니다. 기다리신 회원분들께는 죄송합니다.

2010/01/26 02:27 2010/01/26 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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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에스텍 2010/01/26 05: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에 제이름이 올라오니 기분이 묘하네요^^

    마름대로 상환에 잇어서도 조카에게 아니..모든분들께 떳떳한 삼촌이 되겠습니다..(__)

  2. 찐프로 2010/01/26 06: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역쉬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자휴님...
    제가 모르던 것을 또하나 알려주셨네요...ㅋㅋ

    어닭님은 역쉬 악동 짱(정말 감탄감탄^^)

  3. 오놀라워라 2010/01/26 10: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ㅋ아요 재밌다~

  4. 칼릭스 2010/01/26 10: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왜 첫번째 댓글에 (2)가 붙어있을까? 고민하시다
    드래그 해 보셨겠군요.
    점점 어닭님께 조련당하고 있는겁니다. 씨익~!

    아무리봐도 어닭님의 악동짓은....乃

    • 칼릭스 2010/01/26 14:04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가 당한게 아닙니다.
      참고로 어닭님 노래 밑 글을 드래그 해보세요.
      다시 읽어보니 드래그 안해보신것 같네요.
      그러면 왜 제 댓글이 처음부터 (2)인지 아실 수 있습니다.

    • 자휴 2010/01/26 14:43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호, 그렇군요
      이런것까지 예측하긴 좀 어렵네요 ㅋㅋㅋㅋ

  5. seedmoney 2010/01/26 11: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이번엔 제가 좀 많이 등장했네요. ㅋ

  6. 어눌한닭™ 2010/01/26 17: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르릉;;;

    근데 자휴님은 강도형님의 실체를 알고계시지않나요?
    다음주 게시물에는 팝펀딩회원들의 강도형님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시켜주실거라
    굳게 믿고있습니다. (__)

  7. 애기곰 2010/01/27 02: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휴님 야심한 새벽에 잘 읽고 갑니다.
    강도형님 유명인물 되셨네요 ^^

  8. 부산오리 2010/01/27 18: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2페이지 메인이군요~

    뭐가 몹시 씁습한데요~

  9. 착한미르 2010/01/28 02: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이번엔 제가 좀 많이 등장했네요. ㅋ(2)

  10. 홍은미 2010/01/28 11: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항상 댓글로 알려지네요..
    자화자찬
    풉/ 나는야~~~ 댓글여왕 이로다...
    짜증내면 얼굴이 미워져욘.ㅋㅋ

  11. 아세2 2010/01/28 20: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재밌게 잘 봤습니다.....

    자휴님 고생 많으시네요.....^^

[로그인][오픈아이디란?]



 

1월 12일



 12일의 주요 게시글은 '오띵'님의 <100%를 향하여 힘차게 출발..../오띵/2010-01-12>입니다. 이번주에도 역시 많은 경매가 진행되었지만 왠지 저는 '오띵'님의 경매가 인상적이더군요. 위 경매는 '오띵'님의 세번째 경매 마지막 날에 올라온 게시글인데요, 이미 이번주엔 '오띵'님은 <희망과 사랑의 초고속 엘리베이터에 탑승하실 분....*^^*/오띵/2010-01-11>, <염치없지만 투자자분들에게 부탁드립니다.../오띵/2010-01-12>를 통하여 게시판에서도 많은 관심을 이끌어낸 바가 있으셨습니다. 그리고 세번째 경매 마지막 날 아침 '오띵'님은 10시 50분쯤 <100%를 향하여 힘차게 출발..../오띵/2010-01-12>라는 제목으로 희망차게 출발합니다. '오띵은 할 수 있다!!'라고 외치시며('오띵'님의 <100%를 향하여 힘차게 출발..../오띵/2010-01-12>에 달린 댓글을 차근차근 읽어보시는 것도 하나의 대 서사시가 될 것이니 꼭 읽어보시길).

등록자: 오띵 | 2010-01-12 10:53:17 
이제 60분 남았다라는 생각보다 아직 나에게는 60분이라는
소중한 시간이 남아있다 생각하겠습니다...
이 60분동안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저에게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 

그러나, 경매는 예상처럼 잘 진행되지 않고, '오띵'님은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하십니다.

등록자: 오띵 | 2010-01-12 11:46:50 
왜 눈물이 나는걸까여...
순식간에 엄마가 생각이 나고 하늘나라에 있을 아빠와 동생얼굴이
겹치네여... 남은 시간 제 혼신을 다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울 가족분들 사랑합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ㅠ.ㅠ  


그리고, 1분 41초가 남은 상황, '오띵'님과 경매를 함께한 '상록수'님의 댓글입니다.

등록자: 상록수 | 2010-01-12 11:58:19 
와~~~~~~~97%입니다..

앞으로 3% 남았습니다...

금액으론 75%입니다..  


......................결국........

등록자: 오띵 | 2010-01-12 12:00:46 
저에게 단 5분이라는 시간이 주어졌다면
얼마나 좋을까여...
감사합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오띵'님의 세번째 경매는 겨우 7만 5천원을 눈앞에 두고 낙마합니다.
하지만 같은 날 많은 회원님의 응원에 힘입어 오띵 님은 새로 경매를 시작하게 되시고 <또 다시 도전합니다...*^^*/오띵/2010-01-12>,

사용자 삽입 이미지
네번째 경매에선 안정적으로 100%를 넘기셔서 글을 쓰는 지금은 이미 '상환중'이십니다. ^ㅡ^
그럼 '오띵'님 경매 소식은, 네 차례에 이르는 경매 중 '오띵'님께 낙찰의 기쁨을 전한 네번째 경매 제목을 전하면서 정리하죠.

오띵은 할수있다!!


12일에 올라온 다른 글도 좀 살펴보면 <정중히 여쭤봅니다......./정민수민상진맘/2010-01-12>의 댓글에선 P2P 금융을 제공하는 타사의 서비스를 간략한 정보를 담고 있는 글이었습니다. 많은 회원을 잠시나마 놀라게 했던 <저도 떠나렵니다…../씽크라인2/2010-01-12>는 분명한 낚시였습니다. 다음 댓글을 보시면 알 수 있죠.

등록자: 씽크라인2 | 2010-01-12 12:38:04 
놀라시긴..
오프에서 떠난다구요. 워낙 술먹고 전화 행패(?)를 많이 부려서.

소나무님처럼 완전히 떠나겠다는말 아니거든요^^^

온라인은 죽을때까지 건재 할겁니다. 특히 이곳 자게에서는...

등록자: 씽크라인2 | 2010-01-12 13:02:20 
지금 모두 삭제했으니까 이제 하래도 못해요..
이제부터는 술마시고 가족 보고싶으면
자게로 올께요...
지송^^^ 
<늦었습니다. 오띵님/핑크순이님/홍종욱님!/헬렌/2010-01-12>의 댓글.


하나 더 붙이면, <지속가능한 팝펀딩, 지속가능한 투자를 위하여-투자자님들에게/심여산/2010-01-12>도 일독의 가치가 충분한 글이었습니다(그런데 어떻게 계산해봐도 여덟명의 임직원에 저는 포함이 안 되는 것 같네요).

1월 13일


 13일엔 다시 악동들이 나옵니다(뭐 밑에 댓글 스페셜 보시면 순 악동들만 나오긴 합니다만). <악동들의음모현장...ㅋㅋ/찐프로/2010-01-13>은 악동(여기선 '어눌한닭™'님과 '칼릭스'님만을 지칭하는 듯)들이 커뮤니티 메인에 떠있는 추천게시물에 <홀로 보내는 연말연시/헬렌/2009-12-31> 를 입성시키려고 한다는 '찐프로' 악동 연구가 및 악동 전문 기자의 보고를 담고 있습니다. 현 상황을 좀 살펴 보면, <악동들의음모현장...ㅋㅋ/찐프로/2010-01-13>에 1차 목표로 나온 조회수 5000은 이미 가뿐히 넘긴 가운데, (프락치일지도 모르지만 어쨌듯)전문가 '찐프로'님은
 

자신을 웃게 만든 글에 추천을 하는 것은
만국공통의 매너일뿐만 아니라

위의 헬렌님의 글 내용은
우울한 연말연시를 잘 표현한 수작이라
왠만해서는 추천을 안하고는 못배기시죠...ㅋㅋ


라는 심리분석을 통해 결국 '헬렌'님의 게시글이 추천게시물에 입성하리라는 전망을 내놓고 있습니다. '찐프로'님의 연구를 조금 더 지원해드리기 위해 조언을 몇 개 드리면, 현재 추천게시물 다섯개는 팝펀딩 자유게시판에서 가장 높은 추천수를 기록한 다섯개의 게시물이 맞으며 현재 6위는 한동안 Top5를 지켰던, <양심고백과 부탁말씀드립니다../키다리아자씨/2008-12-10>로 이 글의 추천수는 29회입니다. <홀로 보내는 연말연시/헬렌/2009-12-31>추천수조회수로는 이미 1위를 기록하고 있지만 아직도 추천게시물에 올라오지 못 한 것은 이 글이 아직 21회의 추천을 받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럼 음모를 잘 진행시키시길. ^^

 13일에 악동들의 음모 외에 훈훈한 글은 다음 이미지를 포함하고 있던 <추우시죠~ 불 좀 쬐다 가세여...*^^*/오띵/2010-01-13>였습니다. 사실 바로 전날 '오띵'님의 마음이 가장 춥지 않으셨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면 정말로 따뜻한 모닥불입니다. ^ㅡ^

사용자 삽입 이미지

 

1월 14일


 14일의 주요 게시글은 <아세님 보세요../seedmoney/2010-01-14>입니다. 이 게시글은 아시는 분들은 다 아시겠지만,

'아세님盃 삼오 수익률 돌파 선착순 대회'에서 영예롭게도 1위를 차지하여
겹살이와 쐬주각일병의 영광을 얻었습니다.


 부분이 알맹이로 보이며, <seedmoney님 보시기 바랍니다..../아름다운세상/2010-01-14>와 함께 봐야 합니다. 이 두 게시글엔 백령도, 지리산 장터목 산장, 부산, 울릉도 분지마을, 하노이, 대전 등에서 시상식을 해야한다는 댓글이 빗발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이 곳들이 겹살이와 쐬주각일병에 곁들여 지역 특산물을 함께하기 좋다라는 선량한 마음이실 게 분명하며 결코 부럽기 때문에 이런 황당한 장소를 추천하신 건 아니라고 봅니다. 모쪼록 '아름다운세상'님께서서 'seedmoney'님과 '종자돈'님께 좋은 의견 많이 들으셔서,

등록자: seedmoney | 2010-01-09 12:21:43 
얼른 쁘라스로 돌아서시길 바랍니다. ㅋ  
<아세의 마이너스율/아름다운세상/2010-01-09>의 댓글


 14일엔 'seedmoney'님의 삼오날 기념행사 외에도 이미 블로그에서 포스팅했던 <학자금 후원에 대해서.../헬렌/2010-01-14>가 올라와서 저를 기쁘게 해주셨고, '정민수민상진맘'님께선 커뮤니티 포인트 순위에 따른 쿠폰 지급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아쉬움이 생기네요......./정민수민상진맘/2010-01-14>같은 솔직한 글, <정민,수민,상진의 단체기합~~~!!!/정민수민상진맘/2010-01-14>같은 재미나고 정감나는 글을 올려주셨습니다. 특히, <정민,수민,상진의 단체기합~~~!!!/정민수민상진맘/2010-01-14>'홍은미'님의 다음 댓글이 압권이었습니다(엄마... 미안해요...).

등록자: 홍은미 | 2010-01-14 11:18:32 
울 아들도 이제 컸다고 아주 늦지않으면 연락도 잘 안하고요.
그래서 핸펀에 여전히 1번으로 되어 있지만..
저장명이 어린왕자 에서 엄마 돈~~ 줘! 로 변경해서 저장했답니다.
어쩌다 연락하면 꼭 돈이야기만 하는 관계로..
아들는 엄마대출은 무이자/무상환 이라나 뭐라나~~~ 애교땜시 돈은 뜯기네요/  

1월 15일


 이번주 [팝펀딩 어느덧 일주일]의 마지막 날인 15일엔 <출근 준비중에 한마디../삼남매아빠/2010-01-15>라는 글이 특히 인상적이었습니다. 경매 마감 임박순 리스트를 메인 페이지에서 볼 수 있도록 해 달라는 요청이신데, 그 요구 전략이 1:1 게시판이 아닌 자유게시판에서 댓글을 통해 서명 운동을 벌이자는 것이었습니다. 더불어 블로그 운영자인 제가 [팝펀딩 어느덧 일주일]에 이 내용을 올릴 수 있도록 하는 전략도 포함하시더군요. 일단 여기에 쓰기도 했고, 제가 봤으니 형님들께 말씀도 드려보겠지만, 팝펀딩에 딱 한 분 있는 프로그래머 형은 좀 무서운 분이기에 쉽진 않을 것 같습니다. '삼남매아빠'님은 출근 전에 <출근 준비중에 한마디../삼남매아빠/2010-01-15>를 올려 주신 후 <헉............. 어떻게 하죠.../삼남매아빠/2010-01-15>를 몇 시간 후 올려 많은 분들의 원성을 샀습니다. 사연은, 무려 치과 원장님이 '삼남매아빠'님을 사위로 삼고 싶다는 오퍼를 넣으신 겁니다. 그래서 이를 어찌 거절해야 하나라는 매우 사치스러운 고민을 담은 게시글을 올리신 겁니다. 당연히

등록자: seedmoney | 2010-01-15 20:08:48 
음.. 삼빠님 요즘 자랑글을 은근히 올리시는데, 그러다 한방에 훅 간다는 전설이 있슴다. ㅋ  
 
등록자: 애기곰 | 2010-01-15 23:38:53 
요즘 삼빠님 취직알선에 중매알선까지 ㅋㅋ
완전 부럽습니다... 

등록자: dudtj3120 | 2010-01-15 21:05:43 
너무 재밌어서 글을 올립니다

많이 웃고 갑니다 

등록자: adonis34 | 2010-01-15 23:03:16 
삼남매아빠님 요새 인기 정말 많으시네요..ㅋㅋㅋ 

등록자: 종자돈 | 2010-01-15 22:38:10 
곧 넷째가 태어날 것 같다고 하면... 따귀 한 대 맞을까요. ㅋ 

같은, '이렇게 거절하면 좋겠습니다'보다는 'ㅠㅠ', 'ㅡㅡ^', 'ㅋㅋ'라는 댓글이 주를 이룹니다. 개인적으로 '이렇게 거절하면 좋겠습니다'에 대한 조언을 드리면,

아.. 당황스러움이...

용인터미널에도 그지 없네요...

 라는 정체성없는 개그를 27세 여인분께 딱 한 번만 하심 깨끗이 정리될 것으로 보입니다. ^ㅡ^

 15일에 올라온 글로 주목을 받은 다른 글로는 <누구게요..??^^*/연경♡/2010-01-15>가 있었는데요, 수술 때문에 팝펀딩에 들리지 못하였고 하시는 일이 안정되어서 이사도 좀 더 좋은 곳으로 가게 되셨다는 근황 전해주셨습니다. 이쯤에서 '홍은미'님의 댓글이 이 게시글에 대한 좋은 답변이 될 것 같아서 인용합니다.

등록자: 홍은미 | 2010-01-15 16:03:25 
반가운 연경님~~ 이지요.
아프지말고 잘 지내세요. 너무 추워서 외로운 병에 걸리셨남유.
팝의 오퐈들 ~~ 많은데 걱정되게 하지 말고 이뿌게 건강하게 쟌 ...
연경님으로 자주 오세요/ 



댓글 스페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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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계속해서 포스팅이 지연되어 죄송합니다. 시간이 많이 걸리는 작업이라 한번 기회를 놓치며 끝이 없네요. 이젠 미리미리 준비를 해서 써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시 늦게 되면 아예 쓰는 방식을 전면 개편하는 방식을 써서라도 시간을 맞추도록 하겠습니다.  

2010/01/19 19:55 2010/01/19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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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착한미르 2010/01/19 23: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심여산님의 글 중에 8명 임직원의 근원은

    <<궁금합니다..팝펀딩, 한국인턴넷 금융 직원분이... [10] 심여산 2010-01-11 106 2 >>

    라고 자게에 심여산님이 쓴 글 속에 있는 댓글에, 제가 2008년에 8명이었던 것 같다고 답변해서 그런 겁니다.

    자휴님을 빼고 어찌 팝펀딩을 이야기할 수 있겠습니까? ^^

    이 기회에 총 몇분이 계신지 답변 주시면 어떨까요? ㅎㅎ

    • 자휴 2010/01/24 23:27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처럼 가끔 오는 사람까지 포함하면 일단 회사엔 열 두분이 있으십니다. 팝펀딩 임직원이라 할 수 있는 사람은 열명이라고 해야겠네요 ^^

  2. 착한미르 2010/01/19 23: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홀로 보내는 연말연시/헬렌/2009-12-31>가 추천수로는 이미 1위를 ...

    이부분의 [추천수]가 아니라 [조회수] 아닌가요?

    • 자휴 2010/01/20 12:53  댓글주소  수정/삭제

      ... 맞습니다 ㅋㅋ 역시 꼼꼼히 읽는 분들이 있으시네요! 즉시 수정했습니다.

  3. 칼릭스 2010/01/20 00: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자휴님도 글 사이 빈 공간이 보이면
    자연스럽게 드래그하게 되지요?
    어닭님께 길들여지고 있다는 징조입니다. (__)

    • 자휴 2010/01/24 23:27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진화해나가야하지 않겠습니까? 그 진화의 방향이 비록 조류라 하더라도...

  4. seedmoney 2010/01/20 09: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역시 재밌는 글 잘 봤습니다.
    :)

  5. 찐프로 2010/01/20 09: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체휴가가 너무 잦습니다...ㅎㅎ

    자휴님의 제보로 악동들을 연구하는데 많은 도움을 받는
    저로서는 자체휴가가 많아지면 매우 견디기 힘듭니다요...ㅋㅋ

    • 자휴 2010/01/24 23: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죄송합니다ㅋㅋㅋ 저도 견디기 힘들지 않으시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번주 어느덧 일주일은 내일쯤 올라올 것 같네요 ^^

    • seedmoney 2010/01/25 18:24  댓글주소  수정/삭제

      음.. 25일이 다 저물어가고 있군요.. ㅋ

    • 칼릭스 2010/01/25 23:07  댓글주소  수정/삭제

      토요일이 상환날인데 이틀연체...
      내일 넘기면 대손입니다.
      자휴님 조금만 더 힘내세요~!

  6. 홍은미 2010/01/21 21: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휴님도 은미엄마 대출 받고 싶으시죠?ㅋㅋㅋ
    무상환이라는 말을 할때는 엉덩이 한번 흔들어 주는 센스.
    가 필요합니다만..

    • 자휴 2010/01/24 23:29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저는 굉장히 저주받은 허리근육과 엉덩이를 갖고 있기 때문에... 은미엄마 대출은 안되겠네요 ㅋㅋ 저희 엄마는 그런 거 없이도 잘 해주시던데... 어머니~

  7. 애기곰 2010/01/22 23: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늦게와서 잘 읽고 갑니다.
    자휴님은 혼자가 아닙니다. 힘내세요!

    • 자휴 2010/01/24 23:30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 경매 성사 후에도 들러서 블로그까지 방문해주시다니 황송하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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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5일



 우선, 이번주 팝펀딩을 온/오프라인으로 정말 날라다니신 '날으는누나곰'님이 보내주신 즐거운 이야기를 분들이 주목하셨습니다.

이것을 마련하기 위해 울 대표님 매일 열심히 뛰어 다니십니다..
이런 계획들을 다 말씀해 주시면서 저 보고 하시는 말씀..
/" 평생 가족처럼 계셔야 됩니다.. 모든 걸 다 맡겼으니..."
합니다..ㅡㅡ;;
/저 본사로 끌려 가야합니다...ㅠㅠ
본사에 경영진을 만드는데.. 제일 위에 자리에 저를 앉히겠답니다..
/이건 웃어야 하는 건지..
울어야 하는건지...
ㅋㅋ
<우리 회사~/날으는누나곰/2009-12-15>

 이 글을 보면서 '이제 '날으는누나곰'님이 서울로 오시면 서울이 술바다가 되는 것인가?'라는 걱정을 한 건 저뿐인가요? ^^ 15일엔 '인포웰'님이 <15일간의 전쟁을 끝마치고 올립니다./인포웰/2009-12-15>을 통해 경매 낙찰 소식을 알려드렸고, <훗..^^/연경♡/2009-12-15>에선 여전히 높은 인기를 누리시는 '연경♡'님이 2회차 상환을 해주셨고요, <오늘밤 팝지키미님은 누구실까요??/씽크라인/2009-12-15>에선 '씽크라인'님이 이 밤의 끝을 함께 잡을 분들을 모셨습니다. 그러나 '헬렌'님은 이 '씽크라인'님의 이 모임을 이렇게 평하시더군요.

등록자: 헬렌 | 2009-12-15 10:24:40 
씽크라인은 매일 밤 놀 궁리하는데
낮에 일은 어떻게 하나 몰라?
대단해 ㅋㅋ
결국 얼마 못가 먼저 지치더만.... 

 마지막으로 하나 더 소개해드리면 <마루지킴님 보세요./아지매넬/2009-12-15>, <마루의 요리정보 5탄~!(밑반찬편)/마루지킴/2009-12-12>에선 잘 익은 음식점 운영 노하우와 맛깔나는 요리 정보도 얻을 수 있었습니다(그나저나 '내일 아침 팝속보뉴스로 adonis님 미소년 모습 공개...'라는 '마루지킴'님 댓글글 공약은 이루어진겁니까?). ^^

12월 16일


 이 날은 'GOD bless me' 님의 날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미 이번주에 <저의 집 공사 후... 에구에구^^/GOD bless me/2009-12-13>, <GOD bless me 란 어떤 사람인가~? (글이 길어요...)/GOD bless me/2009-12-15>로 많은 회원 분들의 주목을 끄셨던 'GOD bless me'님은 경매 마지막 날<급구 : 피가 부족해요!!! /GOD bless me/2009-12-16>, <저~ 눈물 날려고 그래요~~~/GOD bless me/2009-12-16>, <사랑하는 팝가족님들에게~~~/GOD bless me/2009-12-16>, <6만원이 더 들어왔어요~~~우후후~~^^/GOD bless me/2009-12-16>로 팝펀딩 회원 여러분께 복음을 전해드렸고, <오늘 또 한분 낙찰이 되어 졸업을 하시네요,,/아지매넬/2009-12-16>, <오늘 낙찰 되신분 축하드립니다. 이번엔..../헬렌/2009-12-16>라는 글에선 이 기쁨을 함께해주시는 여러 분을 보았습니다. 이로써 지난 10월 20일에 시작되었던 'GOD bless me'님의 도전사는 두 달여만에 그 결실을 맺었습니다. 위 게시글 중에서 좀 선별해서 그 고난과 역경의 성공사를 다시 돌아보죠.

그 얘기는 나의 이익과 나의 정보력만으로 고객을 위한답시고 영업하기보다는,
진정 고객의 고민이 무엇이고, 고객이 가장 추구하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가,
그리고, 고객께 가장 필요로하는 것을 때로는 느끼게끔 해드리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계약하여 제 고객이 되신 분들은 몇 년이 지난 지금도
저와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계십니다.(왜? 고객께서 저의 진심을 아시니까요)

그래서, 지금 몸담고 있는 회사에서 2년 반을 영업을 했지만,
청약철회 단 2건, 그것도 한 건은 너무나 미안해 하시면서 고객께서 하신거고,
1 건은 보험료를 올리기 위해서 고객께서 하신겁니다.
유지는 제꺼 예전에 실효난 거 빼고는 1건 제외하고 지금까지 유지가 다 되고
있습니다.
<GOD bless me 란 어떤 사람인가~? (글이 길어요...)/GOD bless me/2009-12-15>


급하게 구합니다!!!
피가 부족해요!!!
혈액형은 "희망"이에요!!!
3%가 부족해요!!!
생명이 위독한 상황이에요!!!
빨리빨리 오셔서, 헌혈 좀 해주세요!!!
이 분 소생시켜 드려야 해요!!!
이 분의 아이디가 "heemang"이니까요!!!
병원 이름은 "팝"이에요!!!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어요!!!
이제 22분 남았네요!!!
살려주세요!!!
팝가족여러분^^
*** 100%가 넘어도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마감까지요!!! 간절히 부탁드려요!!! ***
<급구 : 피가 부족해요!!! /GOD bless me/2009-12-16>


사랑하는 팝가족님들에게 글 올립니다.^^
제가 졸업장을 받은 건가요...???
새로고침단추를 10번도 넘게 해봤어요...
마감 몇 분 전까지만 해도, 102%에서 97%, 98%
왔다갔다 하며, 전 숨이 막힐려고 그랬어요...
눈가엔 눈물이 잔뜩 고여있었고요...^^
애써 마지막 정각시간은 컴 앞에 앉아 있기가 너무도 힘이 들어,
의자에서 일어나 쩔뚝쩔뚝하며,
저만의 공간인 화장실에 가서,,,
멍하니 앉아 있다 지금 왔네요...

가족여러분~~~
제가 여러분들에게 뭐라 말씀을 드려야 할지 말문이 막혔어요...
일할 땐, 입이 쉴 새도 없이 좔좔 나오던 그 입에서,,,
지금은 입술이 붙었어요...
흐흐흐흐흐흐흐흐~~~~~~엉어엉어어어어어어어엉엉엉^^^^^^^^^^
복받치네요...
감사해요....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하는 팝가족님들에게~~~/GOD bless me/2009-12-16>


안녕하시와요~~~
가족여러분^^
맛있는 저녁은 드셨나요~?
저 이제 신난 모드에요~~~ㅎㅎㅎ
/오늘 저의 졸업식에 참석해주시고,
/졸업장을 만들어주신 모든 팝 가족님들께
/다시한번 감사드려요~~~^^
/어제 저의 생일이었는데, 졸업장이 선물이 되었네요~~~
<6만원이 더 들어왔어요~~~우후후~~^^/GOD bless me/2009-12-16>

 자, 여기서 'GOD bless me'님의 졸업을 축하드리며 '우당'님의 어록 한번 다시 들어보죠.

졸업을 시켜야 돈벌어 오라 하지요.
안 그래요? ㅎㅎㅎㅎㅎ
 
<사랑도 안하고 결혼도 안했는데 애가 나왔다./우당/2009-11-30>

사용자 삽입 이미지

16일이 고난과 역경을 이겨낸 'GOD bless me'님의 하루라 하더라도 다른 좋은 의견이 없는 건 아닙니다. 오히려 상당히 많았습니다. 일단 투자와 관련되어선 <채무자분들과 투자자분들에께 한마디../primaryman/2009-12-16>님이 팝펀딩을 떠나시면서 그 이유를 적어주셨습니다. 무엇보다 대손, 연체하신분들의 태도, 기대수익률(10%이상)만큼 못미친점..(대손과 연체의 반복), 힘들고 상처받은것을 생각하면 제2금융권에 저축하는게 현명하다는 점이 팝펀딩을 떠나는 이유라고 해주셨습니다. 또한

이 글은 팝펀딩이 나쁘다는 것은 절대적으로 아니며
1. 투자자분들은 참고로하시고
2. 채무자 분들에게는 당부드리고 싶은 것이며
3. 운영자분들에게는 시스템적인 개선방안을 모색했으면 하는 차원에서
올리는 글입니다..


라고도 해주셨고요. 팝펀딩 투자 시스템이 'primaryman'님을 만족시켜 드리지 못한 점 유감스럽게 생각하며 보내드리면서 '솔뫼'님의 다음 의견 남깁니다.

저는 아직 좀 더 지켜보려고 합니다. 성실 상환해주시는 다른 분들이 아직은 더 많기 때문에요.
님이 하신 말씀 동감합니다.
그리고 어느 곳에 가시든 훌륭한 재테크 하시길 바랍니다.

<원금의 분할상환방식에 대해서.../어눌한닭™/2009-12-16><아래 어눌한닭님 글에 이어...수수료율(이자율)에 대해...참조하세요!!/작은행복/2009-12-16>도 투자와 관련되어 이날 올라온 좋은 글이었습니다. <원금의 분할상환방식에 대해서.../어눌한닭™/2009-12-16>는 팝 최고 이자가 제2금융권보다 높은 수준이며, 원금대비 16%라는 이자는 시장에서 통용되는 이자 개념과는 다르고, 원금 분할상환이라는 게 투자받는 분들께 불리할 수도 있다는 의견이었습니다. 그리고,

이자율도, 대출과정도, 상환방식도 대출자에게 그다지 유리하지 못한 것이
팝 경매의 불편한 진실입니다.
즉, 다른 대안이 있다면 굳이 팝을 고집할
이유는 없는 것입니다.

그리고, 다른 금융기관에서 대출을 받게되더래도 거치식과 분할상환방식,
혹은 거치 후 분할상환 등을 비교해보고 최대한 자신의 대출목적과
재정상태에 맞게, 유리한 상환방식을 선택하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라고 남겨주셨네요. '작은행복'님은 <아래 어눌한닭님 글에 이어...수수료율(이자율)에 대해...참조하세요!!/작은행복/2009-12-16>에서 '어눌한닭™'님 논의를 보충해주셨습니다. 결론만 요약해보면,
 
대출금액 : 1,000,000 수수료율 : 30%, 대출기간 : 1년 인 경우,
 1. 만기일시상환
월 이자만 상환하고 만기일에 원금을 포함하여 상환하는 방법입니다.
*총 지급이자는 300,000원입니다. (원금대비 수수료율 30%).

2. 원리금 균등분활 상환
상환원리금(원금+이자)을 균등분활하여 상환하는 방법으로 자동차를 구입할 때 캐피탈 금융등에서 사용하는 방법입니다. 회차가 지날수록 상환원금이 증가하는 방식이며 월 상환금액이 동일합니다.
* 총 지급이자는 169,487원입니다. (원금대비 수수료율 16.9%).

3. 원금 균등분활 상환 - 팝 방식
원금을 동일하게 분할(1,000,000/12=83,333)하여 상환하고 그에 대한 이자를 지급하는 방식으로 상환금액(상환원리금)이 점차 줄어듭니다.
* 총 지급이자는 162,500원입니다 (원금대비 수수료율 16.2%)


입니다. 이런 내용에 별로 관심 없으실 수도 있겠습니다만, 무엇보다 <팝펀딩에 투자하면 과연 돈을 벌 수 있을까?>라고 제가 블로그에 쓴 글에 달린 '삼남매아빠'님 댓글에 찬성하시는 분들이 많을거라 생각합니다.

솔직히 팝펀딩을 소개할때 투자수익을 올릴수 있다는 이야기 보다는..
마이크로 크레딧의 본 정신을 자세하게 설명했으면 좋겠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16일 이야기는 이 정도로 하겠습니다.


12월 17일


 12월 17일엔  <경매번호: B091209-11 /출산수술비외생활비>에서 12월 15일 출산예정이라는 '샛별맘'님 출산 소식이 게시판을 훈훈하게 했습니다. 17일에 올라온 <예쁜 공주님이 탄생 하셨습니다./헬렌/2009-12-17>를 보면, 2.9Kg의 예쁜 공주님이 태어나셨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저도 정~말 정~말 축하드리고요, 이미 12월 15일부터  <여러분의 성원에 감사... 샛별맘님은...추신/헬렌/2009-12-15>, <오늘 낙찰 되신분 축하드립니다. 이번엔..../헬렌/2009-12-16>, <투자자님들께~~샛별맘에게 관심을/라프/2009-12-16>, <헬렌님께 감사합니다../샛별맘/2009-12-17>등 여러 글로 많은 관심을 모았던 '샛별맘'님 경매가 현재 취소된 상태인데요, 만약 '샛별맘'님 경매가 다시 개설된다면 이미 무플방지위원회 고모이자 '미스테리'님을 손안에 쥐었다 폈다 하시는 '헬렌'님을 비롯한 여러 분의 지원을 받고 있으니 잘 되리라 믿습니다. ^ㅡ^

 17일엔 <♥12/18/금 서울 작은모임 내용 꼭 확인바랍니다.♥/Dudu/2009-12-17>를 통해 지난 한 주, <■ 12.18. 서울 작은 모임(현재 참가현황) ■/Dudu/2009-12-11>, <♥12월 18일 금요일 서울 작은(번개) 모임 ♥ /Dudu/2009-12-15>,<♡ 12/18 서울 작은모임 장소,시간 최종 공지 ♡/Dudu/2009-12-16> 등으로 여론몰이를 해오던 'Dudu'님 주관 서울 작은 모임이  이제 곧 개최될 것임을 알렸습니다. 이 모임 후기는 아마 다음주 팝펀딩 게시판에서 확인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보너스라면 보너스


 이렇게 지난 일주일을 되돌아봤는데요, [팝펀딩 어느덧 일주일]을 위해 봤던 몇몇 흥미로웠던 댓글을 마지막으로 이번주 [팝펀딩 어느덧 일주일]을 마치겠습니다.

<심심한밤에 심심한문제 하나.../황금들녘/2009-12-11>
야구배트와 야구공을 사려고 하는데, 야구배트는 야구공보다 만원 비쌉니다.
야구배트와 야구공을 모두 사는데 만천원이 듭니다.
야구공은 얼마일까요?????

등록자: adonis34 | 2009-12-11 22:21:50 
500원... 
등록자: 황금들녘 | 2009-12-11 22:22:37 
당신이 미워요..ㅋㅋㅋㅋㅋ 

<저의 집 공사 후... 에구에구^^/GOD bless me/2009-12-13>
등록자: 씽크라인 | 2009-12-13 20:11:07 
어차피 이번에 졸업 하실거면서 글이 너무 기네요..
짧고 굵게 써야 읽는사람이 궁금해서 공격이 들어가지요^^^ 

<여러분의 성원에 감사... 샛별맘님은...추신/헬렌/2009-12-15>
등록자: 미스테리 | 2009-12-15 10:56:32 
이대 목동병원.. 날짜만 알려주시면 정문에서 진을 치고 있겠습니다 ㅋㅋㅋ 


<이문세님 다녀가셨나부네요./어눌한닭™/2009-12-16>
등록자: 찐프로 | 2009-12-16 17:44:37 
드디어 이문세님을 양지로 나오게 하는 건가요?ㅋㅋ(__)
칼릭스님의 수사에 방해가 될지도 모릅니다...ㅡ.ㅡ^ 

등록자: 어눌한닭™ | 2009-12-16 17:54:52 
혹시나 세컨아이디라해도
분명 찐프로님이나 칼릭스님이랑 비슷한 과에 속할 것 같습니다.
그 두 악동분들과는 뭔가가 통하는 분임에 틀림없습니다. (__) 

등록자: 찐프로 | 2009-12-16 17:58:21 
세컨아이디는 절대 아닙니다요~(놀이방 추론참조^^)
조만간 수사망에 걸려들듯 한데
잠시만 참지 그러셨습니까?ㅎㅎ
저보다야 (__)
나쁜짓 선배이신
어닭님과 잘 어울리죠...
아마 발도 잘 씻지 않으실듯...ㅎㅎ 

등록자: 어눌한닭™ | 2009-12-16 22:15:33 
잊을만하면 16단 콤보의 악몽이...
종자돈님. 복수할것임!!
다시 말씀드리지만 제가 뒤끝이 약간 있는 밴댕이속알딱지좁쌀영감입니다. ㅡㅡ+
참고로, 이문세님 이야기하다가 종자돈님에게 불똥이 튄 것은
다 저 칼릭스라는 악동때문이란 사실에 밑줄 쫙~~ 

등록자: 별라나 | 2009-12-16 18:42:16 
세 악동 분들 때문에 종종 잘 웃고 갑니다~^^*
악동선배이신 어눌한닭님,악동총무 찐프로님, 점점 물들어가시는 칼릭스님 ㅋㅋㅋ 열심히 놀다 오세요 ^^ 

<좀 전에 뵌 테디베어님 사진입니다..!!/adonis34/2009-12-14>

사용자 삽입 이미지

등록자: 작은행복 | 2009-12-14 23:55:55 
어눌한닭™님 역시 팝 사진계의 지존이십니다!!!
늘 잘 보고 있습니다! 


ps. 이번주도 늦게 연재한 점 죄송합니다.

2009/12/20 21:41 2009/12/20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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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헬렌 2009/12/21 01: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고 하셨습니다. 잘 보았습니다.

    역시 또 한편의 드라마를 보는 듯 합니다.
    잠 못 드는 이밤에
    어느덧 일주일이 큰 선물이 되었네요

    편안한 밤 되세요^^

  2. 칼릭스 2009/12/21 10: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등록자: 별라나 | 2009-12-16 18:42:16
    세 악동 분들 때문에 종종 잘 웃고 갑니다~^^*

    세 악동: 찐프로님, 어닭님, 칼릭스

    어닭님도 악동에서 빠져나갈 수 없습니다. (__)

  3. 찐프로 2009/12/21 12: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휴님도 이문세님을 아시는 건가?
    어째 놀이방도 안전하지 못해보인다는...ㅎㅎ

    글구 악동에 왜 자꾸 절 끼워넣으시는 건지...
    악동콤비는 어닭&칼릭스 님들임을 분명히 밝힙니다...ㅡ.ㅡ^

  4. 유지니파파 2009/12/22 10: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찐프로님...
    자휴님은 전부터 우리 놀이방을 보고 있었던걸로......

    악동파티 = 어닭&칼릭스&찐프로 => "진리"입니다....

  5. 애기곰 2009/12/24 01: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휴님 ,, 언제나 늘 일목요연한 재미를 선사해주심에 존경을 표합니다.
    읽으면서 웃음이 피식 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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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 5


 <삼마는 공부중~~~~ㅋㅋㅋ/정민수민상진맘/2009-12-10 >
메리 꾸리수 마쑤~~~~~~~
연습연습~~~
아싸라비아~~~~~~~~~ 된다 된당...ㅋㅋ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ㅋㅋㅋ
올 크리스마스 삼마가 책임져야긋당...ㅋㅋㅋ
또 된다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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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 칼릭스 | 2009-12-10 21:07:56 
올해 크리스마스는 없습니다. (__)


'정민수민상진맘'님 마음엔 가녀린 소녀가, '칼릭스'님 마음엔 악동 개구쟁이가 들어있나보네요 ㅋㅋ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마지막 사진은 <기차여행의 대출 마인드 .......... 였었읍니다./기차여행/2009-12-09>에서 가져왔습니다. ^^

Track 6


 자, 요번에는 그만 퇴장하시는 '삼남매아빠'님을 다시 불러 한 곡 더 요청해봅시다.

<학자금 후원 이대로는 절대 성공 못할것 같습니다../삼남매아빠/2009-12-05>
착한 팝펀딩 학자금 후원 투자자들의 아이디앞에...
하트를 붙여 주시기 바랍니다...

ㅡ_ㅡㅋ 뭔가 차별 해도 됩니다 ...
후원금액에 따라 하트 색깔 차별화를 하던....
모양을 바꾸던...
차별좀 해주세요...

그리고 후원을 하게 되면 투자금액이 상승하게 되는데..
이자수익은 발생하지 아니하니...
수익률은 떨어지는것은 아닌지 궁~금하네요~
1:1게시판에 물어보면 디지만.. 나말 알면 재미 없잖아요...^^


 자, 학자금 후원 상황이 아직은 좋지 않습니다. 경매 기간도 길고 투자금액도 기니까요. 그래서 이 자리에서 이번주에 자유게시판에 올라온 팝펀딩 학자금 후원 신청자 여러분의 글 대 방출합니다(그래봐야 큰 관심을 받은 너댓개지만). 자랑스러운 여러분 자녀들의 과거 현재 미래 모습이라 생각하고 감상해주시면 더 고맙겠습니다.

<학자금 경매 철회 다시 도전..ㅠㅠ/젊은날의오후/2009-12-07>
여기 계신분들은 정말 좋은 분들이 많은거같아요..
"누군가의 작은 관심이 세상을 변화시킨다."제가 활동하던 모임에서 형들이 자주 하던 말인데..여기가 그곳인거 같아요..
저 역시 세상에 작은 관심을 보여 세상이 조금이나마 좋아졌으면 하네요 ㅎㅎ
/매번 눈팅만하다 처음 글남기는데 더 자주 올거같아요..시험기간인데..ㅠㅠ
짬짬이 들어와서 글남기구 여러분과 인사하고 그럴게요
/추운 겨울 모두모두 화이팅~!!
/여긴 저의 학자금 대출 신청기입니다..^^

<학자금, 동정과 신뢰의 차이/이효택/2009-12-10>
과거를 통해 남들에게 도움을 얻고자 하는 것이 아니라,
과거를 통해 스스로 더욱 강해지고, 발전되어 나갔으면 하는 마음과
부모, 형제 원망보다 현재 이렇게 잘 되려고 그렇게 됐었던 가보다..
긍정적으로 생각을 하며 힘을 가지고 살아갔으면 좋겠습니다.
/이렇게 모인 학자금 신청자 분들도 다들 원하는 그 목표치는 얻을 수 있을 지는
아직 모르지만, 투자자 분들로 하여금 과거를 통한동정심의 한표가 아닌
믿음과 신뢰의 한표를 받으시길 하는 바램입니다.
/저 역시 팝펀딩 후원에 참가하고, 앞으로 이 자리를 빌어 더 많은 뜻깊은 일들에
약간의 도움이라도 되고자 합니다. 아무쪼록 모두 좋은 하루 되시길 바라며
이만 줄이겠습니다.

<자유게시판엔 참 소소한 이야기들이 많네요^^/sun8254/2009-12-07>
여기 자유게시판엔 참 소소한 이야기들이 많네요^^
그럼 저도 끼워주세요~^^ㅋㅋ
/음.. 낼은 교수님과 조교직에 관해 미팅하는 날~^^
모 광고처럼 "시켜만 주십쇼~열심히 하겠습니다!" 하면 될까요?
근데 저, 일 시키기 전에도 잘 하는뎅~ㅋㅋ
/글구 저녁 땐, 후배가 배우로 출연하는 뮤지컬 공연도 초대받았습니당~^^
<뮤지컬 한여름 밤의 꿈> 이라고 셰익스피어 작품을 뮤지컬로 참신하게 만들었다고
칭찬이 자자하던데, 기대해봅니다..^^
/팝가족 여러분이 후기 궁금하다고 하시면 다녀와서 올려드릴게요^^

<헐이게 무슨일이죠;;;;;;;;;;;;;;/인생의전환점/2009-12-09>
어제 새벽에만해도 진행률이 8%여서...8%가 한계인가보다..
하고 있었는데....
지금 확인해보니...15% ㅠㅠㅠㅠ;;
어떤분이 분석글 올려주신건가요?ㅠㅠ
아..........정말.....감사합니다 회원님들..
진짜 은혜잊지않을께요....
갑자기 힘이 불끈 나네요!!


자, 이 시점에서 <학자금 후원 이대로는 절대 성공 못할것 같습니다../삼남매아빠/2009-12-05>를 쓰신 '삼남매아빠'님이 바로 윗글에 남긴 댓글 소개합니다.
등록자: 삼남매아빠 | 2009-12-09 11:22:52 
진짜 ^^ 1호 수혜자가 될듯 하네요.. 

마무리는 <이제 서류부분에 불이좀 들어왔네요 ㅎㅎ/실버불렛/2009-12-09>에 달린 '별라나'님 짧고 멋진 댓글로!

등록자: 별라나 | 2009-12-10 03:02:48 
참 더디게 갈거에요 ^^
/그래도 힘내세요 ^^



 

Track 7


<헐~ 글이 너무 많아요.. /날으는누나곰/2009-12-05>
오늘도 글 읽는것만 하루가 걸릴듯..
ㅎㅎ
좋습니다..
아주 좋아요..ㅋㅋ


 

<자유게시판/아름다운세상/2009-12-09>
음,,,
/글을 쓰고 23시간만에
6페이지로 밀려 가네요...
/자게에 글쓰기가 무섭다는.......
/많은 회원분이 쓰셔서 그런가요....
/요즘은, 게시글 다 볼수가 없네요.....
게시글을 덜 봄으로 인해서,
투자도 많이 못하는 것 같네요....
/오늘도 어김없이 하루가 다 가네요....
감기 몸살인지, 몸이 아퍼 출근 못했습니다....
/약은 먹었지만, 낼은 출근해야 하는데......ㅠㅠ
/가족분들 건강이 최고랍니다.....

등록자: 칼릭스 | 2009-12-09 19:27:32 
자게에 글이 많아지면 힘든사람이 있죠.
어느덧 일주일.....정리하시는...ㅋㅋ
/건강 잘 챙기시기 바랍니다.  


 제 얘기하시는건가요? 정말 글이 많아지긴 했습니다만, '날으는누나곰'님 말씀처럼 모든 글을 다 보면 [팝펀딩 어느덧 일주일]도 쓸 수 없겠죠. 이번주엔 자유게시판에 팝펀딩 블로그에 대한 내용도 있어 저도 긴긴 자유게시판 읽기 대장정에서 소소한 재미를 느낄 수 있었답니다. 흠... 다음 게시글들 덕분인지 이번주엔 블로그에 댓글도 많이 달아주신 것 같습니다(그런데 귀여웁은 귀여운에 가까운건가요 역겨웁에 가까운건가요?).

<어느덧 일주일~~/홍은미/2009-12-06>
요즘 게시판에 올라오는 글들이 많아서
다 읽기 힘드시죠..
메인 화면에 우량 경매가 올라오듯이
우측화면의 블로그에는
팝펀딩 어느덧 일주일~
이란 제목을 읽어보시면 팝펀딩의 알바생.
귀여웁 자휴님의 정리가 너무 상큼하게 되어있답니다.
새로오신 회원들이 많아서 그부분이 노출되어도
안 읽어 보시는 느낌이 들어서 읽기를 권해드립니다.
게시판들은 팝펀딩의 역사록으로 잘 간직될것 입니다.
이번주 일주일의 주인공으로 출연 하시는 회원님들은
출연료는 알짝 없습니다만 ..기분은 색다를 겁니다.
댓글도 마구마구 달아주세요.
자휴님의 수고에 감사 인사도 남겨 주시구요.
추운데
휴일은 잘 마무리 하는 행복한 밤으로 이어 가시길 바랍니다.


 

<[팝펀딩 어느덧 일주일] 이번주, 팝펀딩 게시판에서는......(09/11/27~12/3)-1/헬렌/2009-12-06>
홍은미님의 어느덧 일주일~~ 이란 글보고 슬쩍 들어가 봤는데
갑자기 자게에서 더 조심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며 칠 있었던 글들과 그 글들에 대한 연구(?)
내지는 경고(?) 라고도 느껴지기도 하네요 ㅎㅎ
...
아! 이런것도 있었구나.
비록 보이지 않는 온라인이긴 하지만
서로에게 비쳐지는 모습은 아름다워야 한다는 것이겠죠.


 

<자휴님~[팝펀딩 어느덧 일주일]을 보고...^^/찐프로/2009-12-07>
은미님과 헬렌님의 글을 보고
팝펀딩 블로그라는 것을 다시 한번 자세히 보게 되었네요…
/예전에 봤을 때는 그냥 팝펀딩 소개나 하는 그런 곳이라고
생각했었는데…ㅎㅎ
(난 도대체 지금까지 뭘 보고 있었던 말인가?)
/자휴님의 글을 보니 정말 팝펀딩에서의 일주일을
총 정리할 수 있는 시간이 되는 듯 합니다…
/눈을 떼지도 못한 채 무려 20페이지를 넘겨봤습니다…
/제가 참여했던 사건과 모르고 있던 것까지도
볼 수 있는 너무나 재미있는 글인 듯…
/또 한편으로는 거의 모든 글이 제 3자(?)의 관점에서
모니터링 되고 있다는 사실이 재밌더군요…
/이런 재미난 글을 쓰고 계신 자휴님이 무지 궁금해 졌습니다…ㅎㅎ
그래서 자휴님의 표현과 달린 댓글을 빌려서 자휴님을 유추해보자면
/“형님 누님…”이라는 표현이 자주 나오는 것을 보니
붙임성 있는 성격의 남자라고 판단되며,
/“기말고사 잘보셨지요?”란 댓글을 보니 20대의 대학생정도…
/그리고 “비정규 아르바이트를 짤리지 않기 위해…”란 표현을 보니
팝펀딩의 직원은 아닌 듯…^^
/이렇게 글을 맛깔나게 쓰는 사람은 팝에서 절대로 놓치지 말고
자휴님이 원한다는 가정하에 특채로라도 고용해서 인재로 양성해야 할 듯…ㅎㅎ
/암튼 [팝펀딩 어느덧 일주일] 중 아무래도 제 눈길을 잡아 끄는 것은
우당응원단(구 우당파)과 관련된 글들이었네요…
/우리 우당응원단을 팝 공식 블로거께서 눈 여겨 보고 계신 줄은 몰랐습니다^^
우린 주로 연체상황판에서 은밀히(?) 활동하는 지하조직이고,
내부에서만 재밌게 놀고(?) 있었기 때문입니다…ㅎㅎ
/암튼 관심을 갖고 지켜봐 주시는 자휴님께(연체상황판을 모니터링 못하실 테니)
가끔 돌아가는 상황이라도 알 수 있게 힌트라도 드려야 겠다는 생각을
총무로서 하게 되네요^^(__) 요건 밑으로 드레그 하란 뜻
(난 왜 이 우당응원단 총무란 직책을 이렇게 자랑하고 싶은지 모르겠네요ㅎㅎ)
/지금까지의 저희 활동과 상황을 간단히 브리핑 해 드라지면,
/우당응원단은 2009년 9월9일 우당님의 경매분석 글을 통해
oooooo님에게 투자하신 분들을 중심으로 자발적으로 모이게 되어
(프라이버시를 위해 땡땡으로 처리^^)
/10월21일 연체가 발생한 첫 날
무려 8페이지가 넘는 글들을 상황판에 쏟아내며,
회장과 총무가 추대되는 등 팝 연체상황판 중 가장 활성화 된
또 하나의 음성 게시판 기능을 수행하게 됩니다…ㅎㅎ
/그 후 여러 차례 모임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노튼 님을 중심으로 반 우당의 세력들이 결집하기 시작했고,
(현재 투명 글 신공과 링크신공, 그림 넣기 신공 등을 연마하며 세력을 넓히고 있음^^)
/우당님께서 oooo님의 경매를 공식적으로 응원하기 시작하면서
자연스레 우당파에서 우당응원단이라는 이름으로 변모 하였습니다…
/올해가 지나기 전 모임을 갖고자 추진하였으나,
아마도 그 성대한(?) 첫 모임은 내년에나 있지 않을까
조심스레 추측해 봅니다…ㅎㅎ
/현재까지의 공식 응원 경매 건은 2건이오나
자칭 천방지축 우당님의 손이 근질근질 해지시면
응원 경매 수는 기하급수적으로 증가될 것으로 판단됩니다…ㅎㅎ
(우린 오토비딩과 미투비딩의 정반대인 수동우당비딩이 되겠지요^^
물론 수익률은 책임질 수 없으며 수수료도 없습니다…ㅋㅋ)
/이상이 지금까지의 우당응원단에 대한 근황이었고요
자휴님이 블로그를 쓰시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훈훈한 소식을 알려드릴 수 있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ㅎㅎ


 마지막 글은, 평소같았으면 회원님이 쓰신 글을 간략하게 난도질해서 옮겨왔겠지만, 제가 워낙 재밌게 읽어서 다른 분들도 그러지 않으셨을까 하는 막무가내 추측으로 전문을 옮겨왔습니다. ^^ 저에 대한 추측으로는 제가 붙임성있다는 건 저도 잘 모르겠지만, 나머지는 잘 맞추신 것 같습니다(원래 팝펀딩 블로그에 블로거 소개글이 있었는데 지금은 어디갔는지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글 내용중엔 수동 우당비딩이란 말이 나오는데 현재로썬 아직 조잡한 제 수사력은론 <흠..99% 할인 채권의 비밀을 추리함.../심여산/2009-12-10>에 나와있는 본문과 댓글 수준 이상으론 못 찾았습니다.
 팝펀딩 블로그는 제가 일단 임시로 되는대로 막아내고 있지만, 현재 상태는 저보다 다양하고 독특한 재능을 가진 여러 블로거님들이 지금껏 있으셨기에 유지되고 있는거라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바람이 있는데, 말해도 될까요? 대답이 없으시므로 그냥 말하면, 저는 앞으로 저보다 더 훌륭한 감각을 지닌 인재가 영입되기를 정말로 학수고대하고 있으며(혼자 계속 쓰는게 재미가 좀 없어요 ㅋㅋ), [팝펀딩 어느덧 일주일]은 팝펀딩닷컴 공식 입장을 전혀 표명하고 있지 않으므로, 그냥 재미로 감상해주셨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아, 이번주에 해 주신 칭찬(귀여웁을 포함해서...)은 <<건강한 자기사랑> 중~^^/doubleb/2009-12-04>에 달린 '마루지킴'님 댓글 두번째 줄로 감사히 받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칭찬받으면 '감사합니다'라고 말하라. 이것은 그것을 인정한다는 뜻이 아니고 호의에 대한 감사의 표현일 뿐이다.

Track 8


 이번 트랙에서는 여러분의 지난 일주일을 편하게 떠올려 보셨으면 합니다.
 명상의 시간~




Special Thanks To


<[송년회] 머리 깨집니다~~/인포웰/2009-12-04>
<숙소 계약을 마무리 해 버렸습니다./인포웰/2009-12-05>
'인포웰'님이 노력하시는 모습 아름답습니다. 즐거운 송년회 될거라 믿습니다.

<두두카 로고 나왔습니다~~ㅋㅋㅋ/Dudu/2009-12-04>
<'두두카' 최종로고확정! 평가 부탁드립니다./Dudu/2009-12-07>
<(수정) 차량 이미지 다시 올립니다!/Dudu /2009-12-10>
전 한번도 못봤는데, 예쁩니까? ㅠㅠ

<(속보) 팝중독, 심각성이 위험수위를 넘고 있다./헬렌/2009-12-08>
<잠깐 stop/린이/2009-12-08>
<[서울모임] seedmoney 모임후기/seedmoney/2009-11-15>
시작은 팝중독이었으나 그 끝은 엄한 데까지 가서 사위모집. '범죄형 테러연구가(?)=미스테리' 님, 그렇다고 치과를 검색해보실것까지야 ㅋㅋㅋ. 마지막 글은 '헬렌'님께서 보시면 좋을 사위 참고서류.

<많이 나쁜 사람입니다./해남농부/2009-12-09>
<농부가 행복한 이유./해남농부/2009-03-27>처럼 서글서글한 분께서 어째 이런 일이. 과거 '해남농부'님께서 어떤 활동을 해주셨는지 보시려면 게시판에서 '해남농부'라는 필명으로 검색해 주세요. 선한 마음을 가진 분들, 항상 주의를 해 주시라는 측면에서 일독을 권해드립니다.  

<북극의 춤바람/ 어눌한닭™/2009-12-09>
이 사진으로 이번주 [팝펀딩 어느덧 일주일] 마칩니다. 감사합니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ps1. 항상 늦어서 죄송합니다.
ps2. 이번주 소제목은 이소라 7집 앨범을 떠올리며 지어봤습니다. 마땅히 하나의 주제로 모으는 게 쉽지 않아서요.

2009/12/13 13:43 2009/12/13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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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헬렌 2009/12/13 16: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고하셨습니다. 자휴님!!

    지난주에는 정말 글이 많았었는데
    재미있는 부분을 콕 찍어 내시는군요.

    자휴님 일 많아 질까봐 걱정하시는 분들도 있는데....
    ㅋㅋ 그렇다고 자게를 그냥 따분하게 놔둘순 없겠죠?

    앞으로도 좋은 글들이 많이 나올거라 믿습니다.
    자휴님의 편집 또한 기대 됩니다.

    휴일 몇 시간 남지 않았네요.
    남은 시간도 행복하세요^^

    • 자휴 2009/12/15 19: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자게가 점점 글이 많아지는만큼 저도 노력하고 생각 좀 많이 해야할 것 같습니다. 자주 자주 뵈니 좋네요 헬렌님 ^^

  2. 칼릭스 2009/12/13 17: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마음속 악동 개구쟁이인 어눌한닭님을
    따라쟁이 하고 있습니다.

    따라쟁이질도 유머스런 사진을 섭력해야 할 수 있습니다. (__)

  3. 칼릭스 2009/12/13 17: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매 기간도 길고 투자금액도 기니까요.

    -------------- (__)

    경매 기간도 길고 상환기간도 기니까요.

  4. 홍은미 2009/12/13 18: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여웁은 귀엽게의 다른말.. 사전에는 안나옴.
    그러나. 이상타....뜻은 통하더이다.

    인터넷 용어가 무분별하게 생성되둣이
    그러고 보니 팝펀딩에서 즐겨쓰는
    저의 특징으로 각인되는 몇개의 버젼이 있져요.
    나는 몰라라.
    이뽀요를 남발하지만 다들 좋아라 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자휴님, 시험공부한다고 컨디션이 메롱일텐데 수고 많아심더~~~

    • 자휴 2009/12/15 19:45  댓글주소  수정/삭제

      ㅠㅠ 칭찬은 일부러 꼭 오타로 해주시는 것 같지만 걱정도 해주시고 감사합니다. 역시 한국의
      어머니 내 어머니~ 보고싶어요~ 보고싶어요~ ㅋㅋ

    • 홍은미 2009/12/17 13:22  댓글주소  수정/삭제

      자휴님 엄마랑 떨어져 생활하는가봐요.
      얼마나 보고 싶을까나.엄마도 그리울 겁니다.

  5. 찐프로 2009/12/13 19: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휴님의 또하나의 팬입니다...
    이번 글도 너무 재밌네요...ㅎㅎ

    어떻게 이렇게 꼼꼼하게 읽을수 있을까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근데 혼자쓰는게 재미없어요...란 말은 소통을 제일로 생각하는
    파워블로거로서는 좀 안어울리는 말인듯...ㅎㅎ

    혼자쓴다니요? 물론 회사내에서 혼자쓴다는 말이겠지만
    팝펀딩 게시판 매니아들이 본다면 서운해 하실듯...^^

    *수동우당비딩이란?
    갑님들이 경매에 참여하면 을로서 자동으로 따라가는 최첨단 미투비딩 시스템과 달리
    우당님의 응원을 포착한 단원들이 수동으로 그 경매에 따라가는 구닥다리 경매참여방법...ㅎㅎ

    • 자휴 2009/12/15 19: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별로 파워도 없는데 파워블로그라니요 ㅋㅋㅋ 우당응원군의 해학은 팝펀딩 블로그가 주목하는 핵심이유 중 하납니다 ㅋㅋ

  6. 오놀라워라 2009/12/14 11: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CD한바퀴 다 듣고 가는 기분입니다~
    너무 재밌는 문구가 많아서 그냥 지나칠 수가 없어요ㅠ
    라디오같네요, 중간중간 나오는 멘트 완전 굿!!
    Special Thanks To를 빼먹지 않은 센스!!ㅋㅋㅋㅋ

    북극곰포크댄스 때문에 고요한 회사에서 빵 터졌다는ㅠㅋㅋㅋㅋ

  7. 별라나 2009/12/14 12: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넘 재미있게 잘 읽었어요 ^^

    자휴님 늘 날카롭고 정확하게( 때로는 난도질? )하시는 모습에서 비범함을 봅니다 ^^

    혼자 글쓰시는게 힘드시더라도 꼬박이 일주일을 기다리는 저희들을 봐서라도 열심히 해주세요 ^^;;

    그리고 힘내세요~ 화이팅입니다~^^* 또 아남요? ㅋㅋ 알바가.....정규직이 될지? ㅋㅋㅋㅋㅋㅋ

  8. 퉁무대1004 2009/12/14 14: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읽었습니다!^_^

  9. 아름다운세상 2009/12/16 19: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제나 잘 보고 있습니다....

    일주일을 꼼꼼히 분석해 주시는 자휴님..
    감사합니다....

    "어느덧 일주일"은 팝의 또다른 묘미..
    양념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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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에 들어온지 거의 일년이 다 되어가네요..
/원래 애착이 많았던 곳이긴 하지만..
사실, 상처도 많이 받았던 곳이기도 합니다..
모든 경매 신청자들이 그럴거라 봅니다..
/시간이 지나면 다들 이해하고 와해 되고 하는 팝이지만..
그 당시에는 모든게 아프게 느껴질 겁니다..
/근데요.. 그렇더라구요...
그게 다 관심에서 우러 나오는 말이더라구요..
혼자서 아파 했던게 부끄러워 질 정도로..
/자~ 오프라인 모임을 가졌습니다..
정말 좋아하던 식구들을 만났습니다..
/어색할 거라는 생각과 달리 굉장히 오래 전부터 봐 왔던 분들 같아서 서로 스스럼이 없었지요.. ㅎㅎ
그래서인가요..
아직도 그 날의 아련함이 남아 있네요..
그리고, 달라진건..예전보다 훨씬 더 팝을 더더욱 사랑하게 되었다는거..
/울 식구들도 그렇구요..
모든게 다 좋아 보이는 건 왜 인지..ㅎㅎ
/그래서...결론은 예전 보다 훨씬 더...
정말 정말 X 1,000 아니..10,000배...
이루 말로 할 수 없을 만큼 사랑한다는 겁니다..
/사랑합니다..울 가족들...!
<아직도 남아 있는 아련함/날으는누나곰/2009-11-20>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날으는누나곰'님을 11월 네번째주 팝매니아로  선정하며 [팝펀딩 어느덧 일주일]을 시작합니다(그러나 시간이 지나더라도 팝펀딩을 와해시킨진 말아주세요 ^^;;).

 이번주 프리뷰입니다. 우선 '아름다운세상'님이 <아세 채권 팝니다.. / 아름다운세상/2009-11-20 >라는 글을 쓰고 남는 시간을 활용해서 열었던 것이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던, 팝펀딩 필명 이야기가 선봉을 서겠습니다. 그 다음으로 언제나 매주 팝펀딩에서 중점적이고 견실한 역할을 해주고 있는 투자에 대한 논의들이 본대가 됩니다. 별동대로는 언제 열릴지 모르는 연체게시판에서 보이지 않는 활약을 보이는 우당파가 맡았습니다. 보급대로는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는 오프라인모임과 관련된 글들이 든든하게 온라인 모임을 지원해줍니다. 마지막 의용군으로 몇몇 글들이 산발적으로, 예상 외의 활약을 해줄지도 모릅니다.


팝펀딩 필명 이야기
 여러분의 팝펀딩 필명은 어떤 뒷이야기를 갖고 있으시죠? 팝펀딩에서는 이미 필명과 관련되어서 팝펀딩에서 필명의 의미 with 김춘수 꽃를 선보인 적이 있는데요, 이 포스팅중엔 이런 말이 있었습니다.

팝펀딩에 모여계신 수 많은 팝가족 님들은 서로에게 어떤 존재가 되고 싶으신가요?
이번기회에 모두들 필명에 대한 풀이를 한마디씩 해보는건 어떨까요?

"아름다운세상"
이란 필명은 ...
제가 어려을적부터 꿈꾸어 오던 사회였기에
필명을 지었습니다.......
<※필명 놀이※/아름다운세상/2009-11-20 >

등록자: 솔뫼 | 2009-11-21 10:41:39 
어릴 적 선생님께 받은 호입니다 ^^ 

등록자: 어눌한닭™ | 2009-11-20 21:10:52
원래 가입할때는 어눌이였습니다. 그런데 가입한지 며칠 지나지도 않아서
종자돈님에게 음... 16단 콤보를 맞은 후 더이상의 테러를 피하기위해
어눌이랑은 아무 관련없는 사람인 척 필명에 위장막을 씌운 것입니다.

등록자: 종자돈 | 2009-11-20 19:28:09

일...
다가도...
이 생기는 아름다운세상을... 꿈꾸고 있습니다. ㅋ

등록자: 칼릭스 | 2009-11-20 19:42:17 
칼릭스
영어 이름으로 '매우 잘생긴' (희망사항이죠 ㅠㅠ) 이란 뜻도 있고
어원을 타고타고 가다보면 향기나는...뭐 이런 뜻도 있습니다.
여러님들....
제가 아세님 채권 1,710원+ 34원(수수료)에 매수 하였습니다. 
등록자: 칼릭스 | 2009-11-20 20:05:41 
아...제가 잘 못 말씀드렸네요..
향기나는이 아니라..
함께 모여있는 뭐 이런뜻입니다.
함께 더불어 잘 사는 세상을 꿈꾸는 칼릭스입니다.
(음...그런데 채권은 독식을 해버렸네..) 

등록자: 김똥꼬씨 | 2009-11-20 20:01:18 
...필명 얘기하는거 맞죠?ㅋㅋㅋ
김똥꼬씨..
김-제 성입니다.
똥꼬-쾌변하며 살자(건강에 좋은것이 정신에도 좋다하여)
씨-ㅋㅋ사람들이 허락안맡고 반말하는게 싫어서..ㅎㅎ
입니다..ㅋ 

등록자: 소시민 | 2009-11-20 20:56:32 
전 제가 소심한 성격이라 "소심인"이었다가여
이젠 성격이 많이 달라져서
시민의 한사람이란뜻으로
소시민으로 바꿨답니다...
평범한 삶을 살고 싶은 의지때문이기도 하구요

등록자: 아버지란이름으로 | 2009-11-20 23:41:09 
아버지란이름으로...
아버지라는 이름으로 살면서 참 힘들고, 괴롭고, 지칠때도 있었지만,
그때마다 아버지란 이름으로 견디고, 이겨내고, 힘을 냈습니다.
제 이름 석자로는 불가능 했던 일들이 "아버지"였기에 가능하게 한 일이 많았습니다.
(이번 팝펀딩을 통하여 어려움을 극복하게 되었던 것도...하하)
아.버.지 는 한없이 따뜻하고, 든든하지 않습니까.
앞으로도 그런 사람이 되고 싶고, 되어야 하기에 그렇게 지어 보았습니다.
그런데 밑에 쭉 읽어보니 필명 풀이가 재밌는 필명도 있고, 참 깊이 있는 필명도 많군요~

등록자: 삼남매아빠 | 2009-11-20 23:22:57 
설명이 필요 한가요? 


 이 정도가 제가 보기에 재미난 필명풀이더군요. 이 필명풀이를 보다보면, <아세 채권 팝니다.. / 아름다운세상/2009-11-20 >라는 글이 '칼릭스'님의 완승으로 끝난 것을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아세님의 필명놀이를 본후*/경진/2009-11-20 >에서는 위 필명에 대한 선입견을 경진님이 이채롭게 풀어주고 있으셨고,  <백일장을 시작합니다!!!/김똥꼬씨/2009-11-26>에선 '김똥꼬씨'님의 새 필명에 대한 이야기가 시니컬하게 이어졌습니다. ^^


팝펀딩 투자 이야기

<수익률 30% 초과달성... 축하합니다./종자돈/2009-11-21>
<[미투비딩] seedmoney 오늘 현재 성적표/seedmoney/2009-11-22>
<투자 200일을 정리하며.../꿈벗/2009-11-24 >
<투자 단위를 변경하려 합니다./seedmoney/2009-11-24>
<아세 채권 팝니다.. / 아름다운세상/2009-11-20 >

 위에 올린 다섯 글들이 이번주 팝펀딩 자유게시판에서 제가 보기에 투자와 관련되어 일독할 만한 글들이었습니다. 각 글들을 씨줄과 날줄을 잇듯이 요리조리 연결해서 한번 훑어보죠. <수익률 30% 초과달성... 축하합니다./종자돈/2009-11-21>'seedmoney'님이 30%의 수익률을 초과달성한 것을 축하드리는 글로 지난주 포스팅에 이미 제가 언급했던 내용입니다. 본문 중에선 현재 30%를 넘긴 것으로 확인되는 '종자돈'님이 '30% 초과달성 축하파티로 겹살이에 쇠주 각일병이 예상되는 가운데...'라고 하신 내용이 인상적입니다. 이에 대해 'seedmoney'님은 '30% 넘긴 종자돈님께서 뭘 하시는지 보고 결정하도록 하겠습니다.'라고 물타기 전략을 구사하셔 주위를 안타깝게 했습니다. 이런 눈치싸움이 지루하게 계속된 가운데 <투자 단위를 변경하려 합니다./seedmoney/2009-11-24>라는 글이 올라옵니다. 요점은,

- 20,000원 투자 할 것을 24,000원 투자하게 되므로, 같은 조건이라면 대출자가 조금 더 빨리 낙찰받을 수 있다.
- 미투비딩에서 seedmoney의 을로써 참여중이신 분들의 수익률 계산이 용이해 질 전망.


으로 정리됩니다. 그러나 무엇보다 중요한 건 '아름다운세상'님이 다음과 같은 훈훈한 도피처를 제공했다는 점입니다.  


등록자: 아름다운세상 | 2009-11-24 13:00:44
...
음..
이제는 마초님과 시어머니님과 종자돈님의
35%대 진입 먼저 하시는 분
겹살이와, 쇠주 일병 쏩니다................
늦게 올라 가시는 분은, 국물도 없습니다..................^^



이 글을 보시고 'seedmoney'님 '종자돈'님이 겹살이에 쇠주 각일병의 부담을 유예하게 된 기쁨을 주체하기 위해 노력하시는 못하는 모습은 바로 위 댓글이 있었습니다.  

등록자: seedmoney | 2009-11-24 13:57:17 
음.. 아세님...ㅋ 

등록자: 종자돈 | 2009-11-24 15:34:43 
음... 35% + 겹살이 + 쇠주일병
땡기는데요. 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미투비딩] seedmoney 오늘 현재 성적표/seedmoney/2009-11-22>'seedmoney' 님의 팝펀딩 미투비딩 성적표만을 추린 것입니다. 역시 깔끔한 정리가 눈에 띄는 가운데 흥미로운 것은 5.25%라는 수익률입니다. 분명 'seedmoney'님의 누적 수익률이 30%인데 왜 미투비딩 수익률은 그것밖에 안되는거지? 'seedmoney'님이 을돌이와 을순이들에게 무슨 음흉한 플레이를? 그러나 안타깝게도 'seedmoney'님은 이번에도 음흉하지 않으셨습니다. 자, 여기서 '겨우 은행이자를 상회하네요. ^^'라고 자평을 내린 '꿈벗'님의 <투자 200일을 정리하며.../꿈벗/2009-11-24 >라는 글은, '퉁무대1004'님, '종자돈'님, 'seedmoney'님, '우당'님등 다양한 방식의 투자를 대표하고 있는 분들께 높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입을 모아 한 가지 말씀을 하셨는데, 이를 대표하는 것은 'seedmoney'님의 다음 댓글입니다.

등록자: seedmoney | 2009-11-24 17:53:51 
저에게 표시되어 있는 수익률 30%도 년 단위 수익률이 아닙니다.
900일이 다 되어 가는 시간이 쌓인 수익률이지요.
그렇게 생각하면 올리신 수익률이 결코 작은 것은 아닐껍니다.


더불어 '우당'님 말씀도 좀 듣죠.

등록자: 우당 | 2009-11-25 01:14:40 
꿈벗님
먼저 축하드립니다.

투자 200일만에 수익이 발생했다는것은 경이로운 실적 입니다.
아래 시어머니님이나 종자돈님의 실적은 약 3년만에 만들어낸 실적으로
그동안 팝펀딩의 스터디를 충분히 했기에 가능한것 같습니다.

저는 꿈벗님 보다 100일정도 더한 320일 인데 마이너스 수익율 입니다.
부럽습니다. 꿈벗님...
그 노하우가 있으면 한번 공개좀 해주세요.
시어머님하고 종자돈님은 이제 노하우 공개를 못하는 위치에 있거든요. ㅎㅎㅎ
계속 성투 하셔서 팝에 1등으로 오르시길.... 


2009/11/28 21:46 2009/11/28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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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eedmoney 2009/11/30 14: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상적인 사자의 미소..
    재미있는 글 잘 보았습니다. :)

  2. 종자돈 2009/11/30 21: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상적인 여인의 실루렛...
    재미있는 사진 잘 보았습니다. :)

  3. 아버지란이름으로 2009/12/01 23: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자가 새색시처럼 너무나 다소곳하게 앉아 있군요. 하하

[로그인][오픈아이디란?]

 뭐, 당연한 소리를.
 지난 11월 1일날  
<500만원 한도 자격에 대한 공지>라는 공지가 뜬 것, 팝펀딩 회원분들이라면 다들 관심있게 보셨을 겁니다. 그러니까 자격이 있는 사람은 잘하면 대출받을 수 있는거고, 자격이 아직 안되는 사람은 대출받을 수 없는거죠. 문제는 누구나 수능 만점을 받을 수 있다는 건 알지만, 실제로 다 맞는 사람은 드문 것 처럼, 제도가 있으면 뭐합니까? 실제로 쓰는 사람이 있어야지요. 자, 여기서 지난 11월 25일 00:0012:00분에 마감된 B091113-4 경매의 주인공인 '인생고비'님이 바로 그 다음날에 올린 글을 한번 보시죠.

팝펀딩에서 500만원 대출을 받은게 제가 처음이라고 해서.
어깨가 무겁습니다.
하지만..정말 성실하게 상환 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여유가 생기면 투자도 좀 해볼 생각입니다.
미천한 저에게 도움을 주시고 살거운 말씀해주신 여러분들..
정말 고맙습니다.
이 기분,기대를 안고 앞으로 열심히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따뜻한 여러분들..감사합니다. /인생고비/2009-11-26>

 뭔가 더 있을것 같지만 이게 전문입니다. 참 간결하신 분이시죠. 그래서 그런지 500만원짜리 경매임에도 불구하고 과거내역 한 번 없이 간결하게 바로 경매를 성사시켰습니다. 그렇다면 이제 (어떤 조건을 갖춘다면) 팝펀딩에서 500만원을 '분명히' 대출받을 수... 있다! 가 되겠습니다.
 근데 언제나 중요한건 본문보다 조건 아니겠습니까? 예를 들어 난 이번 크리스마스에 북극곰을 만날거야! (내가 돈만 있다면, 계절학기만 없다면, 북극곰이 날 싫어하지 않는다면, 팝펀딩 아르바이트만 안...) 이라는 건 아무 의미 없는 얘기니까요. 그럼 '인생고비'님이 갖추었던 '어떤 조건'은 무엇이었을까요?  

1번.

 2009년 11월 1일 기준, 500만원 대출 신청이 가능하신 분은 다음과 같습니다.
1. 팝펀딩에서 3회 이상 정상상환 완료하신 분
2. 면책자클럽(http://cafe.daum.net/pasanja) 6개월 이상 활동회원
<500만원 한도 자격에 대한 공지>

 이 중에서 '인생고비'님이 갖추셨던 조건은? 당연히 2번 되겠습니다. 증거자료로 '인생고비'님이 올리신 간결한 경매개요 한번 보시죠.

2년동안 딱 8천4백만원을 갚았습니다.이제 1100만원 정도가 남아 있습니다.
그런데 마지막 남은 지인이 1000만원정도의 돈을 갚았으면 하는 말을 10월말에 했습니다.
그래서 돈이 좀 부족하여 여러군데 알아 보던중 팝펀딩을 알게 되었습니다.

면책자 클럽에 6개월이상 가입되어 있어서 운좋게 대출한도를 500만원으로 상향조정 받았습니다.500만원 정도는 되야 도움이 될 것 같아서 그리 신청하게 된겁니다.
<도와주세요./경매번호: B091113-4>

 자, 그럼 다음 조건

2번. 

 무엇보다 중요한 건, 사람이죠. 하지만 사람이 하는 것 중에서 말보다 중요한 건 행동입니다. 그리고 오늘 이 사람을 평가하는데 제일 중요한 건 그 사람이 과거에 어떤 행동을 했느냐입니다. 팝펀딩에선, 바로 이 과거에 어떤 행동을 했느냐를 몇몇 서류를 통해 알 수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우선 증빙서류 다 올라왔습니다. 체크.
 다음으로 상환능력의 기본이 되는 소득상세 확인했습니다. 500만원 대출, 가능해 보입니다. 체크.
 다음, 신용 부분은 면책자이니깐 숨겨진 채무는 없군. 아, 원래 면책자 클럽에서 오셨잖아. 체크.

그럼, 이제. 질문 답변&경매분석 게시판이 어찌 돌아가는지 보면서, 무엇보다 중요한 조건-팝펀딩 투자자들의 투자의욕을 불러일으켰느냐라는 것을 확인해보죠.

 3번.

 여기는 경매번호 B091113-4
질문답변 게시판. 좀 훑어볼까요?

작성자: rebirth / 등록일: 2009-11-13 / IP: -
안녕하세요? 나름 전문직을 가지고 계시기에 파산, 면책까지 이를줄은 몰랐다는 말씀이 참 현실적이고 진실되게 다가옵니다. 비록 필요하신 돈의 반이지만 그래도 꼭 500만원 낙찰받으시길 바랍니다. 건투를 빕니다.

작성자: 실버불렛 / 등록일: 2009-11-14 / IP: -
5명 인건비포함됬는데 각종지출내역이 1000만원밖에 안되나요? 읍이라 그런가;;
그리고 15개월동안 5명의 인건비 인상률은 얼마정도 될것으로 예상하시나요?
/2002년도 20억정도 빚이 생긴이유는 뭔가요? 초기 개업시 구매한 의료기기나 건물 비용인가요?
/개업말고도 페이닥터같은 방법도 있었을텐데...
개인적으로 지금 의학전문대학원을 목표로하는 학생으로써 가슴에 와닿네요 =_=;;

작성자: 인생고비 / 등록일: 2009-11-14 / IP: -
실버불렛님..물리치료사 남녀에 280만원,간호사와 간호조무사,사무장해서 330만원 총 인건비 610만원 들어갑니다..
제가 좀 짠건 사실이구요..^^ 2년동안 시골이라 1년이상 채우고 나간 직원이 없습니다.그래서 인상요인은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2002년도 20억빚은 한번에 생긴 것은 아니구요.제가 30병상 정도의 병원이 망하는 과정에서 대표원장으로 다 떠안아서 그리 되었습니다.물론 리스로 구매한 의료기기도 7억정도 되구요.건물도 처음에 지어 들어가서 거기서 손해도 많이 보았지요.
페이닥터는 개업전까지 계속했었지요.한 2년 반정도 했습니다.페이는 페이입니다..
제경우 가족에게 매달 300만원 정도가 들어가야 하는 일이 있었으니 페이로는 좀 버거웠죠.
그래서 무리해서 개업을 하게 된겁니다.잘된 선택이었습니다.
아이고..의사는 웬만하면 하지 마세요..전망 좋은 직업이 아닙니다..감사합니다..


작성자: 피아 / 등록일: 2009-11-17 / IP: 121.180.52.***
면클 회원님 이시군요^^ 작지만 홀씨 보내드립니다. 우리 모두 힘내자구요^^

작성자: seedmoney / 등록일: 2009-11-19 / IP: 210.94.41.***
면책자 클럽의 회원 자격으로 500만원 대출을 하실 수 있는 것 같은데요..
면책자 클럽이라는 카페에서 자신의 활동 정도를 스스로 평가해서 얘기해 주실 수 있는지요?

작성자: 인생고비 / 등록일: 2009-11-19 / IP: 59.3.213.***
seedmoney 님..
면클에서 활동은 운영진에 힘을 실어주는 일이 주된 일입니다.평회원 으로서..
일이 있으면 개인적인 정보도 제공하고 개인의 사례도 올리고..하루 한번이상 들러 댓글 달고..공유하고 고민하고..
이번에 면클에서 하는 중요한 소송이 있는데 거기에도 참여했습니다.
드러나지는 않지만 적극적인 지지를 보내고 활동도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답변이 되었는지요?
감사합니다.

작성자: 우당 / 등록일: 2009-11-22 / IP: 61.47.254.***
이번 경매가 잘되어야 하는데...
500이 성사가 되면 팝펀딩의 노력이 가시적 성과를 보여주는것인데...
힘껏 한번 가봅시다.

작성자: 1g의희망 / 등록일: 2009-11-23 / IP: 221.153.160.***
인생고비님!! 우리"면클"의 희원님께서 팝펀딩 첫500만원 낙찰에 문턱까지 오셨네요..우리면책자는 인생의 끝자락을 경험하여서 더 떨어질 수가 없지요. 이렇게 팝을 쏴주신 팝펀딩식구님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 면책자들이 다시 재기하는데 이렇게 도움을 받을 수있는 이곳 "팝펀딩"대표와 직원여러분들 감사하다는 인사를 전합니다.


 여기까지 보면, 면책자 클럽 회원님 및 클럽장(!)님의 응원까지 받으며, 경매를 이끌어가면서 몇몇 날카로운 질문에 솔직하게 잘 대답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중간중간엔  '전문직 (개인병원의사)'으로서 면책자가 된 상황에 대해서 상세하게 알아볼 수도 있고(정말 금융소외계층의 사각지대란 없는것인가...?), '대체 왜 면책자 클럽 가입한지 6개월 된 게, 팝펀딩에서 3번 정상완료한거랑 맞먹는거야?'라는 궁금증을 좀 긁어주는 내용도 있습니다(그래도 궁금하시면, <500만원 한도 자격에 대한 공지>를 참조해주세요).
 좋습니다. 그럼 여기서 마냥 '힘내세요 ^^ 화이팅'이란 말을 하지 않는 경매분석 게시판으로 가보면 어떨까요?

최초로 면책자클럽에서 활동하시는분 중에 자격이 되시는 분이 신청하셨읍니다.
서류준비도 잘하셨고 우량경매인듯합니다.
신용에 보니 전문직인데 불구하고 300점대이군요.면책자의 어쩔수없는 현실인듯합니다.
다른 유의사항은 없는지 궁금합니다.
<이경매 어떠신가요./경매번호: B091113-4>
 -> (이 글은 경매분석 게시판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경매 분석 게시판은 10만원 이상 투자 회원에게만 공개되므로, 댓글도 익명으로 처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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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 XXX | 2009-11-14 14:00:53
500만원이라는 금액대비 기간이 15개월로 상당히 짧습니다. (+요인)
한달 상환금액 약 45만원.
1000만원 갚고 나면 발생하는 순수익 200 -> 400만원
별 특이사항 없고 투자의 매리트가 충분히 있습니다.

등록자: XXX | 2009-11-14 16:37:28
투자하고 있습니다. ^^

등록자: XXX | 2009-11-16 18:47:03
아쿠 전 거금 들어가있네요 ㅋㅋ 과자값이....허거 세네 봉다리 되네요

등록자: XXX | 2009-11-23 11:04:54
쉽게 말하면, 면책자 클럽 연대보증이 되는 건인데요..
이 분이 면책자 클럽에서 활동정도를 밝혀주신 것을 어느정도 믿을 수 있다면,
클럽 전체를 위해서라도 큰 문제가 없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이런 모델 시도 자체가 어떤 힘을 발휘할 수 있을지.. 그것 또한 관심사구요. ;)

히야, 여기서도 반응 괜찮군. 그러니까 정리해보면, 새로 나온 팝펀딩 서비스 혜택에 면책자 클럽 연대 파워에다가 까탈스러운 팝펀딩 투자자들도 만족시키면서, 본디 훈훈한 팝펀딩 회원님들 응원도 받는 조건을 갖췄습니다. 그럼 이 조건들의 합은?


4번. 낙찰 참가자 152명!

드디어 낙찰이 될것 같습니다.
여러분들..덕분입니다.
정말 감격스럽네요.
저에게 투자하신 분들이 후회하지 않도록 성실히 상환하겠습니다.
모두들 감사합니다.
<정말..여러분들..고맙습니다./인생고비/2009-11-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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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 지효 | 2009-11-24 09:05:48
축하드려요.^^ 정말 제일처럼 기쁘고 행복하네요. 이런마음에 다들 팝펀딩을 하는것 같아요. :)
앞으로 하시는 일 모두 잘되시길 바래요.

등록자: 정민수민상진맘 | 2009-11-24 09:40:41
축하드려요
대단한 결과를 이끌어 내신겁니다 ㅎㅎ

등록자: 홍은미 | 2009-11-24 09:58:45
팝펀딩의 역사중 새로운 시작으로 남을 분이 되시는군요.
더욱 축하드립니다.


5번. 정리

 사실, 이 모든 조건을 갖춘다고 해서 반드시 낙찰되는 건 아닙니다. 이것은 팝펀딩에서 경매를 개설해본 많은 투자받는 분들이 잘 알고 있으시겠죠(팝펀딩 메인 페이지 추천게시글 순위를 정말 오랜만에 바꿔버린 '아버지란이름으로'님도 네 번의 도전 끝에야 낙찰받으셨습니다). 이는 저로선 '인생고비'님 공덕이라 생각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여기서 다른 무엇보다 잊지 말아야 할 것은 바로 낙찰 된 다음의 마음을 소중하게 간직하는 겁니다. 맨 처음에 보여드렸던 '인생고비'님이 하신 말씀을 다시 보이면,
 
팝펀딩에서 500만원 대출을 받은게 제가 처음이라고 해서.
어깨가 무겁습니다.
하지만..정말 성실하게 상환 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여유가 생기면 투자도 좀 해볼 생각입니다.
미천한 저에게 도움을 주시고 살거운 말씀해주신 여러분들..
정말 고맙습니다.
이 기분,기대를 안고 앞으로 열심히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따뜻한 여러분들..감사합니다. /인생고비/2009-11-26>

 시작인 반인것처럼, 팝펀딩에서도 낙찰이 반이지만, 반 만으로는 '인생고비'님의 경매를 낙찰하게 한 '팝펀딩의 연대''면책자클럽의 연대'와 같은 '하나의 연대'를 만들 수 없습니다. '인생고비'님의 나머지 반 이야기로 다시 포스팅하기를 기대하겠습니다. ^^
2009/11/28 13:43 2009/11/28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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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종자돈 2009/11/28 15: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500만원 이상의 가치를 생각하게 하는 자휴님의 포스팅이네요... (겹살이? ㅋ)

    하여,

    크리스마스에... 북극곰 보다 팝펀딩 알바가 더 가치가 있지 않은까요... (쇠주각일병? ㅋ)

    댓글 와방 기대...

    • 자휴 2009/11/29 00:55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ㅋ, 늦었지만 '종자돈'님이 겹살이와 쇠주일병에 대해 어떤 견해를 갖고 있으신지 제 나름대로 분석한 걸 [팝펀딩 어느덧 일주일]에 올렸습니다. 올해 크리스마스는 제 출근일인 금요일이니까 짬을 내서 북극곰보러 갈 수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ㅋㅋㅋ

  2. 칼릭스 2009/11/28 17: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 여기서 지난 11월 25일 00:00분에 마감된 ....

    음.... 00:00 새벽마감?

    팝에서 마감시간은 12:00분인데...

    • 자휴 2009/11/29 00:50  댓글주소  수정/삭제

      허걱, 잘못 썼군요. 죄송합니다. '아름다운세상'님 채권경주의 승자로서 너그럽게 넘어가주시면 안될까요?

  3. 오놀라워라 2009/11/29 16: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정말 멋진 정리네요!!
    이곳!!이런거였군요!! 글통해서 많이 알고가요~

  4. 아버지란이름으로 2009/12/01 23: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대단합니다. 이렇게 정리가 잘되어 있다니...계속 지난 글을을 읽으며 감탄 중입니다. 멋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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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 팝펀딩 투자 이야기
 이번 주에도 팝펀딩 투자 이야기는 계속되었습니다. 이 중에서 <달랑석달의 채권이야기/어눌한닭™/2009-11-13>, <달랑석달 투자 통계/칼릭스/2009-11-15>와 같은 '달랑석달' 시리즈는 많은 투자자 선후배들께 귀감이 되는 글들이었다고 봅니다. 또 <시드머니님, 모임과 주말을 틈타./유지니파파/2009-11-16>라는 글은 'seedmoney'님의 응큼한 투자전략을 파헤친 것인 줄 알았는데 대망의 30% 수익률 투자자 명단에 당당히 이름을 올리셨다는 소식이라 실망이고요. 그러나 진정 볼만한 글은 '어눌한닭™'님께서 거의 매일 마감경매 소식을 브리핑해 주신 게시글들입니다. 더욱이 이 브리핑들은 간략한데도 따스합니다.

참고로, 오늘 마감 경매는 7건입니다. 혹시나 자세히 챙겨보지 못한 경매는
없는지 한번씩 둘러보시기바랍니다. (__)

<오늘 마감 경매/어눌한닭™/2009-11-16>

단추에 불이켜지기도 전에 100%를 넘겨버린 은빛냥이님과
첫 도전에서 성사시키신 밸레토비님 성사 축하드립니다.
지금 88% 달리고 계신 경진님. 좋은 결과 얻으시기를 기원합니다. (__)
그리고, ohcow님은 아무래도 차분하게 준비하셔서 올리셨으면 하는 아쉬움이..

<내일은 네건이 마감입니다./어눌한닭™/2009-11-16>

암튼 내일 후기 쓰시게 될 세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__)
세분 외의 다른 분들도 마감순간까지 한분의 투자자라도 더 확보하셔서
다음도전에 임하시기를 바랍니다.

경매 신청하시는 분이라면 과거 내역없이 두차례 도전에서 성사시키신
쪼니맘님의 경매과정을 훑어보시는 것도 경매준비에 도움이 될 듯 싶구요,
철가방님의 이번 경매과정 또한 잘 기억해두시면 차후에 재신청 하실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 여겨집니다.

내일이 이번 추위의 절정이라네요. ㄷㄷㄷ
추운날씨 보온에 각별히 신경쓰시고, 모두들 편안한 밤 되세요. (__)

<내일 마감경매는 10건입니다. (__)/어눌한닭™/2009-11-17>



 '어눌한닭™'님은 어눌하지도 닭처럼 무뚝뚝하지도 않네요. 이 따뜻한 분위기가 전달됐는지 '희망의 홀씨를 날리기 운동본부' 본부장이신 '푸른소나무'님의 게시글도 훈훈했습니다.  
<내일 5건투자중 3건이 낙찰/푸른소나무/2009-11-17>
 자, 이 기세를 계속 몰아 몰아 <팝펀딩 이용 후기~/분노의패달질a/2009-11-17>를 볼까요? 아, 보기 전에 팝펀딩 회원 여러분은 팝펀딩 후기 게시판이 무슨 용도라고 생각하십니까? 대부분 낙찰받은 투자자가 감격의 순간을 전하는 공간으로 여기고 있으시겠지만, 후기 게시판의 소개글을 보면,

후기게시판은 기존의 후기(빌리기/빌려주기), 노하우(빌리기/빌려주기) 게시판이 통합되었습니다.
팝펀딩에서 빌리기, 투자하기를 통해 느끼신 점이나, 빌리기 및 투자하기 노하우가 있다면 다른분들과 함께 나누시기 바랍니다.

<후기게시판에 대해 설명드립니다.>



'투자하기를 통해 느끼신 점'도 쓸 수 있습니다. <팝펀딩 이용 후기~/분노의패달질a/2009-11-17>는 이런 관점으로 다가오는 (필명과는 달리)신선한 글입니다.

안녕하세요~
/대전사는 27세 여성입니다..
우연히 네이버 뉴스에서 팝펀딩 소식을 듣고 이런곳도 있구나..
알게되고 처음 투자도 해보았습니다.
/투자를 하면서도 내 소액의 돈이 도움이 될까란 생각을 하고있었어요..
30만원정도를 입금하고 7군대 나눠서 투자를 하고 회사일이 바빠
까맣게 잊고있었는데 문득 오늘 들어와보니 처음 투자 받으신분이..
상환금을 입금하셔서 입금이되어있었습니다..
/본래 사람 잘 믿지 않았는데..(나도 도움 잘 안주고ㅠㅠ)
투자 한게 신기하기도하고,, 뿌듯하기도 하고 마냥 좋습니다..
차츰 바뀌어가는 내 모습 보는것도 신기하고..
팝펀딩 여러분과.. 앞으로 더 좋은 모습으로 오래 남고 싶습니다.
<팝펀딩 이용 후기~/분노의패달질a/2009-11-17>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자 3번이 거의 마무리되어가는 가운데, <채권거래에서 볼수있는 -5%/원금수호/2009-11-17>라는 글도 많은 관심을 모았는데요 이와 관련되어서 지난번 포스팅한 글이 있으니 참조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어느덧 일주일] 이번주, 팝펀딩 게시판에서는......(09/10/23~10/30)-1). 아 그리고 투자와 알게 모르게 높은 상관관계를 가진다는 커뮤니티 포인트 소식도 전해도 화내지 않으실거죠? <삼마도 1위~~~ㅎㅎ/정민수민상진맘/2009-11-16>라는 글에서는 우리의 정겨운 삼마님께서 커뮤니티 포인트 1위에 등극하셨었다는 소식을 전할 수 있었습니다. 히히.

4번. 팝펀딩 뉴스레터(IP공개와 KBS 뉴스)

이번주 팝펀딩 게시판에서는 팝펀딩 서비스 변동이 하나 감지되었습니다. <질 답란에 보니....../별라나/2009-11-16>, <각 경매 질문답변란 IP주소가 보이네요/함박웃음/2009-11-16>, <상담중에 아세님 전화로 IP주소 뜬다는걸 알았는데.../Dudu/2009-11-16>가 이와 관련된 게시글인데요, 무엇보다 <경매 질문답변 게시판 IP address 공개 안내>라는 팝펀딩 공지가 제일 중요해보입니다.

안녕하십니까 회원님
팝펀딩 운영팀입니다.

2009년 11월 16일 오후 1시경부터 경매 질문답변 게시판 게시글에 대하여 글작성 회원님의 IP address(하단 설명 참고)가 공개됩니다.  

이는 팝펀딩 경매 진행시 투자자 회원님과 빌리기 경매신청 회원님의 신뢰로운 소통을 위하여 공개되는 인터넷상 최소한의 개인정보입니다.

<경매 질문답변 게시판 IP address 공개 안내>



이에 대해 <상담중에 아세님 전화로 IP주소 뜬다는걸 알았는데.../Dudu/2009-11-16>에서 'Dudu'님이 개인정보 보호에 대한 우려를 표하자 팝펀딩 운영팀, 역시 재빠르게 대응합니다.

팝펀딩 운영팀입니다.
/개인이 수사기관 등을 통하지 않고 IP주소를 추적하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다는 안내가 한국인터넷진흥원에 공지되어있습니다.
/다만, 많은 회원님들의 우려를 표명하신데에 따라 전체 IP주소 공개에서 부분 IP 주소 공개로 변경 조치하였습니다.
/팝펀딩 게시판 사용에 심려를 끼쳐드려 대단히 죄송합니다.
/다른 문의 사항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해 주십시요.
감사합니다.


이런 변화에 대한 반응, '마귀할멈', '부산오리'님 댓글로 살펴봅니다.

등록자: 마귀할멈 | 2009-11-16 14:46:14 
갈수록 팝~이 탈바꿈(??) 하네요...
<질 답란에 보니....../별라나/2009-11-16> 
등록자: 부산오리 | 2009-11-16 15:54:52 
영자님왈"신뢰로운 소통을 위한 최소한의 개인정보"
앞으로는 더이상 불미스런(?) 사건, 사고가 없었으면 합니다. 
<각 경매 질문답변란 IP주소가 보이네요/함박웃음/2009-11-16>


 바로 직전 포스팅이었던 <지난 일주일간 언론에 소개된 팝펀딩 기사 모음 보기>에서 KBS 뉴스에 대해서도 다뤘는데요, 팝펀딩 회원님들 중 '종자돈'님 'Dudu'님 그리고 '반드시재기하자'님이 인터뷰에 응해주셨다고 합니다. 아래는 그에 해당하는 글들입니다.
<KBS 뉴스 인터뷰/종자돈/2009-11-13>
<KBS 인터뷰가 9시 뉴스였든가요? 헉 ㅡㅡ;/Dudu/2009-11-13>
<KBS인터뷰 마치고 왔습니다~!! ㅋ/Dudu/2009-11-13>
<서울모임 이후 KBS 9시 뉴스 팝펀딩인터뷰..../반드시재기하자/2009-11-16>
<방금전 KBS2 TV 뉴스타임에 보도된 "팝펀딩" 뉴스기사/반드시재기하자/2009-11-16>
<KBS 동영상을 지금에서 봤네요.../삼남매아빠/2009-11-17>

 이미 지난 포스팅에서 다뤘듯, 결국 '반드시재기하자'님만 나온것 같기도 하고 안 나온 것 같기도 한 그런 결과가 되었다 라는 것만 아시면 될 것 같습니다. ^^

마무리
이번주 팝펀딩 매니아에서는 밀리셨지만 '아름다운세상'님의 다음 댓글엔 이번주 팝펀딩 매니아 아차상을 드려도 손상이 없을 듯 합니다.

등록자: 아름다운세상 | 2009-11-13 09:59:25 
글에서 모든것이 다 보이진
않지만, 글을 두번 세번 보면
/어느정도는 보인답니다........
/한 1년 이상 팝 해보시면 아십니다...^^
/잘 풀리시길 기대 해 봅니다....
/화이팅 하세요...
 
<2회차조기상환/브라이언5/2009-11-13>


자자, 여기까지 오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진짜 마지막입니다. 

어렵게 사신다고... 물건팔러오고.. 단돈 몇백원이라도 얻어갈려고 오시는분들 보면...
요즘은 안타깝다는 생각보다 이런생각이 먼저 드네요^^
'저 사람을 정말 믿어야할까??' 하는 생각요...
시장에서 누운채 바구니를 밀며... 장사하시는분들이... 집에가실땐 멀쩡히 일어나서 버스타고 가고, 사람많은 곳에 앉아서 동전구걸하는 사람들이 실지로는 집이 몇채라는데...
정말로 어려워 몇백원의 도움이라도 필요한 사람을 어떻게 구별해야하는건지...
혹시.. 팝 가족분들 아시나요???

<어떻게 구별해야 하나요???/여우/2009-11-17>

이 글에 '퉁무대1004'님이 다신 짧지만 울림있는 댓글을 볼까요?

등록자: 퉁무대1004 | 2009-11-18 16:03:20 
나는 그냥 주는 스타일입니다! .... 

라고 하셨습니다. 저는 왠지 퉁대장님께서 이렇게 하시는 이유는 예전에 '동병상련'님께서 올리신 글에서 찾을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궁금하시면 한 번씩 눌러서 구경하세요, 부끄러워 마시고요 ㅋㅋ
<내가 투자하는 이유...돈으로 할수 있는 것과 없는 것../동병상련/2009-07-15>

ps. 이번주 [팝펀딩 어느덧 일주일]부터는 종전 방식대로 일주일을 지난주 금요일~이번주 목요일로 정했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2009/11/21 13:06 2009/11/21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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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eedmoney 2009/11/22 17: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응큼한 투자전략... 음..

  2. Nicole Thompsen 2010/01/22 16: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s gibt viele Marken, die im Markt vorhanden sind. Er pflügt herauf sein Getreidefeld und errichtet einen Größengleichbaseballdiamanten, aber, wenn ein ereignisloses Jahr vorbei verstreicht, anfängt Strahl, die Klugheit seiner Entscheidung in Frage zu stellen. Da er und der Annie-Kampf, zum des Bauernhofes afloat finanziell zu halten, Karin unterstreicht, dass ein Mann auf daddy�s Baseballfeld steht.Quinn, Medizin-Frau eingeschlossen sind (Jahreszeit 1) DVD:. (Versuchs) Luft-Datum der Episode-xx: 01-01-1993.Alle erforderliche Software- und Umwandlungsprogramme zur Verfügung gestellt für freies. 4.Sie können entweder ihn zu Ihrem Festplattenlaufwerk kopieren oder ihn in Ihren DVD Antrieb einfach einsetzen. Unterhaltung für „Layovers“ - ein Auto <a href="http://www.985thebone.com">pandora bracelet</a>-Spieler kann eine ausgezeichnete Eigenschaft zum Haben Bord während der langen Restanschläge auf <a href="http://www.985thebone.com">pandora bracelets</a> oder sogar während der kampierenden Exkursionen sein. PAL-N ist geltender Standard in Argentinien, in Uruguay und in Paraguay, während PALME der Standard in Brasilien ist. Des rechten DVD-Spielers für ein Auto <a href="http://www.985thebone.com">pandora bracelets</a> ist eine grosse Entscheidung. Die Abmessung ist die mehr oder weniger selbe wie die des herkömmlichen DVDs und der Cd. 99 pro Monat zu reichen, in dem Sie unbegrenztes DVDs mieten können. Das NYPD Blau (Jahreszeit kennzeichnet 2) DVD einige drastische Episoden einschließlich die Jahreszeitpremiere „Versuche u. Wählen, welchen Einzelteilen Sie weg von der Unterstützung DVD gehen (wenn überhaupt) und das „Unterstützungs“ Tab anklicken möchten.

  3. Nicole Thompsen 2010/01/22 16: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s gibt viele Marken, die im Markt vorhanden sind. Er pflügt herauf sein Getreidefeld und errichtet einen Größengleichbaseballdiamanten, aber, wenn ein ereignisloses Jahr vorbei verstreicht, anfängt Strahl, die Klugheit seiner Entscheidung in Frage zu stellen. Da er und der Annie-Kampf, zum des Bauernhofes afloat finanziell zu halten, Karin unterstreicht, dass ein Mann auf daddy�s Baseballfeld steht.Quinn, Medizin-Frau eingeschlossen sind (Jahreszeit 1) DVD:. (Versuchs) Luft-Datum der Episode-xx: 01-01-1993.Alle erforderliche Software- und Umwandlungsprogramme zur Verfügung gestellt für freies. 4.Sie können entweder ihn zu Ihrem Festplattenlaufwerk kopieren oder ihn in Ihren DVD Antrieb einfach einsetzen. Unterhaltung für „Layovers“ - ein Auto [url=http://www.985thebone.com]pandora bracelet[/url]-Spieler kann eine ausgezeichnete Eigenschaft zum Haben Bord während der langen Restanschläge auf [url=http://www.985thebone.com]pandora bracelets[/url] oder sogar während der kampierenden Exkursionen sein. PAL-N ist geltender Standard in Argentinien, in Uruguay und in Paraguay, während PALME der Standard in Brasilien ist. Des rechten DVD-Spielers für ein Auto [url=http://www.985thebone.com]pandora bracelets[/url] ist eine grosse Entscheidung. Die Abmessung ist die mehr oder weniger selbe wie die des herkömmlichen DVDs und der Cd. 99 pro Monat zu reichen, in dem Sie unbegrenztes DVDs mieten können. Das NYPD Blau (Jahreszeit kennzeichnet 2) DVD einige drastische Episoden einschließlich die Jahreszeitpremiere „Versuche u. Wählen, welchen Einzelteilen Sie weg von der Unterstützung DVD gehen (wenn überhaupt) und das „Unterstützungs“ Tab anklicken möcht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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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팝펀딩의 모토 착한 투자/품앗이 대출이란 말은 진실일까요? 진실이라는 것이 결정된 것이 아니라 만들어가는 것이라고 한다면, 이번주엔 이런 '만들어가는' 과정을 좀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아래 내용을 좀 보시죠.

<홍은미의적자생존하기/ B091104-1>
<오늘.../홍은미/2009-11-04>
<곰패 사육사 홍은미 언니에게~/날으는누나곰/2009-11-05>

 곰패 사육사이신 '홍은미' 님은 <오늘.../홍은미/2009-11-04>이라는 글에서 짧게 출정의 의사를 밝혀주셨습니다.

다시 경매신청을 하게 되었습니다.
며칠을 생각한 끝에 여러분과 다시 뜨거운 인연을 맺는 방법을
선택했습니다.
살다보면 여러가지 변수가 생기지만 저에겐 항상
대부분의 희망이 아들에게 있습니다.
아이는 부모에게 무엇을 원할까요?
투자자님들이 저와 함께 엄마가 되어 품앗이 교육을 나누어 주시길
바라면서 팝펀딩이 꿈꾸는 투자의 경매건이 될것을 약속 드립니다.


 자, 이제 <홍은미의적자생존하기/ B091104-1>의 질문답변란으로 한번 가보죠(좀 길어서 간략하게 만들었습니다. More를 눌러주세요).

more..


 품앗이 대출, 착한 투자, 그리고 냉철한 분석. 제 눈에는 이게 꽤나 적절한 비율로 잘 조화된 것 같습니다(물론 제가 조화되게 뽑긴 했습니다만). 그리고 다들 이런 분위기를 잘 인정해주고 있으시고요. <감사합니다./홍은미/2009-11-05>에서는 이런 경향의 최신판을 보실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곰패 사육사 홍은미 언니에게~/날으는누나곰/2009-11-05>에서 '함께 희망의 홀씨를 보내 봅시다'라는 의견이 있어 고무적입니다.
 '함께 희망의 홀씨를 보내 봅시다'는 의견은 이번주 '노튼'님도 해주셨습니다.
<찰흙공주를 위한 아침! (꼬북이-비행기)/Dudu홍/2009-11-04>
<진영이입니다./찰흙공주/2009-11-03>
<노튼입니다.^^/노튼/2009-11-03>
를 통해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전체적인 이야기 흐름은 직접 읽어보시길 권하고요, 참고로 위의 세 글은 모두 '함께 희망의 홀씨를 보내 봅시다' 외에도 다른 특색을 갖고 있습니다. 우선 'Dudu홍'님의 글에 달린 '노튼'님의 글은 'Dudu'님의 현 위치를 가늠하게 합니다(그리고 '노튼'님의 불만도;).

등록자: 노튼 | 2009-11-04 08:08:23 
승두아우님, 확실하게 디제이로 자리잡았군요.^^
아무도 넘보지 못하겠어요.
사실 이렇게 매일 음악 올리는게 보통 정성같고는 되지도 않지요.ㅎ
점차 음악해설도 심층적이고...님때문에 중독자가 더 늘고있을거에요.^________^
.....근데 이 형님도 여러번 신청곡 부탁했었는데ㅡ.ㅡ
.... 저기....희나리 듣고 싶다구.....
 

 다음으로, <진영이입니다./찰흙공주/2009-11-03>'아버지란이름으로'님이 쓰신 두 글과 함께 추천 9회로 이번주 최다 추천글입니다. '노튼' 님의 글은 다음 주제로 넘어가서 다루도록 하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요즘 많은 분들이 공감하시지만 게시판에 올라온 글들을 보면
세대교체가 이루어지는 것 같습니다.
...조류 라인(일명 동물 필명), 곰라인, 사람라인 등 나름 웃기는 소리를
하면서 하루를 즐겁게 지낼 수 있었던 때가 왠지 그립네요.
 그만큼 살기가 빡빡해져서인지 아님 신입회원들을 위한 배려인지 모르지만
기존 가족분들 찾기를 위해 아무래도 미아 광고라도 해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기존 가족분들 짧은 글이나마 가끔은 남겨 주세요.

<세대교체가 이루어진 건가요/곰세마리/2009-11-03>

 새로운 세대는 그럼 어떤 것일까요? <노튼입니다.^^/노튼/2009-11-03>에 달린 댓글을 좀 보죠.

등록자: 찐프로 | 2009-11-03 10:12:51 
노튼마마 ~ 철없는 누님이신 줄만 알았더니...ㅎㅎ(농담)
/잘하면 우당파에 이어 노튼라인까지 생기겠네요 ㅎㅎ
 

 사실 우당파는 새로 생긴 세대는 아니긴 합니다. 어쨌든 이런 현상에 대한 반응을 좀 볼까요? <세대교체가 이루어진 건가요/곰세마리/2009-11-03>에 달린 댓글입니다.

등록자: 부산오리 | 2009-11-03 15:50:09 
자연스러워 진거라고 생각됩니다.
/기존 회원님들도 꾸군히 활동하고 계시구요~ㅎ
 

 게다가 '부산오리'님이 <^^; 손님이 없어요.../삼남매아빠/2009-11-03> 에 단 다음 댓글을 보면 '곰세마리'님이 세대라는 걸 인식한 것도 팝펀딩 회원들에 대한 그만한 관심과 사랑의 결과가 아닌가 합니다.('부산오리'님은 세대는 아니지만, 영남지방에서 강력한 영향력을 형성하고 있으신 걸로 압니다 ㅋㅋ)

등록자: 부산오리 | 2009-11-03 23:40:28 
그렇군요~ 죄송합니다...
/요즘 하도 곰들이 많아서리...
/수원도 있고 대구도 있고 울산도 있고 아놔~ 정말 헷갈리는군요~ㅋ


 이번주 [어느덧 일주일]도 예외없이 길어지고 있지만, '어눌한닭™', '삼남매아빠', '성장', '칼릭스'님이 향상된 투자성과를 거두기 위해 노력하시는 모습을 최소한 연결이라도 해놔야겠습니다.

 <실제 수익률 계산법에 오류가있네요 (__)/어눌한닭™/2009-11-01>
 <실질 수익률 계산하기/어눌한닭™/2009-10-30>
 <채권매매에 대하여 궁금한것이 있습니다./성장/2009-11-04>
 <평균원금의 계산법은...?/삼남매아빠/2009-11-01>
<(수정) 평균원금과 수익률계산하기/칼릭스/2009-11-01>

 '성장' 님의 질문만 언급해보면, 시장가 6974원은 이론적인 가격입니다. 시장가라는 것은 액면가가 얼마든 이자율을 적용하면 현 시점의 정확한 가격을 말하는 것이니까 손해는 아닌 것 같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럼 이제, 짧게짧게 얘기하고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커뮤니티 포인트 순위 1 위가 바뀌었네요./홍은미/2009-11-01>
'솔뫼'님, '퉁무대1004'님, '정민수민상진맘'님 세'분 모두 일등이십니다. 님들 덕에 팝이 여기까지 올 수 있었고 저같은 사람도 무임승차할수있었겠죠~ ^^; 항상 감사드립니다.'(따옴표 안은 '원금수호'님 댓글입니다. ^^)

<팝펀딩 3달이 넘어서야 알아낸 사실...헉`~/빽곰♡/2009-11-05>
 놀라시지 말고 다음을 참조하세요. <나는 왜 “퉁무대1004”라는 필명을 사용하는가? *^_^* *^_^* *^_^*/퉁무대1004/2009-05-17>

<음../날으는누나곰/2009-11-06> 본문과 댓글,
글이 너무 많아요..ㅠㅠ
뭘 읽어야 할지..
그리고, 다 읽어 봐야 되는건지..
갑자기 고민 된다는..ㅋㅋㅋ
/좋은 하루 되세요
등록자: 부산오리 | 2009-11-06 11:32:18 
일단 다 읽으세요~ㅋ 
등록자: 날으는누나곰 | 2009-11-06 11:52:02 
그래~ 지금 읽고 있는 중이다...ㅋㅋㅋ
 

그럼, 팝펀딩 [어느덧 일주일]을 보세요!!!

ps. 'seedmoney'님, 제가 정리해고 됐으면 됐지, 'seedmoney'님을 팝펀딩 어느덧 일주일에서 뺄 수 있겠습니까? 출연료는 벼룩의 간을 노리지 마시고 대표님이나 이사님께... ^^;;

2009/11/06 18:21 2009/11/06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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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홍은미 2009/11/08 11: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출연료는 서울가면 받으러 갈지도 몰라라.
    자휴님은 인사만 받으시고 대표님은 안아버릴꺼얏.
    아니 반대로 할지도 몰러유~~
    감사합니다.

  2. 칼릭스 2009/11/08 19: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벼룩은 간이 없고
    자휴님은 돈이 있고..ㅎㅎ

  3. 종자돈 2009/11/09 11: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출연료는 아이팟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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