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덥지근한 날씨지만, 곧 비가 한동안 내린다고 하니 기대해봐야겠습니다.

 
<정말..나도 한땐 괜찮은 사람이였는데........./believe7>라는 생각들 종종 하시는지요? '가끔 삶의 무게가 넘 무거울땐...나도 정말 한땐 괜찮은 사람이였고,,정말 괜찮은/시절이 있었다는 생각을 하면...'서 말이죠. '남에게도..더..많이 배풀줄 아는', '사람 만나는걸....너무나도 좋아 했던..그시절..', '건강 도...최고...늘 얼굴에는 여유와.미소만 가득했던..시절'. '하지만...그땐..한가지가 부족했었던걸' 몰랐던 그리고 그것을 채우기 위해 먼 길을 돌아야만 했던 과거가 다들 있지 않을까 합니다. 우리 게시판 회원분들이 많이 걱정하시는 문제들인 연체, 그래서 <연체안하는 방법 >>>/안개꽃>까지 기발한 아이디어를 떠올려야 하는 것도 사실은, 투자자나 투자받는 분이나 '그땐' 몰랐던 것었죠. 하지만 힘을 내야죠.
 '지금도 늦지 않았다고...생각해요....아직도 난...괜찮은 사람일꺼라고,....' 이렇게 믿고 다들 원클릭 게시판에 옹기종기 모여있는거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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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니발의 명곡 '그땐 그랬지'가 실려있는 앨범 자켓 


 이번주 게시판을 보니 저처럼 요즘 게시판의 추세에 대해 생각하는 분들이 종종 있으시더라구요. 저야 여러분 글 몇개 주워와서 이것도 해보고 저것도 해보다가 그림이 안나오면 그냥 널부러지게 놔두고 '어쩔 수 없네~' 이러지만,
<요즘 게시판을 보면서../날으는누나곰><오늘 게시판을 둘러보고서/쿨럭>같은 글을 보면 내용이라는 뭔가를 느낄 수 있습니다. '날으는누나곰'님이나 '쿨럭'님 글을 좀 따오면,

요즘 게시판에는 정말 책 구절들이 많이 올라오네요..
한권의 책을 읽는다는 느낌이 들 만큼...
가끔은 중복된다 싶은 글도 올라오고...
다들 공감이 가서 올리시는 거 맞죠?

책의 글도 좋지만..
울 가족들 사시는 얘기가 더 듣고 싶은 바램이네요..
뭐 그렇다고 글 올려 주시는게 안 좋다는 얘기는 아녜요..^^
아시죠??

살아가면서 겪으시는 일..
오늘 하루 다 같이 웃을 수 있는일...
그런얘기들 많이 나눌 수 있었음 좋겠습니다..



언젠가부터인가 긍정의힘 이나 하면된다 같은 자기개발관련 도서들이

정말 많아지기 시작했습니다.

몇년전 처음 이런류의 책들을 접할때만 해도

생소한 이야기에 맘속에 새겨두자 했던때도 있었는데

한 동안 자기개발관련 책들을 보면

먼내용들이 다그리도 천편일률적인지

너무많이 쏟아져나오는 같은 내용의 책들에

지루함을 느껴 그냥 역사서나 미술,경제관련 서적들만

챙겨 나오곤 했었습니다

(중략)
무엇이든 그때가 있는가 봅니다.

무심코 지나던 한글자 한글자가

다시 가슴에 들어올때가 있는걸 보면요

지나는길에 흘려듣던 노래가 갑자기 맘을 애리는 그런때 있죠 왜 ?

요즘 이곳에서 이따금씩 한문장 한글자 가슴에 와닿은 글들을 접할때마다

그간 너무 삭막히 지냈구나 하는 생각과 함께

간간히 써온 일기나 이곳에 올린 몇자의 글들을 돌아보곤 합니다

  뭔가 말하고 싶고, '나 여기에 있소~' 하고 싶은데 딱히 글을 잘 쓰는 것도 아니고 '음...'같은 댓글이나 현란한 오타로 사람들을 웃길 자신도 없다면, 자기가 마음에 들었던 글들을 옮겨오는 게 가장 쉽고 무난할겁니다. 정말 그러냐? 싶으시면 할말은 없지만 <진짜 진짜 오늘의 마지막글...책 한권 추천하고 물러갑니다.../두아이의엄마>를 통해 '시크릿'이란 유명한 책을 소개하신 것을 예로 들수는 있습니다(이 글이 지난 한주간 이와 유사한 글 중에서 가장 추천수가 높았습니다. 그리고 제가 흥미롭게 읽고 '종자돈'님이 '선물로 받고 싶은 책입니다. ㅋ'라는 이례적인 댓글까지 단 놀라운 책이니까요). 하여간 그러나보니 저도 요새 일주일에 200개가 넘게 올라오는 글중에서 추려 보는데도 비슷한 내용이나 옮겨온 내용은, 동영상이나 시나 사진이 아닌바에야 그냥 쓱쓱 훑고 지나가버릴 때가 더 많아집니다(이런 생각 하면 이 글도 매주 '비슷한 내용'을 '옮겨'오는 '긴 글'인데...!).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하지만 생각해보면 읽는 사람 입장에서는 당연한게 아닐까요? 옮겨온 내용이 게시판에 많다보면 상대적으로 진솔하고 솔직한 자신의 이야기를 한 글 혹은 사진 시 동영상에 관심을 갖게 될 수밖에 없는게 이 '인터넷 읽기'의 특징이니까요.
 
 그럼 어쩌란 말이냐? 난 이것밖에 할 수 있는게 없는데... 막 친하게 할 자신도 별로 없고... 하신다면 저로서도 별로 드릴 말씀은 없습니다. 이 문제는 각자 해결하셔야 하는 문제니까요. 하지만 이번주 원클릭 게시판에 이런 면에서 참고하실만한 좋은 예를 찾아왔습니다.

다들 좋은주말시간 되시고 계시는지.....
팝펀딩에 들어올때마다 조용히 들어오고 게시판에글들.....경매개요글들을 보면서 공감하기도 하며 또한 게시판에 글들보면서 아..그렇구나 하고 공감하기도 하는데.....그러면서 조용히 나가는 알바트로스입니다.
댓글도 적당히 달려 하고 또한 이곳 원클릭에서 너무 띄지않고 그저 적당히 가족분들께서 나무라지 않을정도로 활동하려 하는 알바트로스 이구요.
그래도 가끔은 이렇게 글을 올려야 저를 잊지않을까 하는생각에.....몇글자 적습니다.
저는 변함없이 반복되는 시계바늘처럼 똑같은 일상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힘든일도 있지만 이겨나갈려고 노력중이구요.
이곳 팝펀딩가족분들또한 힘든일을 겪고 또한 헤쳐나갈려고 하시는분들에게 굴하지않고 한발한발 내딛으며 이겨나가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그럼 저는 이만 또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서 일해야 할것 같습니다.
주말인데 즐겁고 행복한 시간들 보내시길 바라며 알바트로스의날개는 다시 일하러 나갑니다.

 <오랫만에 알바 게시판에 글올립니다./알바트로스의날개>

 마치 '날으는누나곰'님이 첨삭 지도해주신 글처럼 느껴지지 않습니까? 뭐 늘 그렇듯 저만 그렇게 느꼈겠지만 다른 분들의 글들을 많이 우선 이리 저리 많이 읽고 '저를 잊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담백하게 자신의 이야기를 하셨다는 느낌이 딱 옵니다. 너무 끼워맞추기인가요? 그럼 다행입니다. 그저 '이런 끼워맞추기도 있군' 하면서 재미만 있으시면 됐지 부담을 가지실거야 없으니까요.
 또
<오호호호호호 +_+/달솜이>처럼 팝펀딩 중독 초기 단계의 즐거운 상태에선 여러 흥미로운 시도가 보이는데 '오늘은 눈팅을 많이 하겠지만 ~_~/내일부턴 댓글놀이 하꺼에요 ㅋㅋㅋㅋㅋ/팝펀딩 가족분들도 함께해염 !!'같은 선언도 참 신선하죠. 그냥 그렇다구요. 그런데 이 글엔 '남자들의 수다'로 유명한 '퉁무대1004'님의 댓글도 보이는데요, 요새는 잘 안보이신다 했더니 '경매건 다 읽어보고, 투자여부 등 하다보니 피곤하여 일찍 베게를 찻게 되네요! '라고 하시네요.

 음... 그런데 오늘은 '퉁무대1004'님의 오타 댓글로 많은 팝펀딩 회원분들과 즐거운 시간을 또 가져보자 하는 건 아니고,
쓰신 댓글을 통해 그 동안 경매와 투자여부 역시 중요한 문제인데 너무 소홀히 다루지 않았던가 하는 생각을 하게 됐다는 점을 감사드리려 합니다. 그리고 어차피 끼워맞추기이지만 이 주제로도 이번주엔 좋은 글들이 꽤 나왔으니 소개해드리고 싶고요. ^ㅡ^

사용자 삽입 이미지

 추천수 20에 빛나는
<경매분석이 필요한 이유/구루구루>의 제목에 부합하는 내용과 개인적인 의견이라고 경매분석을 꺼려할 필요가 없다는 주장만을 발췌해서 볼까요?

 제가 지금까지 투자한 경매들을 정리해 보니 경매분석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몇몇 대손난 경매들을 둘러보니, 당시에는 잘 보이지 않았던 것들이 막상 대손이 발생하고 보니, 대손이 발생할만한 경매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너무 개인적인 기준에서만 투자를 했도, 제가 투자한 경매중 대손이 발생한 경매의 대부분이 날카롭게 분석하지 않고 사연과 게시판활동을 보고 투자한 건이 대부분이더군요.(중략) 개인적인 기준이 틀렸다는걸 다른 분들의 의견을 통해 비교하고 검증해 봐야 하는데, 그게 잘 안되는것 같습니다.(중략) 몇몇분들이 경매분석을 해 주시는 글을 읽어보면 몇개 안되지만, 제가 생각못한 부분을 끄집어 내시는 분들도 계시더군요. 전 이러한 의견들이 모아져서 확신이 생긴다면 투자금을 늘리곤 합니다. 투자자분들의 경우 본인만의 기준이 있을겁니다. 그러한 기준을 다른 투자자들과 나누는것이 어떨까 싶습니다.

 그리고 깔끔한 마무리입니다.

꼭 멋있는 분석이 아니더라도, 1~2줄정도의 글이더라도 본인만의 투자기준에 맞고 틀리고를 기술해 나간다면, 그만큼 심사가 정확해 질것이고 대손도 없어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이 글은 좀 힘들긴 하겠지만 신용보고서를 보는 것의 중요성도 언급하고 있습니다. 직접 확인해보시고요, 이 글과 더불어 또 다른 글을 추천하자면 경매분석게시판에 새 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카르마'님의 통계 경매분석도 음미해보시기 바랍니다(이 게시판은 일정한 제한이 가해지고 거기엔 어떤 취지가 있기 때문에 모두가 볼 수 있는 이 글에 싣기엔 문제가 있어서 옮겨오진 않았습니다).

 늘 그렇듯 글이 너무 길어졌네요.
<선물/momo>에 달린 댓글중엔 다음과 같은 게 있더군요,
등록자: 똘똘이스머프 | 2009-06-16 12:55:24 
모모는 철부지
모모는 무지개
모모는 생을 쫓아가는 시계바늘이다
쌩뚱맞게 왜 이 노래가 생각나지??

 저도 그랬습니다 ^^

이번주 제가 제대로 엮지 못해 아쉽지만 밀린 글들...
<커뮤니 포인트 올려서 쿠폰받으세요../★깡쇼는뽀로로★>
<아고라 베스트 소리가 무엇인가 했습니다./삼남매아빠>
_출산장려금 부터 뜯어 고쳐야 합니다.
<감사합니다 원클릭/짱구야>
<댓글.../곰세마리>
<그동안 감사했습니다./아빠사랑해요>
<눈물이 나는 감동이네요 ㅠㅠ/갈매기조나단>


 

2009/06/19 11:44 2009/06/19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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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5월 가정의 달을 겨냥한 재미있는 서비스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5월은 참 행사가 많습니다. 5일 어린이날, 8일 어버이날, 15일 스승의 날.. 게다가 청첩장이 마구마구 날라오는 달이라 가정의 달이 아니라 과소비의 달로 바꿔야 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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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여러분은 이렇게 누군가를 위해 선물을 고를때마다 어떠신가요? 저 같은 경우는 처음에 예의상(?)한번 뭐가 갖고 싶은지 물어봅니다. 그러나 역시나(?) 10에 8은 아무거나~ 라며 베시시=_,=* 웃어버리고 맙니다. 게다가 부모님이나 선생님등 웃어른의 경우에는 더욱 난감하죠. 보통 선물로 옷을 산다치더라도 과연 싸이즈가 잘 맞을지, 또는 색을 잘 어울릴지, 이런 디자인을 좋아는 할지.. 등등 참 많은 고민을 하게 됩니다. 그렇다고 함께 와서 살수는 없고 말이죠. 예전에 저와 제 친구들은 마치 계를 하듯이 대략 5명 정도가 항상 서로의 생일을 챙겨줬었는데, 매번 1만원씩 모아서 함께 선물을 사주곤 했었는데요. 그때마다 매번 '뭘 갖고 싶니?'라고 물어보면 똑 뿌러지게 말을 하는 이가 있는가 하면, 앞서 이야기 했듯이 베시시 웃어버리며 아무거나~ 하며 장난스럽게 말도안되는(?)집, 자동차 -_-; 라며 웃어버리고 말아버렸는데요. 그래서 가끔은 아예 그 친구를 옷가게로 데리고가서 고르게 하기도 했었는데 이것 역시 난감한 상황이 생기곤 했었습니다. 오랜시간 고르고 고르다 정말 잘 어울리고 그 친구 역시 맘에 드는 옷을 찾게 되었는데, 가격표를 보는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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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막. -_-.... 서로가 민망한 상황이 되어 버리고 그때부터는 가격대에 초점이 맞춰지게 되고 했었던 씁쓸한 기억이 납니다. 허허허..;


이처럼 사람들이 받고 싶은 선물을 이야기 하는걸 쑥스럽게 여기는 이유는 아마 돈 때문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앞서 제가 겪었던 일화처럼 정말 받고 싶은 선물이 있다고 하더라도 과연 이 친구가 얼마정도 수준의 선물을 사준다고 하는 것인지, 그리고 너무 속보이는게 아닐까 하는 걱정이 되기도 하고 말이죠. 그리곤 생각을 하죠. 이 친구가 전에 나에게 얼마짜리를... 줬드라..-_-?나도 그에 상응하는...(저만 그런가요?;;-_-;;민망민망..)

항상 돈이 포함되어 있는 이야기는 직접 이야기 하기는 어려운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원클릭도 대출이라는, 일상생활 속에서 꼭 필요한 서비스이지만 직접 면대면으로, 그리고 가까운 사이일수록 말을 하기 어려운 문제를 온라인이라는 또 다른 공간을 통해 속시원하게 풀어내듯이, 이런 선물에 대한 고민도 온라인에서 풀어낼 수 있는 서비스가 있다고 합니다.
(서론이 조금 길었죠?;)

바로바로~! Wisheo 라는 서비스 입니다. Wisheo는 온라인에서 친구들이 돈을 모아서 친구가 사전에 작성한 "받고싶은 선물" 목록을 참고해서 선물을 보내주는 서비스 입니다. 십시일반으로 돈을 모아 대출을 해주는 원클릭이 품앗이 대출 이라면 Wisheo는 품앗이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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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한 점은
Wisheo가 독자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Facebook이라는 소셜네트워킹 서비스와 연계하여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방법은 간단합니다. 먼저 Facebook에 가입을 하고, 부가서비스로서 Wisheo서비스를 이용하겠다고 선택을 합니다. 그리고 친구들과 함께 PayPal의 온라인 결제 시스템을 통해 계좌를 만들어 입금을 해서 돈을 모읍니다.
이렇게서 모든 친구들이 돈을 계좌에 입금을 했다면,
Wisheo와 연계된 여러 쇼핑몰에서 상품을 구매하고 앞서 입금한 계좌에서 결제를 하면 되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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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막연히 생각해보면 '선물은 마음인데 이렇게 온라인으로 쉽게 쉽게 해버리면, 너무 삭막한거 아냐?!!!'라고 생각할 수 도 있지만,
Wisheo가 말하기를 자신들은 이런 온라인의 편리성만을 위해 서비스를 창안한게 아니라 사람들이 진짜로 원하는 선물을 받고 기뻐했으면 하는 생각에서 시작했다고 합니다. 재밌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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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아직 서비스를 이용해보지는 못했지만, 서비스를 이용해본 사람들의 후기를 보면,
10점 만점에 10점?!!  ㅇ_ㅇㅋㅋ
 
1월에 서비스를 이용했던 Lindsey는 선물을 산다는게 정말 큰 심적부담을 주곤 했는데;; 받고싶은 선물 목록을 볼 수 있고, 함께 돈을 모을 수 있어서 더 고가의 선물을 사줄 수 있어 좋았다고 하네요. 생각해 보세요.. 친구 생일날 나 혼자서는 CD1장만 사줄 수 있는데 여럿이 모으면 내돈 1만원이 5명만 모여도 5만원의 가치를 만들어 낼 수 있으니까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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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때 보면 온라인에서의 만남이라는 것이 항상 단편적이고 형식적인 것만은 아닌것 같아요.

따뜻한 온라인 세상... 가능성 10점 만점에 10점?!!! ㅎㅎ

그나저나 이번달은 휘청휘청...ㅠ_ㅠ ㅋㅋ


Posted by 팝펀딩
2009/05/14 15:24 2009/05/14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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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자휴 2009/05/15 05: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였군요 ㅋㅋㅋ 선물도 계로 한다는 게 참 훈훈하네요. 선물같은건 주지도 받지도 말자가 제 신조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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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라틴어를 잠깐 배워보려고 한 적이 있습니다. 뭔가 굉장히 딱딱해 보이는 '죽은 언어'이기는 하였지만, 라틴어만이 풍기는 매력때문에 한 번 배워보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결과는.... ㅎㅎ;; 이 일 저 일 핑계로 수업을 한 두 번씩 빠지다 보니 라틴어는 영영 따라잡을 수 없는 언어가 되어있더라고요 ㅜㅜ 하지만 아직도 저를 설레게 하는 라틴어 한마디가 있었으니, 그것은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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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pe Diem!!

Carpe Diem은 현재를 즐겨라; 현실에 충실해라 등으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Carpe Diem은 아마 전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알려진 라틴어 한마디 중 하나가 아닐까 싶습니다. Carpe Diem이 전세계적인 명성을 얻게된 계기는 바로 영화 죽은 시인의 사회(Dead Poet's Society)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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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화를 이미 접하신 분들이 많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아직 접하지 않으신 분들을 위해 영화의 줄거리를 소개하자면

빽파이프 연주를 앞세우고 교기를 든 학생들이 강당에 들어서면서 1859년에 창립된 명문 웰튼 고등학교의 새학기 개강식이 시작된다. 이 학교에 새로 전학 온 토드(Todd Anderson: 에단 호크 분)는 어린 신입생들과 마찬가지로 두근거리는 가슴을 숨길 수 없다.

 이 학교 출신인 키팅 선생(John Keating: 로빈 윌리암스 분)이 영어 교사로 부임한다. 그는 첫시간부터 파격적인 수업 방식으로 학생들에게 ‘오늘을 살라’고 역설하며 참다운 인생의 눈을 뜨게 한다. 닐(Neil Perry:로버트 숀 레오나드 분), 녹스(Knox Overstreet: 조쉬 찰스 분), 토드 등 7명은, 키팅으로부터 ‘죽은 시인의 사회’라는 서클에 관한 이야기를 듣고 자신들이 그 서클을 이어가기로 한다. 학교 뒷산 동굴에서 모임을 갖고, 짓눌렸던 자신들을 발산한다. 그러면서 닐은 정말로 하고 싶었던 연극에의 동경을 실행하고, 녹스는 크리스(Chris Noel: 엘렉산드라 파워스 분)라는 소녀와의 사랑을 이루어 간다. 그러나 닐의 아버지(Mr. Perry: 커트우드 스미스 분)는 의사의 꿈을 이루어 주리라 믿었던 닐의 연극을 보자 군사학교로의 전학을 선언한다.

출처 : 네이버영화
 
이 영화를 접할 당시 웰튼의 학생들과 비슷한 처지에 있어서였는지 저는 이 영화를 굉장히 감명 깊게 봤습니다. 대부분의 수업들이 지식전달 위주라는 생각이 들었고, 입시위주의 교육에 회의감이 들기 시작하였던 때였으니까요... 내가 하고 싶은, 또 의미 있는 공부를 하고 싶은 마음도 굴뚝 같았지만,그렇다고 학교 수업을 버릴 수도 없는 현실의 딜레마 속에 나름 많은 고민을 해보았습니다.

"내가 공부하는 이유는 무엇이지?"에서 시작한 질문은 "인생은 무엇일까?"라는 철학적인 질문까지 이어졌고, 혼자 깊은 고민에 빠진채 똥폼(?)을 잡았던 기억이 나네요ㅎㅎ; 하지만 이러한 고민들을 하던 중에 문득 제가 막연하기만한 미래를 위해서 열심히 달려가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그렇듯이, 저는 어렸을 때부터 오늘날보다 더 나은 미래를 꿈꾸며 살아왔습니다. 지금 열심히 노력하면 나중에 내가 원하는 삶을 살 수 있을 것이란 확신에 힘들때마다 제 자신을 다시 일으켜 세웠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중학교때 원하는 고등학교에 입학하기 위해 열심히 공부하였고, 고등학생이 되어서는 원하는 대학교를 위해 열심히 공부하였습니다. 그러던 와중에 이 영화를 접하였습니다.

중학생일때만 해도 저는 고등학교에만 들어가면 모든 것이 나아질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제가 원하는 공부를 하며 진정으로 행복한 삶을 살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었습니다. 하지만 막상 고등학생이 되고 나니 대학입학이라는 또다른 목표가 앞에 있었습니다. 다시 말해, 중학생일때 제가 그토록 원하던 미래에 도달했지만, 저는 또다른 미래를 향하고 있었습니다.  

그동안 저는 내일을 위해서 오늘을 희생하며 살아왔던 것을 깨달았습니다. 하지만 내일은 오지 않습니다. 하루가 지나면 또다른 내일이 기다릴뿐입니다. 목표를 세우고 미래를 계획하는 것은 바람직합니다. 하지만 미래를 위해서만 산다면 더 중요한 것을 잃을 수 있습니다. 좋은 대학에 입학하기 위해 고등학생 생활을 희생하고, 좋은 회사에 취직하기 위해 대학생활을 희생하고, 노후를 대비하기 위해 회사생활을 희생하다 보면 남는 것은 무엇일까요?

노후를 위해 저축하고 더나은 미래를 위해 참고 견디는 것도 중요하지만, 제 생각에 더 중요한 것은 하루하루를 의미있게 사는 것입니다. 미래를 위해 하루하루를 희생하다보면 두 번 다시 오지 않을 인생을 놓칠 수도 있습니다. 한때 베스트셀러로 유명했던 존 스펜서의 <선물>이라는 책에 나오는 말이 생각나네요.

The Present
Is Not The Past And
It Is Not The Future.

The Present Is
The Present Moment!

The Present Is
Now!
 "인생의 선물은 과거도 미래도 아니며 바로 지금 이 순간이다."로 해석되는 이 구절이 바로 오늘 제가 여러분들께 하고 싶은 말이기도 합니다. 오늘을 멋진 하루로 만드세요! 지금 이 순간을 즐기며 하루하루를 의미있게 살다보면 멋진 인생을 만들어 나갈 수 있을겁니다. Carpe Diem!

Posted by oneclick

*팝펀딩 (구. 원클릭닷컴)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9/03/11 15:11 2009/03/11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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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몇일인가요?

가끔은 시간이 어떻게 가는지도 모른채 살아가는 것 같습니다. (저만.. 그런가요?;;) 달력을 보니 오늘은 2월 11일 수요일이었네요. 그리고 이번주 토요일은 바로 누군가(?)가 아기다리.. 고기다리-_-;는 발렌타인데이 입니다. 발빠른 학생들은 이미 조금씩 준비하고 있을 것 같습니다. 저도 학생때는 일주일 전부터 인터넷에서 예쁘게 포장하는 법을 알아보기도 하고, 호박키세스, 초코렛 집에서 만들기 등등.. 남들 해보는것 꼭 따라서 해보곤 했었었지요. 여러분들도 많이들 해보셨죠? (남자분들 그거 아십니까? 이런거 만들기 대행하는 곳도 있다는것을...ㅎㅎ-_-)

한때는 이러한 초코렛을 주고받는 행태에 대해 "사랑의 메시지"라는 발렌타인데이의 의미가 상업적으로 변모되었다고 쓴소리를 듣기도 해서 자신의 몸을 녹여가며 세상을 밝히는 촛불을 선물하자는 제안도 있었던거.. 기억하시나요?
그런데 이런 촛불문화도 금방 시들어 버리고 결국 사람들은 다시 초콜릿을 찾게 되었습니다. 초콜릿의 달콤한 중독성 때문인지 사람들의 오랜 습관을 바꾼다는 것은 정말 어려운 일이었죠. 촛불이 아무리 좋은 의미라지만 초콜릿의 달콤함은 느낄 수가 없기 때문이었겠죠.



그런데 요즘 또하나 떠오르는 대안이 많이 소개되고 있습니다. 바로 공정무역 초콜릿입니다.
정무역이란 저개발국가의 생산자들이 만든 물건을 공정한 가격에 거래함으로써, 원조가 아닌 올바른 소비를 통해 빈곤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글로벌 시민운동이자, 사회적 기업운동입니다. 주로 초콜릿이나 축구공과 같이 제3세계에서 생산되는 제품들을 중심으로 전개되고 있는데요, 축구공의 경우 씨알콧이라는 곳에서 어린아이들이 학교도 가지 못하고 손바느질을 해서 버는 돈은 고작 일당300원정도 밖에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15만원짜리 축구공을 기준으로 하더라도 정말 엄청난 차액이죠? 그 중간에 있는 돈은 다 어디로 갔을까요??





다시 초콜릿 이야기로 돌아오면, 이렇게 생산자에게 공정한 노동의 댓가를 주고 구입한 공정무역 초콜릿을 사랑하는 이에게 선물을 한다면, 촛불을 선물하는 것처럼 큰 변화를 주지 않고서도 맛있는 초콜릿을, 달콤한 사랑을 전하기에 정말 좋은 방법이겠죠?!

이처럼 우리 주변에는 대안적인 방법들에 관심을 갖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대안기업, 대안금융,대안무역(공정무역)등등..최근에는 국내 사회적기업의 제품들과 공정무역 제품들을 판매하는 온라인 쇼핑몰 '이로운몰'이 등장하기도 했습니다. 이처럼 우리 주변을 둘러보고, 조금만 관심을 갖는다면 세상을 좀더 아름답게 바꾸는 일이 그리 어렵지만은 않은 것 같습니다.


 
어떠세요?
이번 발렌타인데이에는
누군가에게 희망이 되는 초콜릿을
사랑하는 이에게 선물해보는 것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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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11 18:50 2009/02/11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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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클릭에 또.다.시. 어게~~인!(이계인?-,.-으흐흐흐흐ㅋㅋ)선물이 도착했습니다. ^^





원클릭에서 빌리기 신청을 하신 분이신데요~ 이 분이 그 아름답다는 제주도에서 살고 계시거든요. 부럽다는..OTL...ㅎㅎ 그래서 지난번에도 서류와 함께 맛있는 제주특산품 백련초 초코렛을 보내주셨었는데요. 이번에 저희 원클릭이 1월 2일날 sbs8시 뉴스에...후덜덜=_=* <믿음으로 "십시일반"…이런 대출은 어떤가요?> 라는 제목으로 소개가 됬었었는데요 '_')/ ~*유후

뉴스 중간에 저희 원클릭 운영진들의 모습도 스리슬쩍 보였었는데, 생각보다(?) 많은 운영진의 모습에 이번에는 아예 BOX로!!! 보내주셨답니다!!! 헐...ㅋㅋ 정말 감사드린다는..^^


백련초 초코렛, 제주 파인애플, 감귤, 녹차 등등 다양한 종류를 한상자 가득 담아 보내주셨답니다.^^
다시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나른한 오후 꿈뻑꿈뻑 졸지 않고 달콤한 초코렛 덕좀 봤달까요..:D ㅎㅎㅎ



그리고 박스에 새겨져 있는 Lovely러블리~♡라는 말이 눈에 쏙~ ㅇ_ㅇ ㅎㅎ
(깜짝 퀴즈~* 뒤에 보이는 사람은 누굴까용?ㅎㅎㅋ)






선물이라는 것 자체만으로도 기분이 좋고 고맙지만, 무엇보다 박스에 초코렛 하나하나를 넣고, 테이프로 박스를 포장하고 원클릭의 주소를 적으면서 "전화위복"님께서 어떤 생각을 하셨을지를 잠시 생각해 보았습니다.

선물은 그 사람의 마음이라고 합니다. 값비싼 선물이라도 그 사람의 마음이 담겨있지 않다면.. 그 어떤 감동도 전달할 수 없고, 아무리 작은 선물이라도 그 안에 주는 사람의 소중한 마음이 담겨 있다면 그 어떤 값비싼 보석보다도 아름답게 빛나는게 아닐까 생각합니다. (But, 전화위복님의 선물은 값으로 표현할 수 없습니다..맛스타 카드-_-;ㅋㅋㅋㅋ)


그리고... 감사한 마음에 괜시리 "전화위복"이라는 말을 한번 찾아봤어요.
전화위복[轉禍爲福]이라는 말은,
 
"어떤 불행한 일이라도 끊임없이 노력하며, 강인한 정신력과 불굴의 의지로 힘쓰면 불행도 행복으로 바꾸어 놓을 수 있다는 말." 이라고 합니다.

사람의 이름은 그 사람을 드러낸다고 합니다. 예전 우리 조상들은 주로 호[號]를 사용하셨었는데요, 호[號]란, 본 이름이자 자(字) 외에 편하게 부를 수 있도록 지은 이름 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주로 자신이 거처하는 곳이나 자신이 지향하는 바를 뜻으로 정했다고 합니다.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퇴계 이황, 율곡 이이 등이 대표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호를 사용함으로써 그 사람의 인생관과 그 사람의 일면을 엿볼 수 있는 것입니다. 같은 맥락에서 우리가 인터넷이라는 또하나의 세상속에서 살아가면서 사용하는 필명도 나 자신을 나타내는 호[號]와 같은게 아닐까 생각을 해봤습니다.

저도 가끔은 원클릭 가족 한분 한분의 필명을 보면서 그 분이 어떤 분일지, 어떤 생각을 가지고 계시는지 조금은 추측?을 해보기도 하는데요 ^^ 예를 들면 광안리칼새님은 새를 사랑하시는 부산분이실까? 캡틴큐님은 아이엠 그라운드를 좋아하시나?@_@, 곰처럼 살아가자님은 곰처럼 우직하신 분일까? 이런 생각들을 말이죠.



전화위복님께서 보내주신 선물이야기로 시작해서 호, 그리고 필명 이야기까지 갑자기 셋길로 잠시 빠졌었는데요.. 마지막으로 드리고 싶은 말은, 달콤한 초코렛도, 부모님이 지어주신 이름도, 그리고 내가 스스로 지은 필명도 모두 정말 소중한 최고의!! 선물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다시한번 전화위복님께 감사한 마음을 보냅니다. (^ ^) (_ _))







전.화.위.복.

끊임없이 노력하여 불행도 행복으로 바꾸어 놓을 수 있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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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08 18:06 2009/01/08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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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쵸크 2009/01/08 19: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정말 맛있겠네요 ㅎㅎ
    원클릭 운영진 여러분들이 회원들을 생각하는 마음이
    전해진 까닭은 아닐런지^^
    선물이 아닌 마음을 나누어 주신거 같네요^^

    정말 달콤쌉싸름한 쵸콜릿처럼~~
    원클릭에도 정답고 즐겁고 기분좋은 글들만
    가득하길 바래요^^

  2. 한국인터넷금융(주) 2009/01/09 01: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아요 ㅎㅎ 그냥 쪼꼬렛이 아니라 마음이 담긴..ㅎㅎ^^

  3. seedmoney 2009/01/09 16: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부러운 '쪼꼬렛'이군요. 마음이 통하는 이런 사건에 행복감 가득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좋은 기분으로 좋은 주말 잘 보내시길.. :)

  4. 한국인터넷금융(주) 2009/01/09 18: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seedmoney 님 감사합니다^^*
    쪼꼬렛보다 더 달콤한 주말 보내세요~*

  5. 아리송 2009/01/10 01: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늘 밝고 신선한 글들 잘 읽고 있어요 ㅋ

  6. 한국인터넷금융(주) 2009/01/13 00: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리송님 감사합니다. 그런데 뭐가 그리 아리송하신가요? ㅎㅎ^^

  7. 아리송 2009/01/11 00: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확실하지 않은, 고정되지 않은, 그래서 가능성을 가지고 있는 모든 것이요 ㅋ

  8. 한국인터넷금융(주) 2009/01/11 02: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제가 아리송해지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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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아-


안내말씀을 드리겠습니다 ㅋㅋ




지난 주 저희 원클릭에 회원중 한분께서 머~ㄹ 리 제주도에서 제주도 특산품 쵸코렛을 보내주셨습니다.
^ㅡ^* 비록 거리는 멀리있고.. 얼굴도 한번 뵌 적 없지만... 그 마음. 그 마음은 마치 보온통에 넣은둣(?)ㅋㅋ뜨끈뜨끈 했답니다. ^ㅡ^* ㅎㅎ 아임 쏘~ 핫-* 핫핫핫-_-;;ㅋㅋ




지난번 skbli 필자가 살짝 이야기 했었던 저희 사무실에 붙어있는 무. 한. 신. 뢰. ㅎㅎ 보이시나요?
ㅋㅋㅋ>_< 사실 전 저 마지막에 '뢰'자를 몰라서;;-_-;;;ㅠㅠ ㅋㅋ 무한신* 이건데.. 과연 몰까 생각하다가 당연히 무한신용 이라고 대답했었던 옛 추억?ㅋㅋ 이..(*_ _) 부끄;; ㅋㅋ

신용과 신뢰의 차이.. 과연 무엇일지 날이 가면 갈수록 궁굼하네요..^^ 암튼~!!





제주도에서 멀리~ 날아온 사랑의 쵸코렛>_< ㅋ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ㅡ^*
저희 운영진모두 정말 맛있게 먹었어요^^*
으하하하 ^ㅡ^// 저 하얀 봉투는 저희쪽에 보내는 서류^^* 주소가 적혀있어서 스스슥 지워서 올립니다.
^^ 그럼 모두들 날씨도 추운데~ 감기 조심하시구요^^ 오늘은 신나는 프라이데이~>_<//

주말 잘 보내세요^^*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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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21 11:54 2008/11/21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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