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십니까 ^^ 팝펀딩 가족 여러분!! 어느덧 2주일이 지난 [어느덧 일주일]시즌2 입니다.-ㅁ-;
아, 먼저 그동안 좋은 글을 써주셨던 자휴님이 다시 학업에 열중하시기 위해 Back to the school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이번주 부터는 [어느덧 일주일]코너를 저, 팝송송 (구. 원클릭나여사 & 팝펀딩 미스나)-ㅁ-;;이 맡게 되었슴을 알려드리옵니다.
팝펀딩 자유 게시판의 아이돌(?)
물론 저 역시 팝펀딩 자유게시판의 아이돌이지만, 팝펀딩 게시판에는 수 많은 스타들이 계시죠. 일단은 퉁무대1004님, 삼남매아빠님, 날으는 누나곰, 달큼한 동생곰, 홍승두, seedmoney, 종자돈, 인포웰님, 정민수진상진맘님등등등...헉헉..ㅋ(매번 많은 분들을 언급하지 못한점 죄송할 따름입니다. ㅠ_ㅠ)
그래서 이번에 새롭게 변화를 시도하는 팝펀딩 자유게시판 [어느덧 일주일]은 팝펀딩 자유게시판에서 최다 조회수와 추천수 및 댓글수 등등 예전 가요top10(기억하실려나요? ^^ㅎ)처럼 혹은 뮤직뱅크처럼 순위를 매겨보도록 하겠습니다. 정확히 수치가 공개되는 것이기에 저의 개인적 의견보다는 우리 팝펀딩 가족분들의 자체해석에 맡기도록 하겠습니다.
자~ 그럼 이번주 팝펀딩 자유게시판의 떠오르는 아이돌 스타들은 누가 있을지!! 한번 함께 떠나보시죠!! 고고고~ 슝~* ^ㅡ^/
먼저, 이번주 팝펀딩 자유게시판 최다 조회수 top10입니다 :)
1. (486) 게시글을 통해,,공고사항이 있습니다./최고보단최선 (9.14)
2. (465) 채팅모드 들어갑니다./씽크라인2 (9.12)
3. (344) 오늘 마감경매~/짱이딴지 (9.18)
4. (294) 댓글 레이스 한판? 끝말잇기? 오늘 기분업~!! /홍승두 (9.17)
5. (281) 오늘 출근 했네요..ㅎㅎ/날으는누나곰 (9.14)
6. (264) 아..된장 망했습니다...ㅠㅠ/다시날자 (9.15)
7. (254) 투자자님들, 마감일을 봐주세요./달큼한동생곰 (9.15)
8. (253) 그냥 한번 웃으세요.ㅎㅎㅎ/희망이 보인다 (9.18)
9. (242) 운영자님께 ~/날으는누나곰 (9.16)
10. (238) 맛있는 점심~ 눈으로 먹는 점심/ 날으는누나곰 (9.16)
최다조회수 top10을 살펴보니 이번주에는 날으는 누나곰님의 활약이 돋보인 한주였습니다. 감사합니다. ^ㅡ^/ 그리고 무엇보다 투자자및 대출자 분들이 눈여겨(?) 보시면 괜찮을 듯(?)ㅋ한 부분은 바로 최대 조회수 1위를 차지한 씽크라인2님의 <채팅모드 들어갑니다.>라는 글입니다. 글을 클릭하시어 읽어보시면 채팅방의 주소가 로또 번호를 의미한다고 이야기 하시는데, 번호를 공개하자면 (이미 공개는 되었지만 말이죠^^;;) 4.5.7.15.18.33 입니다. 그런데 한가지 걱정이 되는점은 팝펀딩은 사행심과는 거리가 먼 착한 재테크인데 말이죠..ㅎㅎ 그렇지만 만약 저 번호로 모든 팝펀딩 가족분들이 당첨되시면 당첨금도 품앗이로 나누어지는건가요? 그렇다면 그 돈은 다시 팝펀딩 착한 재테크로 품앗이 되어 모여져 재투자가 이루어진다면 그거야 말로 1석2조, 꿩먹고 알먹고, 도랑치고 가재잡고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혹시 당첨되신분이 계신다면 씽크라인2님에게 꼭 전해주시길 바랍니다. 물론 팝펀딩에 再재테크 하는 것도 잊으시면 안되는거 아시죠~?^ㅡ^/~*
다음으로는 추천글 TOP5 입니다. :D
최다 추천글을 소개하기에 앞서 이번주에는 날으는 누나곰 님께서 <근데.. 제발 부탁인데요..>라는 글을 통해 따끔한 충고이자 조언을 하셨었습니다. 추천을 누르면 커뮤니티 포인트가 올라가는 팝펀딩 포인트 시스템상 종종 무조건 추천하기 버튼을 누르시는 분들이 계셔서 추천하기 기능의 변별력이 떨어진다며 앞으로는 꼭 추천하고 싶은 글, 혹은 정말 추천받아 마땅한 글들을 선별하여 조금은 신중하게 추천을 눌러달라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아무리 팝펀딩 P2P lending 서비스가 투자도 대출도 쉬운, 그런 혁신적인(?)ㅎㅎㅎㅎ=_=* 시스템이라 할지라도 무조건 묻지마 투자와 묻지마 대출, 그리고 날으는 누나곰님의 말씀처럼 묻지마 추천은 지"양"해야 할 우리의 문화라고 생각합니다. ^ㅡ^*
자, 그럼 여기서 저의 이야기는 줄이고 팝펀딩 가족들이 선택한 추천글 top5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1. (18)경매 낙찰받기가 점점 힘드네요 ㅋ/ seedmoney (9.18)
2. (14)투자자님들, 마감일을 봐주세요./달큼한동생곰 (9.15)
3. (13)경매 유찰 되신분들..../아름다운세상 (9.13)
4. (10)낙찰받으신 님!! [후기게시판]에 후기좀~/함박웃음 (9.15)
5. (9)투자자님들의 투자기준은 도대체 무엇입니까?/미성부라보 (9.14)
(9)낙찰보다 값진 유찰(?) 후기 올립니다.하하/홍승두 (9.15)
역시나 1위는 팝펀딩 우수투자자 (나중에 혹시나 명예의 전당이 생긴다면 당연1순위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니다.)이자 투자에 대한 냉철한 분석을 해주시는 seedmoney님이셨습니다.
<경매 낙찰받기가 점점 힘드네요 ㅋ>라는 글에서 seedmoney님은 대출자는 증가하고 있지만, 투자회원이 많이 늘지 않은 것(?) 같다는 이야기를 해주시며 당연히! 한탄으로 끝나는게 아니라 대안을 제시해 주셨습니다. 현재 있는 투자자들이 겪고 있는 어려움... 예를들자면, 자동입찰이 적용되는 시간으로 인해 일부 투자자들의 입찰건이 유찰이 되고 있는 상황을 날카롭게 지적해 주셨고, 대출자 또한 빠른 낙찰을 바란다면, 하루이틀 연체는 괜찮겠지... 하는 무사안일한 태도를 버리고 하루도 연체없는 그런 깔끔한 상환을 통해 신뢰를 쌓아, 향후 팝펀딩 신용등급이 S라인이 되시기를 바란다는 조언이셨습니다. ^^b

그리고 무엇보다도 인상적이었던 건, 공동 5위를 차지하신 홍승두 님의 <낙찰보다 값진 유찰(?) 후기 올립니다.하하>라는 글이었습니다. 팝펀딩에는 후기게시판이 존재하는데, 이 게시판에는 주로 낙찰에 성공하신 분들이 글을 올리시고 계십니다. 그런데 홍승두님께서 매우 creative하신 발상으로ㅇ_ㅇ! 유찰후기를 올리셨습니다. 유찰후기란, 대출 신청하신 회원분들이 비록 낙찰에 성공하지 못하였을지라도, 유찰후기를 통해 잘못된 점을 꼼꼼히 따져보고 다시 재경매를 신청하여 성공할 수 있도록 하는 그런 과정이라 할 수 있습니다. 예전 학교다닐때 시험끝나고 항상 <오답노트>라는걸 하곤 했었는데...(물론 숙제로 시키셔서..OTL..;;)그때 선생님들의 말씀 그리고 일명 공부 잘하는 아이들의 말로는 이러한 <오답노트>가 성적을 올릴 수 있었던 핵심비법이라고 했었던게 기억이 납니다. 앞으로는 홍승두 님의 말처럼 이렇게 팝펀딩 경매 오답노트, 즉 유찰후기도 활성화되어 경매 성공률 또한 높아지길 기대합니다. :)
자~, 길고 길었던 이번 지난 일주일처럼 제 말또한 조금 길었지요? ^^; ㅎㅎ 그래도 재미있게 봐주셨으면 합니다. ^ㅡ^*ㅎㅎㅎ
마지막으로는 팝펀딩 자유게시판에 좋은 음악들을 올려주시는 홍승두님께 감사드리며 이번주 선곡 리스트를 모아보았습니다. ^^
최다 조회수를 차지한 <어쩌다가 -란>을 포함하여 대부분 발라드 곡들이 차지한걸 보니, 역시 가을은 가을인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푸른하늘은 더 없이 높고.. 매미울음소리도 멎어가고 바람소리만이 스치는 가을. 이제 조금은 차분히 마음을 가라앉히고 어느덧 2009년의 하반기를 향해 달려가고 있는 우리의 일상을 다시한번 점검하고 가는 그런 가을이 되면 어떨까 합니다.
올 연말이면 팝펀딩 가족 분들도 1년간 투자 실적 또는 대출일지 등을 정리하실꺼라 생각합니다. 그날까지 모두들 팝펀딩 착한재테크로 높은 투자수익도 올리시고, 재테크 지식도 많이 쌓으시고, 대출자 분들도 조금은 여유있는 그런 일상을 만끽함과 동시에 대출 뿐만 아니라 재테크 노하우도 많이 쌓을 수 있길 바랍니다. ^^

그럼 지금까지 조금은 서툴렀던 팝펑딩의 새로운 게시판지기 팝송송의 [어느덧 일주일] 시즌2.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 모두들 여유로운.. 그리고 행복한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





















# 남편의 사업실패로 전세금까지 다 날리고 친정에서 얹혀살았는데 어머니마저 작년 심장수술을 받다가 돌아가셨습니다. 친구들이 빌려준 300만원으로 월 33만원의 사글셋방을 얻었습니다. …밀린 둘째 애 어린이집 원비도 빨리 납부해달라는 메모를 받았네요. 제 사정을 좀 봐주시고 도와주세요.(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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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에 글이 올라오지 않아 자휴님의 신상에 문제가 있으신건지 걱정을 했더랬죠.
나여사(이게 입에 계속 붙네요.ㅎ)님이 바톤을 받으셨다니
좋은글 많이 기대하겠습니다.
좋은 주말 보내세요~
ㅎ 자휴님이 글을 참 잘쓰셨는데요 ^^ 저도 열심히 ㅎㅎ 노블오블님도 홧팅~!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