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더 연습..
이게 무슨 일인지 현재로선 가늠할 순 없지만, 이 글이 바뀌기 전 내용을 보고 쓴 댓글들은 이랬습니다.
전 사공아니고 사육사 인데요.
이번주말엔 마감경매도 없으니 집중도 잘안되고
회원중에 오시는 분들도 적으니 친목의
장으로 탈바굼하게 되었네요.
암튼 댓글은 신나게 했으니
월요일 부턴 경매에 다들 신경 쓰실겁니다.
행복한 팝펀딩 분위기도 좋았어요~~
이와 더불어, <삼빠님 초청글/씽크라인/2009-11-29>에선 이런 직접적인 이야기도 들을 수 있었죠.
^^ 어제 토요일 일을 끝내고 접속을 했는데...
한아이디로 수많은 글들이 올라왔더라고요...
그런데 글들마다.. 사진한장씩만 있고 아무런 글이 없더라고요...
한데 모아서 해도 될텐데.. 그런데 계속해서 올라오더니...
정작 주목받아야할 경매진행중인 회원들이 글이 확 밀려..
넌지시 한마디 던진게 조금 와전된듯 합니다 ㅋ
흠, 그럼 얼마나 산으로 갔길래?
<한번더 연습.. 이번에 안되면 안함!!!!!/미스테리/2009-11-27>
<우당파 대표 우당님,/보듬고 꿈드림/2009-11-27>
<연습끝!!(성공했습니다 ㅋㅋ) - 같은 꽃 보기 싫으면 들어오지 마세요!!/미스테리/2009-11-27 >
<빅죤님만 보세요~~~/정민수민상진맘/2009-11-27>
<연습~/홍은미/2009-11-28>
<삼마도 연습~~~/정민수민상진맘/2009-11-28>
<죄송합니다. 어제 제 글에 낚이신 분들... 진심으로/헬렌/2009-11-29>
이 정도가 '삼남매아빠'님이 글을 올리실 때쯤까지 올라온 글 중에서 덜렁 사진이 있거나, 여러 태그를 적용해서 재미있게 즐기셨던 흔적이 있는 글 중 주목을 받은 글입니다. 그리고 실제로 '헬렌'님이 연달아 낚으셨던 글에선, 이런 댓글도 보입니다.
ㅋㅋㅋ 요즘 요거요거 잼나네...ㅎㅎ
등록자: 날으는누나곰 | 2009-11-29 12:07:21
하하하~
울 식구님들..
이런거 올리는 거에 재미 붙이셨네.....ㅋㅋㅋ
이것도 유행을 탈려나? ㅋㅋ
더욱이, 전설 속의 연체상황판이 지상에서도 전투가 이뤄지고 있어 <우당파 대표 우당님,/보듬고 꿈드림/2009-11-27>같은 글에선 그 아득한 전설이 어떤 모습인지를 체험해 볼 수 있습니다.
여기서 개인적인 생각을 말씀드리면(뭐 만날 다 개인적이긴 하지만) '삼남매아빠'님 말씀은 언제나 그렇듯 경청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요새 글들이 많긴 많습니다([팝펀딩 어느덧 일주일]을 위해 페이지를 스물 다섯 번을 넘겨야 합니다;;). 그래서 어제 썼던 글만 해도 굿바이~ 되기 참 쉽죠. 하지만 아쉬운대로 추천이나 조회수를 통해 관심 있는 글은 찾아가며 읽는다면, 그리고 필명이나 내용검색을 이용하신다면 점점 더 많아지는 회원수 증가에도 자유게시판을 이용하시는 데 큰 무리가 없으실거라 생각합니다('자유게시판을 다 읽으리'란 욕심만 버리시면). 그리고 많은 회원님들이 말씀하셨고 '삼남매아빠' 님도 말씀하셨던 것처럼, 자유 게시판은 그냥 무엇보다 자유입니다. 이것이 단점이자 장점이고 이런 양면을 합치면 특징이라고 해도 될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 자유의 장에서 왜 하필 태그 때문에 그렇게 재미있게 즐기실 수 있으셨을까요?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팝펀딩 이용자층이 일반적인 인터넷 게시판보다 여러 세대이고, 평균연령은 높고, 게시판 문화엔 친숙하지 않아서 그런 게 아닐까 하는 무모한 추측을 해봅니다. 다음 댓글들을 좀 보시죠.
보꿈님
그럼 날 잡도록 노력 할께요.
/날은 찐프로님 결정하여 저는 오라 하면 그날 흑돼지 이고지고 가기만 하면 됩니다.
그런데 적군들이 많으니 보꿈님이 그날 저를 보호좀 해주세요.ㅎㅎㅎㅎ
/적군들이 제가 컴맹인줄 알고 더블클릭은 못한다고 놀리고 있거든요.
더더욱 드레그를 모를테니 아래 칼릭스님이나 찐프로님글을 제가 읽을줄 모른다고 하지를 않나
우리 50대를 아주 우습게 알고 있습니다.
퉁무대형님,보꿈님, 은미님, 저와 편먹고 젊은 적군들 한번 혼내주십시다. ㅎㅎㅎㅎ
등록자: 칼릭스 | 2009-11-28 13:05:45
자꾸 고급 기술을 가르쳐 주면 우당님이 습득하시기 때문에...음...
/그리고 삼마님... 왜 자꾸 제것을....
<연습~/홍은미/2009-11-28>
하여간, 자유 게시판에서 자유를 만끽하면서 해보고 싶으신 것 해보고, 할 말 있으면 하고 그러면 되는거 아니겠습니까? '삼남매아빠'님 말씀도(그리고 이어진 해명의 말씀도 합해), 여러 회원 여러분의 설레는 폰트 연습도, 우당님께 고급 첩보전략을 활용하는 적군파도, 다 여기에 포함되리라 생각합니다.(그리고 아래는 여러분께 바치는 연습 ^^)

학자금 의견들
지난 12월 1일. 팝펀딩 학자금 후원 서비스가 시작되었습니다. 이에 대해선 팝펀딩 블로그에서도 때 맞춰 소개해 드렸죠(팝펀딩 학자금후원 Q&A). 그러나 후원은 팝펀딩이 하는게 아니라 투자자 여러분이 하시는 거니까, 여러분이 이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가지셨는가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그럼 허심탄회하게 한번 들어볼까요?(말만으로 허심탄회해지겠어? 하시는 분들은 <투자자만 보셔도 좋습니다./종자돈/2009-07-01>이란 게시글을 일독해보시면 '그래 모름지기 서비스는 이렇게 해야지'하며 허심탄회해지실 겁니다. 아님 말고요...)
<학자금 지원에 대하여- 제안 합니다./동병상련/2009-12-01>
<학자금 대출건../코코넛/2009-12-01>
<학자금대출 받고 군대 가면?/별라나/2009-12-01 >
<후원하기 투표란 관련해서/최라/2009-12-02>
<※이율 없는 학자금※/아름다운세상/2009-12-02>
<아세님 글에 이은 팝펀딩 시스템과 학자금후원에 대한 생각.../찐프로/2009-12-02>
<아래 찐프로님 글~~(아세님 글에 이은 팝펀딩 시스템과 학자금후원에...)/유지니파파/2009-12-02>
다행히도 여러분은 학자금에 굉장한 관심을 가져주시는 것 같습니다. 그럼 바로 패대기쳐지지 않기 위해 무슨 말씀을 하셨는지 좀 보도록 하겠습니다(이미 형님들은 다 보셨고 저 혼자 이제서야 보는겁니다만).
등록자: 정민수민상진맘 | 2009-12-02 15:14:43
그럴수도 있겠네요
절실한 분들이야 좋은 방편이 되겠지만 악이용하는 분들이 나올지도 모르고....
만약 대손이라도 난다면... 휴....
은행에서 학자금 대출을 할때도 수수료를 부과하건만,
우리 투자자들한테 무이자 투자를 명목으로 후원을 하라고 한다면
누가 얼마나 "밝은 미래를 선물하는 기쁨이라는 이자"만을 바라고
투자를 하게 될지 모르겠네요...
지금의 학자금후원의 시스템은 많은 문제가 보입니다...
전 현재의 시스템으로도 학자금대출까지도 커버가 가능하다고 보이고요...
학자금이 의식주보다 중요하다고 보여지지도 않습니다...
<※이율 없는 학자금※/아름다운세상/2009-12-02>
기부한다는 의미로. 모금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은
생각이 떠나질 않네요...
등록자: 빅죤 | 2009-12-02 12:15:34
경매신청 서류를 팝에 먼저 보내고 팝에서 심의후 합격한 건에 대해서 경매신청을 할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건의했었는데 상의해 보신다구 하시더라구요..
/대출후보자 선정후 공개투표로 학자금 대출(?)자를 선별하는 것은 어떨까 하는 생각입니다. 지금의 투표는 솔직히 무의미 한듯해서요..
<후원하기 투표란 관련해서/최라/2009-12-02>
삼남매 아빠님 글을 보고 생각난건데 후원하기란의 투표는 항목을 이렇게 변경하는 게 좋을 거 같아요
/
해당 경매의 무이자 대출 후원 필요성에 대한 회원님의 의견을 투표해 주세요.
/y 이 학생이 무이자 후원을 받는 것이 학생과 사회에 도움이 될 것 같다.
n 이 학생은 일반 경매를 신청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등록자: 삼남매아빠 | 2009-12-02 00:40:04
...중간에 누군가 개입을해 대출금이 다른곳으로 쓰이지 않게 제도적인 방법이 필요하다 생각됩니다..
등록자: 솔뫼 | 2009-12-01 18:55:44
1:1에 문의했던 내용입니다.
한 달에 3만원 꼴이므로 군대 급여로 상환 가능할 것이라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학자금 대출건../코코넛/2009-12-01>
아무래두, 팝에서 많은 것들에 대해서
보완하시고 하셔야 할듯 합니다....
등록자: 퉁무대1004 | 2009-12-01 17:55:23
뭐가 보완책을 내놓와야 될것 같아요.
정말 돈이없어 신청하는 사람만 대출이 되어야 하는데 이자가 없다가 너도나도 신청을 하면 문제가 커집니다.....
<학자금 지원에 대하여- 제안 합니다./동병상련/2009-12-01>
2. 이러한 실정에서 학벌사회에서 우리도 탈출하여야....하지 않을 까 생각하는데
과연 학자금 후원이 오히려 학벌사회를 강화하는 것은 아닐지.
3. 그래서....차라리...나는 이익금..즉....경매 투자자가
상환을 받을 때 마다 이자의 1% 정도....혹은 자신의 약정에 따라 5% 정도까지
팝펀딩에서 기부를 받아...이를 기반으로 장학금을 조성하여
90%는 장학금에서 나머지는
이를 참여자들의 투표를 통하거나 혹은 소액 투자로 결정하는 방식이
어떨지 제안합니다.
등록자: 별라나 | 2009-12-01 14:38:40
지방대 이름이 잘 알려지지 않은 학교 학생과 서울의 이름있는 학교 학생이 같이 경매 신청했다 하면... 전 이름 있는 학교 학생에게 손을 들어주겠네요....
비록 나만의 생각일까요?
등록자: 솔뫼 | 2009-12-01 16:20:10
그리고 3번 방법 참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됩니다.
이 정도가 이번주 학자금과 관련되서 볼만한 것들을 제가 정리해본 내용입니다. 겨우 이틀동안 올라온 의견인데 참 많은 생각들을 내어 놓아 주셨습니다. 군대를 가면 어쩌지? 하는 기발한 생각부터 무이자 투자라 기부금 공제도 안되는군, 학벌 사회를 강화하는 것 아닐는지, 학자금에 정말 쓰는지 어떻게 알까, 학생이라는 이유만으로 이렇게 차별대우해도 되는건지, 학자금이 의식주보다 중요한가, 애들이 돈은 갚을까, 투표하기를 좀 바꾸자, 차라리 장학기금을 만들자, 그리고 무엇보다 누가 투자를 할까?
너무 만날 '종자돈'님 얘기로 이야기를 이어가는 게 좀 그렇지만(많이 그런가?), 오늘도 역시 '종자돈'님 의견으로 팝펀딩 블로그(팝펀딩닷컴이 아닙니다!)에서 여러분께 드리는 답변을 대신합니다.
팝펀딩(population + funding) 이라는 세글자 이름이 사회에 첫 선을 보이던 2007년 여름이 생각나네요.
당시 아낌없는 환영보다는 많은 익명의 회원들로부터 시스템의 실현 가능성에 대한
의심이 많았던 것이 사실이었고... 이 부분은 아직도 미실현 과제로 남아 있습니다.
누가 해결해 줄 수 없는 사회적인 시각의 문제이기 때문이죠.
첫술에 배부르겠습니까...
다양한 집단/계층의 의견(지혜)을 수렴하는 과정도 필요하겠지만
기부성 투자라는 좋은 취지로 새로운 서비스가 론칭되었다고 팝펀딩에서 발표를 한 만큼,
그 동안의 기획과 운영 노하우가 접목된 학자금 대출시스템이 뿌리 내릴 수 있도록
팝펀딩의 오피니언 리더인 여러분들이 조근조근 힘을 실어 주는 것은 어떨까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회원들의 관심과 사랑이 애증으로 변질되지 않도록 회원과의 소통에 신경써야 하는 것도
팝펀딩(운영진)이 간과해서는 안될 부분이겠지요. :)
<※이율 없는 학자금※/아름다운세상/2009-12-02>

일단 저라도 이 비정규직 아르바이트에서 패대기쳐지지 않기 위해 노력해야겠는데, 소통이라는 게 참 쉽진 않더군요(어느날 정신을 차려보니 전 어느새 소통을 최대 무기로 하는 블로거였습니다;). 그래도 저보다 경험도 실력도 앞선 형님 누님들은 팝펀딩 회원 여러분들이 힘만 실어주신다면 결코 패대기쳐지지 않을 분들이라 생각합니다. ^^
마무리
어느새 이번주도 마무리까지 왔네요. 특별한 주제로 묶이진 않았지만 그냥 넘어가기엔 아쉬웠던 글들에 한마디씩 덧붙이며 제 입안에 가시를 없애도록 하겠습니다(이번주엔 어째 좀 많네요 ^^;;).
<지금 저의 집에서는 요런 일이.../GOD bless me/2009-11-27>
등록자: 주바라기 | 2009-11-28 00:24:27
너무 귀여워요~~알콩달콩 사람사는냄새가 납니다 ~ 주말잘보내세요
<마루의 필리핀 정보 2탄~!/마루지킴/2009-11-28>
'에이 내가 필리핀을 왜 가' 하다가도 읽게 되면 '오, 나도 함 가볼까?'하는 자신과 의욕이 생기는 글, 오랜 경험을 기반으로 하는 글보다 더 매력적인 글은 없죠.
<베이비시터 구하기/모스머프/2009-11-30>
팝펀딩 블로그 글쓰느라...(__)
<지나온 글들을 읽어보니../그린티/2009-11-30>
힘들때마다 꼭 자게에 제가 쓴글을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가장 힘들때 마음 터놓고 솔직하게 써내려갔던 글이므로
이렇게 나약해질때 읽으면 스스로를 추스릴 수 있는 힘이 되네요^^
<메인페이지의 추천게시글에 대한 의견입니다./삼남매아빠/2009-12-01>
등록자: 삼남매아빠 | 2009-12-01 12:15:54
그렇게 되면 추천할만한 글들을 소개하는 블로그 담당자님들의 일거리가 줄어들라나요 ㅋㅋ /그럼 안되는데 ㅎㅎ
아니, 뭐 그렇게 안될 것까지야 없습니다만ㅎㅎ
<팝펀딩이 나에게 상주기를 강요합니다. 나, 상 받을 만 합니다..../동병상련/2009-12-01>
1번부터 5번까지 전부 눈물이 주르르르륵 흐르는 스토리...ㅠㅠ 게다가 댓글에 밥상이라니...'밥'상 이라니... 엉엉~~ '나,,상처 받습니다.... 그리고 상 주십시요.........' '동병상련'님, 상 받을만합니다!!!!(문제는 제가 상 드릴 자격이 안된다는것)
<기차여행에게 도움주신 모든분들 봐주세요~~~/기차여행/2009-12-01>
다행히 팝펀딩 블로그에 소개되지 않으면, 은 없군요(이게 좋은 걸까... 이것은 소리 없는 아우성...).
<확인해 주세요~~^^/인포웰/2009-12-03>
11월부터 불꽃처럼 터지던 올해 '팝펀딩' 모임도 이렇게 끝을 향해 가는 것 같네요, 즐거운 모임 소중한 추억 남기시길 바랍니다.
12월 첫째주 [팝펀딩 어느덧 일주일]은 여기까지입니다. 바람이 많이 붑니다. 옷 단디 여며 입으시고 다음 주에 뵙겠습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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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명이 될진 모르겠지만..
위에 나온분들이 아니라 호명된 회원이 아닌 다른 회원께서..
제가 글을 올리기전... 많은 사진을 올리셨습니다...
그걸 한데 모아서 올렸어도 될것을...한장한장 많은 글을 올리셨죠...
한 7~8개 된듯 합니다...
제가 문제의 글을 올리고 삭제를 하셨는데 ^^;; 자고 일어났더니..
저혼자 산으로 갔더군요 ㅋ
ㅎㅎ 그럴 수도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다들 이해하셨을거에요~~
수많은 댓글 중 스쳐지나가는 짧은 한줄이었는데..
저걸 잡아내셨네...덕분에 공개적으로
첩보활동이 들통나 버렸네.ㅠㅠ
ㅋㅋㅋ 굳이 이게 아니라도 우당님이 과소평가할 분은 아니지 않습니까?
패대기...
스스로 쓰신 단어에 감명받으셨군요 ^^
헐,,,제 글도 있네요.
여기서도 보람을 느끼게 되는 1인..
'에이 내가 필리핀을 왜 가' 하다가도 읽게 되면 '오, 나도 함 가볼까?'하는 자신과 의욕이 생기는 글, 오랜 경험을 기반으로 하는 글보다 더 매력적인 글은 없죠.
제가 생각해도 이 이상의 보람을 드리긴 힘들듯 ㅋㅋ
팝 메니아!!
이런것도 있다니 기분 좋네요.
감사합니다.
앞으로 좋은 글 많이 올려야 하는데...
워낙 글이 안되는 지라...
그리고 삼빠님!
감사해요^^
전 혹시 제글 <죄송합니다...>때문이 아닌가 숨 죽이고 있었는데
도둑이 제발 저렸나?
암튼 모두 모두 즐거운 밤 되시고
행복한 한 주 시작하시길...^^
헬렌님 반가워요, 자주 들러주세요. ^^ '헬렌'님 글 많이 재밌어요 ㅋㅋ
정말 재밌게 봤습니다...
이제야 이런 글을 보게 되다니...
전 팝을 알려면 아직 멀었네요...ㅎㅎ
앞으로도 계속 기대할께요^^
찐프로님께서 이제서야 팝펀딩 블로그를 알게 되셨다니... 저도 찐프로님을 알려면 아직 멀었네요 ㅋㅋㅋ
지휴님이 너무 맛깔나게 정리를 잘해 줘서
요즘처럼 게시판에 글이 많이 올라올적엔
다 읽지도 못하고 확 뒤로 밀려갑니다.
어느덧 일주일은 알토란같은 팝펀딩의 역사입니다.
지휴라니요 ㅋㅋㅋ 이건 칭찬을 받은 것도 아니고 안 받은것도 아닌 ㅋㅋ
자휴님... 오타였져요.
오늘 의심반 기대감반으로 빌리기를 신청 해봤읍니다. 현재1분 감사합니다. 돈이란 돌고 돈다는말은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지 제가 이런 사이트를 알고 생면부지인 여러분에게 까지 도움을 청하게되니 한편으로 측은한 마음이 앞서는군요 그러나 기운을 내보고 싶습니다. 저도 곧 투자자의 반열에 오를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여 볼까 합니다.
네, 좋은 일로 다시 게시판에서 뵙게 되길 기대하겠습니다. ^ㅡ^
근데...자휴님~
<베이비시터 구하기/모스머프/2009-11-30>
팝펀딩 블로그 글쓰느라...(__)
요 뜻은 뭔뜻일까요?
저도 자휴님을 알려면 아직도 멀은듯 해서...ㅎㅎ
댓글에서
제같은 경우는 나이가 많아서..이렇게말했듯이
자휴님은 글쓰느라고 힘들거나 바빠서...리
베이비시티에 응모 못한다는뜻~ 맞나욘.
네, 맞습니다 ^^
사실 이거 웃긴건데 제가 쓴게 제일 재미가 없네요 ㅋㅋ
댓글에서
제같은 경우는 나이가 많아서..이렇게말했듯이
자휴님은 글쓰느라고 힘들거나 바빠서...리
베이비시티에 응모 못한다는뜻~ 맞나욘.
자휴님이 재미 없는게 아니라
찐프로님의 센스가 없는듯 하옵니다.
전 센스가 없는게 아니라 생각이 짧은 것이옵니다...^^ 혹시 자휴님이 모스머프님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했네요...이건 쓸데없는 생각을 너무 많이 하는 건가?ㅎㅎ
<베이비시터 구하기/모스머프/2009-11-30>
이 글의 첫 리플[ (^^)v) ]부터 쭉 올라가면서 보면
쉽게 이해 하셨을 텐데...
찐프로님 센스가 없는듯...ㅎㅎ
요즘 바쁘다는 이유로 팝펀딩에 자주 못 들어와
게시글을 다 읽지 못했어요.
자휴님의 깔끔한 정리에 한 주일의 소식을
다 알 수 있었네요.
항상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