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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든든해 지는 밥집,
민들레국수집

인천시 동구 화수동에 가면 '민들레국수집'이라는 곳이 있다고 합니다. 이 곳은 6년째 노숙인들과 근처 쪽방촌에 거주하는 분들에게 무료로 식사를 제공하는 곳입니다. 6년째 운영하고 계시는 서영남(55)씨는 1976년 22살의 나이에 수사(수도회에 들어가 수도 생활을 하는 사람)의 길에 들어섰다가 가난한 이들 틈에 섞여 피부를 맞대며 살고 싶어 2000년 수도복을 벗고 사회로 나오셨다고 합니다. 이후 전국 교도소와 복지관을 돌며 재소자나 소년소녀 가장 등을 위해 봉사활동을 해오다가 2003년 전 재산 300만원을 털어 약 3평 넓이의 가게를 얻은 뒤 식탁 하나만 달랑 놓고 국수를 팔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이러한 '민들레국수집'은 미국의 카톨릭 신자인 도로시데이(Dorothy Day)가 1930년대 세운 '환대의 집'을 본뜬 것인데, 이분이 말씀 하시길 "가난한 자들을 위해 평생 헌신한 데이의 뜻을 잇고 싶어 식당을 만들었다" 고 합니다.

또한 매일 200명 가량의 식사를 무료로 '대접'하고 있는 민들레국수집은 배고픈 이에게 밥만 주기 위한 곳이 아니라고 합니다. 배고픈 사람들에게 밥만 필요한 것은 아니라 진심으로 따뜻하게 대하는 마음이 한끼 식사보다 더 소중한 '밥'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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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전체적으로 "소통"이라는 말이 대세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너도나도 모두 소통을 강조하고 필요하다고 이야기 하지만 왜 진정한 소통은 이루어지지 않는 것일까요? 20세기를 대표하는 정치철학자중 한명인 한나아렌트는<인간의 조건>에서 강조하기를 우리가 진정 원하는 공동세계는 낯선사람들(stranger)과의 만남을 통해 이루어진다고 합니다. 늘 항상 만나고, 나랑 마음이 잘 맞는 사람들하고만의 끼리끼리가 아니라 나와 다른 생각을 가진, 나와 다른 삶을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이 만나고 토론을 하면서 다양성을 인정하는 진정한 공동세계가 형성될 수 있다고 말이죠.

그런데 한번 돌아서서 생각해보면 우리는 낯선 사람들과의 만남을 두려워하고, 바쁜 세상에서 이들과 '굳이'이야기 하는것을 '시간낭비', '에너지 소모'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렇게 계산화된 삶을 이성적인 선택이라 만족해 합니다. 그런데 우리는 이 '이성'이라는 말의 함정에 빠져있는 것을 미쳐 인지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Deprived of common sense, 공동감각의 박탈' 이라는 의미의 이성은 내 옆사람에게 물어보지 않는것, 내 옆사람의 아픔을 느끼지 않으며 저 멀리 있는 진리만을 바라보는 것이라고 합니다.

이처럼 우리는 '이성적'이라며 합리적으로 세상을 살아가고 있다고 하지만, 결국에는 이러한 함정에 빠져 '민들레국수집'과 같은 또는 도로시데이의 '환대의 집'에 닿지 못하고 있는게 아닐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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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항상 그렇듯 전 다시 원클릭으로 돌아와 생각을 해보면, 원클릭은 서로를 잘 아는 사람들이 아닌 말 그대로 낯선 사람들(stranger)로 이루어진 세상입니다. 그리고 이들은 서로 다름의 차이와 다양성을 인정하며 토론을 하며 소통을 하고 있고, 함께 환대의 집을 지어가고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면서 글을 마치려 합니다. 





비록 "Windows"라는 "창"으로 서로가 완벽히 닿을 수는 없을지라도 원클릭은 그 유리창이 매우 얇기 때문에 서로 손을 맞대고 있으면 서로의 따뜻한 체온을 느낄 수 있는. 그런 창이 있는 환대의 집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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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촉은 인간이라는 동물이 인간답게 살아가기 위한 기술이다'
 <데스몬드 모리스, 동물행동학자>



2009/04/15 15:48 2009/04/15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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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깡쇼 2009/04/15 16: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제봐도 아가는 귀여워..^^
    그나저나,,저 밥보니...빨리 퇴근해서 밥먹고 싶네요...
    엇그제 부터 감기기운이 있어서 그런지..몸이...ㅜㅜ
    여사님도 감기 조심..흑흑...감기걸리면 개 고 생 ㅡㅡ
    그쳐?? 삼빠님??ㅋㅋㅋ

    • 원클릭.com 2009/04/15 16:50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 귀엽죠? ㅎㅎ :) 벌써 5시가 다 되어 가네용..ㅎㅎ
      오늘 비가와서 날씨가 쌀쌀한거 같아요~
      ㅋㅋ 전 너무 튼튼해서 탈이에요 ㅋㅋ 삼빠님?? ㅋㅋ
      불러도 대답없는...ㅎㅎ 저녁 맛있게 드세요~

  2. 삼남매아빠 2009/04/15 20: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이런 없으니 보고 싶으신가 봅니다..^^

    오늘은 하루종일 학교서 일하다가 늦게 퇴근하고 ..

    지금은 아이들하고 집에서 쉬고 있습니다 ..

    요즘 전업주부가 되어서 아이들의 저녁은 제가 책임지고 있죠..

    그동안 좀 도와줄걸 그랬습니다.. 힘드네요 ^^; 애들보는게...

    딸내미는 자고 아들놈들은 밥먹고 널부러 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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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무엇으로 살아오셨나요?"


 
아, 벌써 2008년의 마지막 날이 되었네요. 참 아쉽기도 하고 왠지 허전하기도 한데요. 아마 경제도 어렵고 하다보니 연말 분위기도 조금은 가라앉고 그래서 그런거 같기도 합니다. 1년이라는 시간이 참 무서운게 2008년이 너무나 익숙해 2009년이라는게 참 어색할 따름입니다. 초등학교때 일기를 쓰곤 할때 1월에는 항상 그 전년도를 계속 써서 2009년 1월임에도 나도모르게 2008년 1월 이런식으로 실수를 하곤 했었던 기억이 나네요.


 

가는 올 한해가 왠지 섭섭해, 이러한 섭섭한 내 마음을 조금이나마 다독여 보고자 책 한권을 들었는데요, 아마 많은 분들이 읽었을거라 생각됩니다. 바로 <톨스토이 단편선>입니다. 아직 읽고 있는 중이라 완독은 못했지만,,, 저는 책 내용보다 책 표지에 적혀있는 이 한마디가 자꾸 머릿속을 맴돌고 있는데요, 바로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사람의 마음속에는 무엇이 있는가" 라는 짧은 한 문장입니다.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지난 한 해, 여러분은 무엇으로 그 길고 힘들었던 2008년을 살아오셨나요?
무엇이 힘들었던 당신을 치켜세우게 만들었었나요? 100년만에 한번 올까말까한 경제위기로 무엇보다도 "돈"이 사람을 치켜세우기도, 무너뜨리기도 했던 한해가 아니었나 생각해 보았습니다. 오늘 마침 제가 t수업을 듣고 있는 한 교수님께서 이런 말씀을 해주셨었습니다.

"아버지의 사업실패로  너무나 어려웠던 지난날 내 어린시절 다 같이 죽자던 어머니와 언니,오빠들과 한 방에 나란히 누워 있던적이 있었다. 그날도 오늘처럼 이렇게 햇볕이 가득했던 날이었다. 너무나 큰 두려움에 소리죽여 흐느끼던 나는 그 적막을 깨고 "엄마, 나 살고 싶어요. 제가 나중에 돈 많이 벌면 되잖아요.!!"라고 울며 애원했었던 적이 있었다. 그리고 그렇게도 깨기 힘들었던 무거운 적막을 깼던 그 힘으로, 그 용기로 지금을 살아왔다. 이것이 바로 내가 긍정적으로 살아올 수 있었던 이유다. 그리고 누구나 절망의 시기를 겪는다. 그러나 그게 다만 누구는 일찍 찾아오고, 누구는 늦게 찾아올 뿐이다. "


라고 말씀하시면서 시간에 이끌려 살지 말고 시간의 흐름에 올라 탈 수 있는 삶을 살라는 말씀을 해주셨었습니다. 아마 한 해의 마지막날이라 제자들에게 지식 하나 보다는 지혜 하나를 주고 싶은 마음에 지난날의 이야기를 용기내어 말씀해 주셨던거라 생각됩니다. (감사합니다.)


지금 이 순간도 시간은 흐르고 흘러 2008년의 마지막을 향해 가고, 또 새롭게 시작될 2009년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데요. 2009년 기축년(己丑年) 한 해를 무엇으로 살아갈지 차분히 "계획"할 수 있는 따뜻한 연말이 되길 바라면서 다가올 2009년은 그동안 짊어지고 있던 무거운 짐들을 내려놓을 수 있는 한 해가 되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Happy new year..*



아, 그리고 이글을 쓰면서 계속 생각해 봤는데요...

사람이 살아가는 것은







사랑이 있기 때문입니다.   -톨스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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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31 21:13 2008/12/31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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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늦었죠? 지난주 금요일에 있었던 다음세대재단 주최 <2008비영리 미디어 컨퍼런스> 그 2번째 이야기!! 지난번에는 전반적인 느낌을 이야기 했다면 오늘은 제가 가장 인상깊게 들었던 강연의 내용을 간단히 정리해서 다른분들과 공유해 보려고 합니다. :D
참고로 다음세대재단 "아이티캐너스(ITcanus)"페이지에 이날의 강연 자료를 저~언부!! 올라와 있으니 필요하신 분들은 참고하세요^^*

저는 <한 줄의 문장, 한 장의 사진, 5분의 영상이 마음을 움직인다>라는 내용으로 강연을 하셨던  EBS지식채널e 김현우PD님의 강연이 가장 인상적이었습니다. 지식채널e가 성공할 수 있었던 요인은 크게 9가지 포인트가 있다고 합니다.


  1. 형식적 참신함: 사람들에게 하나하나 설명해주는 것이 아니라 '저희는 이렇게 보여드리겠습니다. 생각해 보세요.' 라고 질문을 던지는 형식으로 했고 이러한 점이 중요하다.
  2. 강요하지 않는 메시지 전달: 나역시 그랬었고, 많은 PD들이 가지고 있는 오만으로, 시청자들을 가르치려고 하는 생각, 이들보다 위에 있다는 생각이 굉장히 조심해야 할 부분이다. 따라서 가르치려고 하지 말고 말을 걸듯이 미디어를 사용하라. 그래야 다양성이 살 수 있다. 여기서 '다양성'이란 "제 생각은 이러한데 어떻게 생각하세요?"라며 질문을 던저 상대방의 다른 이야기를 이끌어 내는 것이다.
  3. 변화는 결핍(소외)을 알아보는 것에서 시작된다: 변화는 결핍을 알아보는 것에서 시작되며 이러한 결핍을 보여주는 것이 미디어의 역할이다. 또한 어떤 변화가 있으면 '그 변화를 반대하는 자 = 나와 반대자' 가 아니다.

    이처럼 미디어가 강하게 "바꿔야 합니다!"라고 소리치는 것이 아니라 "이러이러한 결핍이 있습니다."라는 이야기를 하며 사람들에게 알리는 것이 중요하다는 설명을 덧붙였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주장의 밑바탕에는 "측은지심"이라는 인류공통의 마음이 있기 때문에 가능하다고 이야기 하시더라구요 :)











  4. 변화의 조건_ 궁굼증 유발: 이 이야기 역시 앞에서 이야기 한 것과 같이 영상과 같은 미디어를 활용하여 수용자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서는 도입부분에서 질문던지기가 중요하며, 이렇게 도입부분에 질문을 던짐으로써 수용자가 그 이야기가 끝날때까지 답이 뭘까? 라며 생각하며 자리를 몰입을 할 수 있다.
  5. 변화의 조건_ 익숙한 것에서 시작: 아주 새로운 것을 이야기 하기 보다는 기존에 것에서 약간의 변화를 주어 "?!"하는 생각이 들게 해야 한다. 예를들면 "위기는 기회다" 라는 기존의 평범한 이야기를 "위기는 (누군가의) 기회다" 라는 약간의 변화를 주어 더욱 강력한 전달을 할 수 있다. 이렇게 익숙한 것을 익숙하지 않게 함으로써 알고 있던 것을 다르게 볼 수 있는 발상의 전환을 이룰 수 있다.
  6. 따뜻함: 하드한 내용을 감성적으로 표현하는 것이 중요하다. 앞에서는객관적인 내용과 조금은 무거운 이야기를 하더라도 마지막 부분에서는 감성적으로 해야한다.
  7. 버리기: 아무리 좋은 내용이라도 다 담으려는 욕심은 오히려 독이다. 컨텐츠 구성 단계에서 어떤 메시지를 전달할 것인지 고려할때 아까워도 과감히 버릴 수 있어야 한다.
  8. 상상력: , 내용과 이미지를 직접적으로 연결하는 것은 촌스러운 발상이다. 전혀 연결고리가 없을 것 같은 것들과의 문맥상에 연결을 할 수 있어야 한다. 일상적인 시각이 아닌 구성을 해야 하며 이를 위해서는 관찰력이 필요하다. 이러한 관찰력은 어떤 상황에서의 detail을 기억해야한다.
  9. 그리고 솔직해야한다(진정성): 메시지의 전달이라는 것은 결국에는 나를 거쳐서 나가는 것이다. 결국 이 메시지에 대한 내 스스로의 자신감이 있어야 하며, 수용자에 대한 신뢰를 가져야 하며 이러한 진실된 메시지가 이를 알아주는 수용자를 만났을때 바로 최고의 메시지 전달이 일어날 수 있다.

헉헉..ㅋㅋ 성공의 비결이 9가지나 되더라구요. 근데 정말 요소 하나하나 모두 새겨들을만한 이야기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원클릭 블로그를 운영하는 1人으로서 어떻게 하면 "금융소외계층", "대안금융" 이라는 조금은 무거운 이야기로 많은 사람들에게 쉽게 다가갈 수 있을지.... 많은 고민에 빠지게 했답니다.


 ㅡ                 <2007. 7.16 EBS지식채널e "조금만 빌려달라고 해 봐요">

                                                                                                        흠..


          그럼 이것으로 원클릭이 전하는 <2008비영리 미디어 컨퍼런스> 이야기를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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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17 19:38 2008/12/17 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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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쵸크 2008/12/18 08: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영상을 보고 있자니.. 가슴이 답답함을 느끼네요..
    이럴수밖에 없는 현실이 답답하네요..
    이런 상황에서 원클릭이 소외된 시민들에 돌파구가 되어줄수 있다면
    더없이 좋을듯 합니다.

    요새 경제가 너무 어려워 지는 이유로
    원클릭도 연체율이 높아가는 상황에서..
    투자자들의 투자의지가 줄어들지 않을까 걱정되는 마음도 들구요..

    좀더 추가되는 대책마련으로 인하여
    원클릭의 대출자와 투자자의 상호관계가 발전하기를 바래봅니다.

    동영상 퍼갑니다.
    씁쓸하네요..

  2. 한국인터넷금융(주) 2008/12/18 23: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 위에 강연자분의 말처럼 위기는 누군가의 기회가 아닐까 생각해요! 그리고 그 누군가는 기존의 은행들이 아니라 원클릭과 원클릭 가족 분들이 아닐까 생각해요..!!

    동영상은 씁쓸하지만.. 이게 현실이니까요..ㅠㅠ 이런 불편한 마음을 잊지 않고 저희 원클릭도 더 좋은 방법들을 준비하기 위해 더 노력하겠습니다.^^

    그나저나 쵸크님은 참 부지런하신거 같아요 ㅎㅎ 오늘 아침 하늘이 마치 가을하늘같아요 ㅎㅎ 춥지만..ㅠ ㅋㅋ 오늘하루 화이팅!!^^

  3. skbli 2008/12/18 09: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가비 3만원이 아까워서 못갔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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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전에 소개해 드렸던 <그라민뱅크> 다들 기억하시죠?ㅎㅎ

지금까지 설명드렸던 내용들을 간단하고 보기좋게 만든 영상물이 있었네요 ^^

글과는 또 다른 느낌을 주는 영상입니다. ㅎㅎ 혹시 아직 글을 읽어보지 않으신 분들은 이 영상을

보시면서 한번 생각해 보세요 ^^

* 위에 있는 영상은 EBS의 지식채널e (2008.9.8) 라는 프로그램에서 나온 영상입니다. 참고로 지식채널e에는 이 내용 이외에도 사회적인 이슈나 그외 다양한 이야기들이 가슴을 울리는 영상으로 제작되고 있어요.아직 모르셨던 분들이 계시다면 강추합니다.
^ㅡ^ 미드보다 재미있다고나 할까요ㅋㅋㅋ//


* 이 영상은 소리를 조금 더 키우셔야 더 잘 들려요 ^^*
  이건 KBS 1TV 수요기획 2006년 12월 6일 밤 11시 40분에 방영되었던 영상입니다.



 

 *기존의 은행들이 가난한 사람들에게 대출을 해주지 않는 이유에 대해 더 알고 싶으시면
 요기를 클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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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26 11:13 2008/09/26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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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기홍 2008/09/26 23: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자료네요 ㅋ

  2. 한국인터넷금융(주) 2008/09/27 00: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ㅡ^* 영상의 파워가 느껴진달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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