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이제 막 시작된 따끈따끈한(?) 마이크로렌딩 사이트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LendforPeace.org"라는 곳은 이름에서도 느낄 수 있듯이 평화를 위해 돈을 빌려주는 곳입니다. 어디냐하면 바로 다윗과 골리앗의 싸움이라고 표현되곤 하는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의 분쟁지역입니다.
지난해 12월말 이스라엘의 팔레스타인 가자지구를 공격하면서 많은 인명피해를 내 많은 이들의 마음을 아프게 했습니다. 국제인권단체의 보고서에 따르면 2006년에는 팔레스타인인이 어린이름 포함해 650명이 사망했고, 2007년에는 370명, 2008년 11월까지 432명이 사망했다고 합니다.

이러한 사망자 수치를 보니 예전에 '사람 한명이 죽은건 슬프지만, 전쟁으로 수백명이 죽은 일은 하나의 통계자료에 불과하다는...'말이 생각나기도 합니다. 저 역시도 '아.. 이것 참 문제다.. 맘이 아프다..' 하고 느끼곤 하지만 당장 내 눈앞에 보이는 현실이 아니기 때문에, 내가 할 수 있는 일이라고는 맘이 아프다고 하는 것 뿐이기에, 솔직한 심정으로 다시 잊혀지곤 합니다.

기술의 발전은 인간들에게 다양한 기회를 제공합니다. 인터넷을 통해 산간벽지에서도 인터넷강의를 들어 정보격차 해소에도 도움을 주며, 지구반대편에 있는 사람들과도 서로의 소식을 주고 받을 수도 있고심지어는 우주정거장에 있는 사람들과도 화상전화를 통해 서로의 정보를 교환할 수도 있고 말이죠. 그런데 이외에도 팝펀딩과 같이 'P2Plending'이라는 방식을 통해 직접 은행을 가지 않더라도 저 멀리 다른 나라에 있는 가난한 사람들에게 돈을 빌려주고, 이들에게 희망을 선사할 수도 있는 정말 말 그대로 사람과 사람이 만날 수 있는 세상이 열리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유태인과 팔레스타인인 청년들이 함께 힘을 합쳐 전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팔레스타인지역을 돕고자 마이크로렌딩(micro-lending)사업을 시작했습니다. 그게 바로 제가 소개해 드리려고 하는 드포피스(LendforPeace.org)입니다.


이제는 많은 분들이 알고 있는 제3세계를 돕기 위한 온라인 마이크로파이낸스 단체인 키바(Kiva.org)와 같은 형식인데 차이가 있다면 지역적인 면에서 이 곳은 중동지역(팔레스타인)으로 제한을 두고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이들의 미션은 "중동에 마이크로렌딩을 통해 경제기회와 정치적 기반을 세우는 것"이라고합니다. 또한 이러한 마이크로렌딩을 통해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사이의 갈등에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 수 있을꺼라 생각했으며 이 둘 사이에서 평화가 지속되기 위해서는 마이크로파이낸스(소액융자)의 영향력과 효과에 주목해야 한다고 생각해 이 사업을 시작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방법은 앞서 말했듯이 키바와 같은 형식입니다.

1. 팔레스타인에 위치한 지역파트너를 통해 대출자가 선별됩니다.
*지역파트너
(Asala: 팔레스타인 여성사업가 협회/ Palestine for Credit & Development "FATEN": 세이브더 칠드런USA의 프로그램으로 시작된 현재는 독립적인 팔레스타인 이사회)


2. 대출자가 자신의 사연(사업계획)을 LendforPeace.org에 등록을 합니다.

3. 투자를 원하는 사람은 사이트에서 이들의 사업계획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지 판단을 합니다.

4. 투자하기로 결정을 했다면 최소 25달러를 사이트를 통해 투자를 합니다. 그리고 이 돈은 이 곳을 통해 전액 지역 파트너에게 전해지고, 지역 파트너들은 대출자에게 전달해줍니다.

5. 지역 파트너는 대출금 상환이 끝나는 시점까지 지속적으로 그들의 사업을 모니터링하고 도움을 줍니다. 이렇게 지역 파트너는 정기적으로 사업자들이 발전해가는 모습을 전달해 줍니다.

6. 시간이 지나고 대출자들의 사업도 확장되고, 전액 상환이 되고나면, 대출자는 돈을 계좌에서 인출할 수도 있고, 혹은 재 투자를 하거나, LendforPeace.org로 기부를 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하늘색 나무이미지가 낯익다 했더니 사회적기업의 아버지라 불리는 빌드레이튼(Bill Drayton)이 설립한 아쇼카재단의 아쇼카 청년벤처로 선정되었다고 합니다. wow~* 또한 클린턴 자선재단으로부터 자금을 지원받았다고 합니다.


Learn. Lend. Lead.
더 나은 세상으로 이끄는 새로운 힘, 마이크로 렌딩 입니다.

 
Posted by 팝펀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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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20 09:26 2009/02/20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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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원클릭 닷컴의 활동이 주요 언론에 소개되면서 '주목' 을 받기 시작했지만 아직 우리나라에서 P2P Finance (P2P 금융)는 잘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글쎄 그 이유에 대해서 제 생각에는 국내의 여론형성 프로세스에 문제가 있거나, 생소한 것을 잘 못받아들이는 분위기, 한국의 척박한 인터넷 환경, 혹은 IMF위기로부터 초래된 비제도금융권에 대한 불신 등도 있겠고, 아마 국내 금융관련 법제도들이 이런 새로운 시도들을 담아내기에는 어려워서 그런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미 해외에서는 저희가 KIVA,Prosper 등을 통해 소개드렸듯이 실제로 은행등 기관의 중개과정이 제거되고 '소비자 대 소비자' 간 금융거래가 이루어지고 잇는 p2p 금융이 활성화되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의 금융위기 국면에서 각종 금융기관들의 도덕적 해이나 비효율성이 지탄의 대상에 오르면서 "P2P Finance"가 경제위기를 탈출할 구원투수가 아니냐는 이야기들이 HBR (Harvard Business Review) 등 저명한 경영저널에서 이야기 되고 있습니다.

어제 (2월 7일) 토요일자 조선일보 weeklybiz 에서는 이와 관련되어 "하버드 비지니스 리뷰가 내놓은 올해 주목해야할 경영/기술 아이디어 10선" 이라는 제목으로 기사가 실렸습니다. (관련기사 보기) 이 기사에서는 경제위기를 돌파할 반짝이는 아이디어로 "P2P 금융" 을 제 1순위로 꼽았습니다. 왜일까요?


7. 은행 대신 '인터넷 모임'서 돈 빌린다
   은행 불신… 개인간 금융 활성화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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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위기로 소비자들이 은행과 같은 전통적 금융기관을 불신하면서 개인 간(P2P) 금융이 활성화될 것이라는 전망도 나왔다. P2P 금융이란 인적 네트워크를 통해 개인이 개인에게 돈을 빌려주는 서비스다. 한국의 계(契)가 여기에 포함된다.

최근 P2P 금융은 인터넷을 통해 이뤄지는 추세인데, 참여자의 신용도를 보장하기 어렵다는 단점이 있지만, 간편한 절차와 낮은 금리가 매력적이다. 실제로 은행은 대부분 예금 이자를 적게 주고 대출 이자를 높게 매겨 차익을 얻지만, P2P 금융 네트워크는 예금과 대출 이자가 비슷한 수준으로 낮게 매겨지는 경우가 많다.

인터넷과 온라인 모임 사이트(SNS)는 P2P 금융의 확산에 중대한 발판이 된다. 예를 들어 상호 부조 클럽이 조직되면 회원들의 신용도를 전통적인 방식으로 점수화하고, 여기에 덧붙여 클럽 내부에서의 명성도 평가받게 된다.

장차 은행들이 이런 클럽의 우수 회원들을 고객으로 영입하려고 노력함으로써 개인 간 금융이 전통적인 금융과 융합되는 상황도 예상할 수 있다.

조선일보, <하버드비즈니스리뷰의 '올해 주목해야할 경영·기술 아이디어' 10選 >,09.2.7 토


이 기사를 보면 전통적 금융기관에 대한 불신이 p2p finance에 대한 수요를 넓혀가고 있고, 참여자의 신용도를 보장하는 문제가 해결될 경우 간편한 절차와 낮은 금리, 진입장벽 때문에 기존 제도금융권을 위협할 수 있으리라는 것으로 요약됩니다.

하버드비지니스리뷰에 설명되어 있는 것을 보면 P2P (중개자를 제외한 직접매개방식, Peer to peer) 방식이 기존 산업계를 흔들어 놓을 수 있는 새로운 방식이라고 소개하고 있습니다. 1인 블로그나 커뮤니티 사이트를 통한 사용자간 정보의 직접(Direct) 교환방식이 활성화 되면서 뚜렷히 기존 신문/방송매체의 점유도를 떨어뜨리고 있다고 지적합니다.

실제로 블로그 미디어의 발달의 결과 최근 3년간 미국 4대신문사의 평균주가가 10%에서 최대 50%까지 떨어지는 결과를 낳았다고 하네요. 이를 토대로 HBR에서는 "P2P 방식이 에너지, 산업, 금융등에 폭넓게 적용될 경우 기존 산업에 막대한 위협이 될 수 있다." 고 결론을 내리며 이 P2P금융 사례를 주목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른바 향후 미래의 새로운 산업트렌드가 될 것이라는 분석인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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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은 세상을 바꾸어나가고 있습니다. 최초의 인터넷은 정보교환을 용이하게 하는 장점에 그쳤지만, web 2.0 시대가 생겨나고 인터넷이 생활의 일부가 되면서 일상적이고 전통적인 인간 대 인간의 커뮤니케이션, 대인관계의 양상까지 획기적으로 바꾸어내고 있습니다. 오프라인에서 중개자 없이는 불가능했던 엄청난 네트워크를 직접적으로 가질 수 있게 된 시스템인 peer to peer (혹은 person to person) 방식은 이러한 것을 대변하고 있는 총칭어 일지도 모르겠습니다.

몇개월동안 원클릭과 인연을 맺고 블로그를 통해 연재를 해오면서, 평소에는 접해보지 못했던 인터넷이 바꾸어낼 사회구조, 혹은 경제학 등에 대해 생각해볼 기회를 많이 가지게 되었습니다. 생각에는 별것 아닌것 같은 이 조그마한 익스플로러 화면이 인간의 생활양식, 사회구조를 바꾸어가고 있다는 점에서 무시못할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다만, 생각해 보아야 할 점은 '누구를/무엇을 위한 것인가' 에 대한 것일 겁니다. 어떤 산업사회가 만들어 놓았던 관계양식, 구조등에 대한 대안 alternatives으로 고려되고 있는 이 '인터넷 사회' 그리고 원클릭은 '누구를/무엇을 위해' 있는 것일까에 대한 유치하지만 또 쉽지않은 문제에 대해 조금 더 고민을 해봐야 하지 않는가 뭐 이런거요! 누구를 위한 web 2.0이고 누구를 위한 원클릭닷컴이 될까요? 이 질문에 대해 어떤 반응(reaction)과 태도를 보이느냐에 따라 세상은 좀 더 다른 모습으로 바뀔 것 같습니다. 결국 세상과 사회는 사람이 만들어가는 것이라는 게 제 오랜 믿음이고 제가 찾고 있는 비전이기 때문입니다.

저 질문에 대해서 답할 수 있는 것은 아마, 원클릭 사무실 곳곳에 붙어있는 "無限信賴"(무한신뢰)", '열정' '갈망' '확신' 같은 딱지들입니다. 아마 2008년 초쯤엔가 원클릭(당시팝펀딩) 사무실을 처음 갔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그때 제 눈에 띄었던 것은 이 "無限信賴"(무한신뢰)" 라는 표지였었고, 이렇게 블로그에 글을 쓰게 된 계기도 저 네글자 때문이었고, 다른 곳에 있어도 지속적인 애정과 관심, 무한대의 지지를 보낼 수 있는것 역시 아마 저 네글자 때문입니다.

세상에 '무한신뢰' 와 '믿음' 을 뿌리내리게 할 수 있는, 금융도 '믿음' 을 사람들에게 듬뿍 줄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원클릭이 되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oneclick
*팝펀딩 (구. 원클릭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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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09 11:03 2009/02/09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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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을 시작으로 네이버 다음 야후등 각 포털들마다 위상사진 서비스를 제공하기 시작했습니다. 서울 내집 안방에 앉아서 손가락 운동만으로도 멀리 있는 고향집 앞마당까지 볼 수 있어 사람들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그런데 반면 연인들의 애정행각마저 여과없이 보여지는 바람에 사생활 침해 문제로 시끌시끌하기도 하는데요, 여러분은 이 서비스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일단, 저희 원클릭이 위치한 역삼동을 찾아보았습니다. 아래는 네이버 위성사진 서비스에서 역삼동의 모습을 찍은 모습입니다.

(원클릭 사무실이 어딜까~~용 ㅎㅎ^ㅡ^// 참고로 옥상이 초록색입니다. ㅋㅋㅋ)


참고로 07년에 저는 머리털 나고 처음으로 비행기를 탈 기회가 있어 설레는 마음으로 비행기에 올랐었습니다. 그런데 마침 저녁에 출발하게 되었는데 어두움 밤하늘을 날으며 창가에서 내려다본 세상의 모습은 마치 컴퓨터 칩과 같다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보세요, 정말 비슷하죠ㅇ_ㅇ?)


 
저는 우리가 살아가는 것도 그냥 그 상황에 맞게 셋팅하며 살아가는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했었드랬죠. 한국에 살아야 하면 한국상황에 적응하도록 전자칩이 셋팅이 되고, 미국에 살게되면 미국상황에 맞게 칩이 셋팅되듯이 말이죠. 복잡하게 얽히고 섥힌 집들이며 도로들이 다 전자회로 같다고나 할까요@_@...ㆀ

지도서비스를 이야기 하다보니 제가 오늘 소개해 드리고 싶은곳이 있는데요. 바로 저희 원클릭과 같이 p2plending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Lending club>입니다. 해외p2plending 사이트 Lending club같은 경우에는 이러한 위성지도 서비스를 이용해서 대출자들의 위치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Lending club은 저 지도 안을 가득 매우는 그림을 원하고 있겠죠?ㅎㅎ) 그리고 중요한건 Daum지도의 로드뷰 서비스처럼 그렇게 자세히 나오는 정도까지는 아니었구 대략적인 위치정도로만 제한을 두고 있었는데요, 아마 프라이버시 문제 때문에 그런것 같습니다. 가뜩이나 돈과 관련된 곳이다보니 더 조심스러웠겠지요.



요즘 포털의 지도 서비스 때문에 말이 참 많습니다. 비록 정보제공이라는 좋은 의도에서 시작된 서비스였지만 역시나 장단점이 있듯이 개인 사생활침해 사례가 많이 등장할 것 같기도 합니다. 마치 다이너마이트처럼 말이죠...

어떤 획기적인 기술이나 서비스가 등장했을때는 초기에 어떻게 이용하는지가 앞으로의 방향을 결정하듯이 포털의 지도서비스도 저희 원클릭의 투자/대출 시스템도 초기에 이용하시는 분들의 임무가 막중한(?)ㅎㅎ 것 같습니다. 모쪼록 좋은 기술이 더 나은 내일을 위해 쭈우우욱~ 잘 사용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p.s 앞으로 화장을 곱~게=_=* 하고 다녀야겠어요ㅋㅋㅋ 언제 찍힐지 모르니..-_-;;;


Posted by oneclick 

팝펀딩 (구. 원클릭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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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30 14:18 2009/01/30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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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삼남매아빠 2009/01/30 20: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알죠 ㅡ_ㅡ;; 제 단속 지역임.. 차조심하세요 ^^ 성격 너무 좋아 보이시더라고요~ 담에 또뵈요 ^^

  2. 한국인터넷금융(주) 2009/01/31 00: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캄사합니다~ㅎㅎ블로그에 자주 놀러와주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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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rocredit의 이자율이 보통 은행들보다 높은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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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로는  채무불이행 위험비용(default risk)입니다.

 투자시 수익률과 위험률은 정비례한다고 합니다. 투자 위험이 높을 수록 높은 이익을 얻을 수 있을 가능성이 있고, 반면 안전한 투자일 수록 높은 수익률과는 거리가 멀다고 합니다. 따라서 보통의 신용이 좋은 사람들에게 돈을 빌려주는 경우와 달리, 신용불량자와 같은 저신용등급자들에게 무보증으로 돈을 대출해주는 경우는 상대적으로 그 위험률이 높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건강한 신용의 고객들을 상대하는 보통의 은행들 보다 제2, 제3의 금융권으로 갈수록 높은 위험비용으로 인해 이자율이 높아질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마지막 네번째비용은 사업의 지속가능성을 위한 자금입니다.

 마이크로크레디트(Microcredit) 기관들은 이러한 대출로 인한 이자가 가장 큰 수익창출방법입니다. 보통의 은행들은 대출이자 이외에도 투자수수료, 자문서비스 등의 다양한 사업을 통해 수익을 창출합니다. 그런데 대출이자가 가장 큰 수익인 마이크로크레디트 기관들은 만약 이자율이 사업비를 상쇄할 수 없을 만큼 낮은 수준이라면, 이 사업은 지속가능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낮은 금리로 소액대출을 제공할 경우, 이는 결국 보조금 의존형 프로그램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 이러한 보조금 의존형 프로그램의 경우 항상 예산삭감으로부터 그들의 사업수준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해야만 하고, 그 성장속도는 느릴 수 밖에 없으며, 결국 지속가능한 방법이라 할 수 없는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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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마이크로크레디트 회사인 "ACCION(액시온)" 역시 "왜 가난한 사람을 대상으로 하는 소액대출의 금리는 꽤 높은가?"에 대한 이유를 말하기를, 그 이자를 통해 새로운 대출자금을 형성하여 또 다른 가난한 사람에게 대출을 제공하고... 이렇게 해서 "지속적으로" 더 많은 사람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라고 합니다.


기부가 아닌 이상, 아주 적은 저리의 대출의 경우 처음 몇몇 소수의 작은 사업자들에게는 좋을 지 모르나, 가난한 이들의 경제력 향상을 목표로 하는 경우, 이는 단기간에 이루어 지는 것이 아니라 장기적으로 사업을 키워나가야 하기에 오랜 시간 자금의 융통을 필요로 하기 때문입니다.


앞서 말한 ACCIOM(액시온)의 경우 처음에는 대출가능한 자금이 작은 편이지만, 지속적인 상환으로 "신뢰"를 형성한다면 점차 그 자금의 크기는 커질 수 있고, 이러한 사람들의 경우에는 최소 13%의 금리로 대출을 받을 수 있는 혜택을 얻을 수 있다고 합니다. 처음에는 상대적으로 높은 이자가 부담스러울 수 있지만, 지속적인 상환으로 신뢰를 쌓는다면 더 이득이 될 수 있는 구조인 것입니다.

그렇게 된다면 어느 한 가난한 이의 사업은 조금씩 성장을 할 것이고, 그의 수입 역시 조금씩 증가하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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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가능성.

이 점이 바로 한번의 동정이 아닌, 그가 조금씩 성장할 수 있도록 함께 걸어가주는 것.
진정 마이크로크레디트가 추구하는 바가 아닐까요?


사람만큼 성장속도가 느린 동물도 없다고 합니다. 아기였을때 옹알이를 하기 시작하기까지... 또 아장아장 걸음마를 떼기까지 긴 시간 우리 부모님의 애간장을 녹이는 것처럼 하물며 이런 '느림보왕 사람'이 하는 일인데 어찌 빠를수가 있겠습니까~아ㅎㅎ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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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윤우근 2009/01/03 17: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쉽고 좋은 설명 감사합니다.

  2. 한국인터넷금융(주) 2009/01/03 18: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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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대안금융 ‘품앗이 대출’ 떴다
고리사채 외엔 빌릴 곳 없는 금융소외자들
누리꾼 투표로 진정성 평가해 소액씩 투자
한겨레 석진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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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0만 신용 소외자를 고려한 새로운 금융실험이 인터넷에서 벌어지고 있다. 제도권 금융회사에서 외면하는 이들에게 급한 돈을 빌려주는 ‘현대판 품앗이’다. 금융 소외자들의 공동체 사이트를 내세운 ‘원클릭’(oneclick.com)이 바로 그 실험장이다.

오빠의 빚보증을 섰다가 파산한 주부 김아무개씨는 지난달 18일 이 사이트에서 100만원을 빌렸다. 연 30%의 이자에 9개월 동안 다달이 12만원 정도의 원리금을 갚는 조건이다. 일반인들에겐 비싼 이자지만, 사채 이자를 쓰는 김씨에겐 “황송한 조건”이다.

이곳을 찾는 이들은 자신의 처지를 매우 상세하게 올린다. “엄마 수술비가 너무 급해 모자라는 돈을 사채로 채웠습니다. 120만원을 빌렸는데 20일마다 17만원씩 이자를 냅니다. 이곳에서 100만원을 빌려 사채를 갚게 해주세요. 두 아이의 이름을 걸고 꼬박꼬박 갚을 것을 약속드립니다.” 김씨는 이런 사연과 함께 가계 수입·지출 내역, 자신이 부담할 이자율과 몇 달에 나누어 갚을 것인지를 올렸다.

글을 본 회원들은 김씨가 돈을 제대로 갚을지를 두고 사이버 투표를 벌이고, 게시판을 통해 당사자에게 질문을 하고 토론을 벌였다. 그 결과, 회원 38명이 2만~4만원씩 모아 100만원을 빌려줬다. 이 사이트에선 한 사람이 보통 100만~200만원을 빌리지만, 돈을 빌려주는 사람은 30~50명이다. 돈을 갚을 능력이나 의지가 의심돼 대출자들을 못 모으면 빌릴 수 없다. 김씨가 다달이 내는 원리금은 사이트를 통해 대출자들에게 분배된다.

돈을 갚지 못하는 경우가 아니라면 채권·채무자는 상대의 정보를 모른다. 하지만 각자의 아이디로 서로 격려하고 위로하고, 또 감사해한다. 돈을 갚지 못하는 일이 벌어지면, 대출자들이 게시판에 모여 소송을 할지 좀더 기다릴지도 투표로 정한다. 이곳에서 돈을 빌렸다가 안정을 찾아 반대로 소액 대출자로 나서는 순환구조도 만들어지고 있다.

실험 단계라 규모는 크지 않다. 현재 회원은 대출 경험자 583명을 포함해 6241명이다. 대출은 모두 265건에 2억6700만원이다. 다수가 검증한 탓에 돈을 ‘떼이는’ 확률은 그리 높지 않다. 265건 가운데 대손처리된 대출은 8건으로 3% 정도다.

영국과 미국에도 이런 대출 중개사이트가 있지만, 신용등급이 낮은 금융 소외자를 대상으로 한 실험은 이번이 처음이다. 중개 수수료도 받지 않는다.

이 사이트의 신현욱 대표는 “자선사업을 하려는 게 아니라, 제도권 금융에서 소외된 이들도 합리적인 이자를 내면서 경제활동을 하는 커뮤니티를 만드는 게 목표이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신 대표는 또 “국내에는 이른바 신용불량자들이 돈을 빌리면 몇프로나 못 갚는지에 대한 데이터가 없어 대부업자들의 황당한 이자율이 판을 치는 것”이라며 “사이트가 활성화돼 유의미한 데이터가 나오면 이들에게 받아야 할 합리적 이자율도 계산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석진환 기자 soulfat@hani.co.kr







 ONEclic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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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02 17:19 2009/01/02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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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가 되면서 아마 재테크에 관심있는 분들이 많을 것 같아요. 한때 너무 OLD 하지 않냐며 뒤로 밀렸었던 가계부도 다시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생각합니다. 다른 사람을 돕는 방법은 문근영씨나 김장훈씨와 같이 거액을 기부하거나 혹은 대기업의 기부 아니면 개인의 봉사활동이라고. 좋은 일을 하며 돈을 벌 수는 없다고 말이죠.

그러나 기부가 아닌 투자로서 다른 사람을 도울 수 있는 방법. 그것이 바로 Social Lending, microcredit 입니다.

Invest: 투자하다

새해 첫날 더 나은 한해를 위해 좋은 투자처를 찾고 있는 많은 분들께 사람만이 희망이며,
 사람이 최고의 투자처라는 人Invest  를 소개해 드립니다. :)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부~~~~ 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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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01 18:07 2009/01/01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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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달구지 2009/01/02 11: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2. 한국인터넷금융(주) 2009/01/02 16: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달구지님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자주자주 놀러오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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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무엇으로 살아오셨나요?"


 
아, 벌써 2008년의 마지막 날이 되었네요. 참 아쉽기도 하고 왠지 허전하기도 한데요. 아마 경제도 어렵고 하다보니 연말 분위기도 조금은 가라앉고 그래서 그런거 같기도 합니다. 1년이라는 시간이 참 무서운게 2008년이 너무나 익숙해 2009년이라는게 참 어색할 따름입니다. 초등학교때 일기를 쓰곤 할때 1월에는 항상 그 전년도를 계속 써서 2009년 1월임에도 나도모르게 2008년 1월 이런식으로 실수를 하곤 했었던 기억이 나네요.


 

가는 올 한해가 왠지 섭섭해, 이러한 섭섭한 내 마음을 조금이나마 다독여 보고자 책 한권을 들었는데요, 아마 많은 분들이 읽었을거라 생각됩니다. 바로 <톨스토이 단편선>입니다. 아직 읽고 있는 중이라 완독은 못했지만,,, 저는 책 내용보다 책 표지에 적혀있는 이 한마디가 자꾸 머릿속을 맴돌고 있는데요, 바로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사람의 마음속에는 무엇이 있는가" 라는 짧은 한 문장입니다.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지난 한 해, 여러분은 무엇으로 그 길고 힘들었던 2008년을 살아오셨나요?
무엇이 힘들었던 당신을 치켜세우게 만들었었나요? 100년만에 한번 올까말까한 경제위기로 무엇보다도 "돈"이 사람을 치켜세우기도, 무너뜨리기도 했던 한해가 아니었나 생각해 보았습니다. 오늘 마침 제가 t수업을 듣고 있는 한 교수님께서 이런 말씀을 해주셨었습니다.

"아버지의 사업실패로  너무나 어려웠던 지난날 내 어린시절 다 같이 죽자던 어머니와 언니,오빠들과 한 방에 나란히 누워 있던적이 있었다. 그날도 오늘처럼 이렇게 햇볕이 가득했던 날이었다. 너무나 큰 두려움에 소리죽여 흐느끼던 나는 그 적막을 깨고 "엄마, 나 살고 싶어요. 제가 나중에 돈 많이 벌면 되잖아요.!!"라고 울며 애원했었던 적이 있었다. 그리고 그렇게도 깨기 힘들었던 무거운 적막을 깼던 그 힘으로, 그 용기로 지금을 살아왔다. 이것이 바로 내가 긍정적으로 살아올 수 있었던 이유다. 그리고 누구나 절망의 시기를 겪는다. 그러나 그게 다만 누구는 일찍 찾아오고, 누구는 늦게 찾아올 뿐이다. "


라고 말씀하시면서 시간에 이끌려 살지 말고 시간의 흐름에 올라 탈 수 있는 삶을 살라는 말씀을 해주셨었습니다. 아마 한 해의 마지막날이라 제자들에게 지식 하나 보다는 지혜 하나를 주고 싶은 마음에 지난날의 이야기를 용기내어 말씀해 주셨던거라 생각됩니다. (감사합니다.)


지금 이 순간도 시간은 흐르고 흘러 2008년의 마지막을 향해 가고, 또 새롭게 시작될 2009년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데요. 2009년 기축년(己丑年) 한 해를 무엇으로 살아갈지 차분히 "계획"할 수 있는 따뜻한 연말이 되길 바라면서 다가올 2009년은 그동안 짊어지고 있던 무거운 짐들을 내려놓을 수 있는 한 해가 되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Happy new year..*



아, 그리고 이글을 쓰면서 계속 생각해 봤는데요...

사람이 살아가는 것은







사랑이 있기 때문입니다.   -톨스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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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31 21:13 2008/12/31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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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2.0 사이트들의 또 하나의 특징으로는 '롱테일(Long-Tail) 법칙을 들 수 있습니다.

이러한 개념은 2004년 미국의 크리스 앤더슨 (Chris Anderson) 에 의해 인터넷 비지니스 잡지인 와이어드에 기사로 처음 소개되었으며 이후 그의 롱테일 블로그( http://longtail.typepad.com/)를 통해 많은 사람들의 지지를 받으며 한권의 책으로 출판되고 곧 베스트셀러가 되었습니다. (한국어판>롱테일 경제학)

이 개념은 기존의 상식과 정반대의 현상들이 온라인을 통해 일어나고 있는 것에 주목하였습니다.
기존의 상식으로는 잘 팔리는 상위 20% 소수의 품목들이 전체 매출의 80%를 차지함으로 이들 소수의 품목들에 집중하여 매출을 늘리는 것이였다면, 롱테일 법칙은 그동안 매출 기여에 별 도움이 안되었던 품목들이라도 무수히 많은 품목을 합치면 상위 20% 소수의 매출보다 커질 수 있기에 이들에 주목한다는 개념입니다.      

꼬리가 무한대로 길어지면 그 합은 머리보다 크다!


'사소한 다수'의 반란
이러한 현상이 일어날 수 있게된 것은 인터넷이라는 기술의 발전이 있었기에 가능한 것이였습니다.
기존의 상식에 따라 매출을 늘리기 위해서는 희소한 자원(공간,시간,기회비용) 속에서 '선택과 집중'이 필수적이였지만 여러분들이 아시다시피 인터넷은 공간과 시간에 드는 비용을 거의 '0'에 근접하게 만들었습니다.

서점을 예로들면 오프란인 매장에서는 책을 진열한 공간의 제약 때문에 베스트셀러 책들을 잘보이는 곳에 진열하고 잘 안팔리는 책은 구석에 놓거나 ,이마저도 제고로 여겨 고객이 찾으면 그제서야 도매상에 주문을 하여 2~3일 후에 받아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온라인 매장은 거의 모든 책을 전시할 수 있으며 이들을 전시(웹페이지)하는데 비용은 베스트셀러 책을 전시할 때 드는 비용과 같습니다.      

잘팔리는 책이 좋은 자리를 차지할까요? 좋은자리에 위치한 책이 잘팔릴까요?^^



이렇게 중간 관리 비용이 절감되기에 기존에 의도적으로 버렸던 제품들과, 또 그러한 제품들을 찾는 고객들에 관심을 가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그동안 마케팅에서 무시되어왔던 80%에 대한 새로운 관심을 '사소한 다수'의 반란이라고도 표현한다고도 합니다. (앞서 소개해드렸던 위키피디아와 함께 생각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전문가/일반인, 히트상품/비히트상품)

은행과 롱테일
일전에 한 은행에서 개최한 신상품/서비스 제안 공모전에 '롱테일 고객 대상 신상품, 서비스' 제안 공모라는 주제가 있었습니다.

은행과 롱테일? 전통적으로 은행에서는 돈을 많이 가진 사람들을 VIP로 더 우대하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시대가 바뀌다보니 은행에서 롱테일 고객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다니... 당시 제가 관심을 갖고 있었던 마이크로크레딧과 연관지어 공모전에 참여했었습니다.
 

이 자료에서 롱테일이 보이시나요?


저는 대출부분의 롱테일을 했었습니다.


아쉽게도 공모전에는 입상하지 못하였지만 자료조사를 하면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저의 부족함을...)

그리고 얼마가 지난 후 은행들이 색다른 상품들이 출시하는 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안전한 예금 부분에서 은행이 롱테일 법칙을 시도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낱알줍기?ㅋ)

원클릭과 롱테일 법칙
P2P Lending 이라는 '인터넷을 이용한 개인간 대출'을 실시하고 있는 원클릭은 은행과 달리 스타를 모델로한 TV광고도 없고 가까운 곳에 번듯한 점포도 없습니다. (아름다운 미소의 창구 직원도 없다는...)
그리고 대출해드릴 수 있는 자산도 전혀 보유하고 있지 않습니다.
 
하지만 은행에서 대출이 불가능한(은행은 정작 돈이 급한 사람에겐 절대 돈을 빌려주지 않는...) 분들이, 100만원, 200만원이 정말 필요로 하신분들이 인터넷을 통해 50분 100분의 투자자를 만나 대출을 받으실 수 있도록 중계해드리고 있습니다.

비록 현재는 회원수 5000여명의 작은 회사이지만 인터넷이라는 기술을 통해 전국의 다양한 신용등급을 가진 분들이 모두 이용할 수 있는(정말 문턱 없는), 대출뿐만 아니라 소액투자를 통해 수익도 얻어갈 수 있는 그런 새로운 형태의 금융2.0을 만들어가고 있다고 자부합니다.^^

소개: 원클릭에 숨어있는 웹2.0

1.대중의 지혜-전문가는 속이 좁다? 

2.롱테일 법칙-꼬리가 길면 맛있다?

3.프로슈머-우리는 모두 두 얼굴을 가지고 있다?


이 포스트가 유익하셨다면 "원클릭닷컴"을 방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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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03 14:31 2008/12/03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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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클릭 가족 여러분 드디어 우리민족 최대 명절이라하는 추석이...
돌아왔습니다~@_@빙글빙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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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추석은 음력 8월 15일로 한가위라고 합니다. 그런데 저희 원클릭 블로그도 비록 양력이었지만..;8월 15일에 오픈했다는거 혹시 아시나요? ^^ (왠지 좋은느낌 이랄까 ㅎㅎ)
더도말고 덜도말고 한가위만 같아라 라는 말처럼 1년 365일 내내 항~상^^
우리 원클릭가족 여러분들, 그리고 이 글을 스쳐가시는 분들 모두에게 좋은 일들만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또.. 돈을 빼놓을 수  없는 공간이니까...^^ㅋㅋ 자~ 멘트 날리겠습니다. ~*

햇과일처럼 알찬 투자공간-_-*

그리고 한가위 보름달처럼 푸근하고 편안한 금융소통의 공간이 되도록

저희 운영진들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우리 원클릭가족 여러분~ 넉넉한 한가위 되시기를.....비나이다~비나이다~*-_-*

그리고 추석음식들 고칼로리라는거~!! 추석 전통놀이인 강강술래 어떠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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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안 일대에 전승되어 오는 민속놀이로 주로 팔월 한가위에 하는 놀이중 하나인
강강술래는,

수십명의 사람들이 손을 맞잡고
둥그런 "원"을 지어 무리를 이루고
이 들 중에서 목청이 빼어난 사람이 앞소리를 메기면 나머지 사람들은 뒷소리를 받으면서 춤을 춘다.

노래는 처음에 느린 가락이 진양조로 시작하다가 점점 빨라져 ....



제가 왜 이 강강술래의 유래를 전해드리는지... 아시는 분들이 계실까요?ㅎㅎ

푸근하고 넉넉한 한가위가 되시기를 ...^^*


이 포스트가 유익하셨다면 원클릭website를 방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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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11 18:54 2008/09/11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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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인 모임의 모습들입니다.^^

이날 저희들은 원클릭닷컴 단체티셔츠를 맞춰입었었는데요^^

몇몇 분들이 이 티셔츠를 탐내시기도 했었다지요? ㅎㅎ 원하시는 분들이 많으시면 다음번에는
우리 원클릭닷컴 모든 분들과 함께 입고 오프라인 모임을 하면 더 재미있을 것 같다는 생각도
 슬쩍 해봤답니다.^^*

그럼 사진 마져 보시면서 그 날의 분위기를 슬쩍 느껴보세요~*



시원한 바람이 불어오는 그곳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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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다들 궁굼해 하셨던 팝사마 는 바로~ 빼꼼~ 보이시는 분이랍니다 ㅋㅋ>_<//
사진이 너무 작게 나왔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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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으로 원클릭닷컴 첫 오프라인모임 이야기는 마무리하겠습니다.^^

다시한번 와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 포스트가 유익하셨다면 원클릭website를 방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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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08 14:26 2008/09/08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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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곰탱 2008/09/09 13: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임후기 잘 보고 갑니다. 투자를 많이 하는 사람이 아니고 지방에 있다보니 모임에 참석하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았는데 하지 못했네요. 다음에는 지방에서도 한번 자리 만들어 주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2. 한국인터넷금융(주) 2008/09/09 14: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곰탱"님;;ㅋㅋ이번 모임에서 함께 할 수 없어서 죄송했습니다.
    다음 모임때는 다른 지역에 계신 분들도 충분히 고려해서 날짜와 장소를 정하도록 하겠습니다!!^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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