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마지막 달 첫번째 날. 팝펀딩에 새로운 메뉴가 생겼습니다. 바로 학자금 후원이라는 메뉴죠. 오잉! 이게 뭐양?
이미 지난 주부터 대학연합SIFE 를 통해 전국 25개 학교에 현수막이 설치되어서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팝펀딩에서 학자금 후원 서비스를 시작하게 되었답니다. 현수막 내용처럼, 이제부터 '팝펀딩닷컴에서 학자금 후원 받으세요~'
과연 P2P 대출에서 새로운 물결을 이끌어낸 팝펀딩이 이번에는, 새로운 학자금 후원 문화를 만들어낼 것인가?
오늘 포스팅에서는 그 가능성을 Q&A를 통해 풀어보고자 합니다. ^^(물론 좀 더 정확하고 구체적인 정보는 팝펀딩 1:1게시판을 이용해주세요). 일단 제가 학생인만큼 학생 입장에서 몇가지 순박한 질문을 해보겠습니다.
Q. 진짜 무이자 맞습니까?
A. (홈쇼핑 톤으로)속고만 사셨습니까? 빠로레 빠로레 빠로레~ 하는 샹송을 모방한 광고(그런데 프랑스말로 Paroles는 거짓말 비슷한 뜻이라던데...)가 취급수수료 떼고 며칠간만 무이자인 것과 달리 팝펀딩 학자금 후원은 진짜 무이자입니다. 증거를 보여드릴까요?

Q. 진짜 P2P 맞습니까? 누가 후원해 주시는 거에요?
A. 다시 한번 팝펀딩 홈페이지 유람을 하시다 보면, 기존 P2P 대출 모형에서도 팝펀딩은 장터만 마렸했지, 실제로 투자(결정)을 하거나 투자를 받진 않았음을 알게 되실겁니다. 이 P2P 모형을 원용한 팝펀딩 학자금 후원도 역시 수많은 후원자 여러분이 대학(원)생들이 쓴 글을 읽고 진심과 상환능력을 평가하여 대출할겁니다. 특히 이번 팝펀딩 학자금 후원은 기존 P2P모형에서 저축은행도 개입하지 않으며, 무이자인만큼 법률적으로 고려해야 할 사항이 없습니다. 이게 무슨 말인고 하니, 혹시 제2금융권과 거래해서 아직 사회활동을 시작도 하지 않은 내 신용등급이 떨어지지 않을까 하는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되는 것이죠(물론 신용등급이 낮은 분들은 팝펀딩을 이용함으로써 신용등급을 올릴 수 있었습니다). 하여간에 이런 걱정과 가볍게 작별하면, 팝펀딩에서 등록금을 후원받는다는 건, 꽤 많은 후원자들이 십시일반으로 여러분의 미래를 보고 투자한다는 겁니다. 개인적으론 이 경매개설-투자유치-학자금 후원 과정을 통해 스스로의 삶을 색다른 국면에서 바라보며 직간접적인 연대의 새로운 인간관계가 형성되어, 참 신기하게도 이게 여러분의 상환에 큰 도움이 될 겁니다.
Q. 여태까지 들어보니 이상한 데 같진 않은데요. 학자금 후원을 받으려면 뭘 준비해야 하나요?
A. 우선 기존 팝펀딩 게시판이나 자료를 꼼꼼히 읽어보는게 좋습니다. 계속 하는 말이지만 학자금 후원 역시 위에서 말씀드렸듯 팝펀딩에서 원래 하던 P2P 서비스를 활용한 것이고, 무엇보다 이 서비스의 투자자 여러분이 후원을 해주신다는 것이거든요. 서류를 포함한 자세한 사항은 팝펀딩 홈페이지를 이용하시면 충분히 파악하실 수 있을테지만, 기존 경매와는 달리 재학증명서, 기초생활보호 대상자 확인서, 전년도 의료보험납부 영수증, 봉사활동 확인서도 쓸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하나의 커뮤니티에 내가 들어간다는 생각을 하는 게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봅니다. 그라민 은행이 성공할 수 있었던 이유는 커뮤니티를 형성해서
'옆집 정민네... 여태 그라민 은행 돈 안 갚았대'
'에구~ 망측해라... 함 가서 얘기 좀 해야겠어~'
같은 커뮤니티의 견제(;;) 및 연대(!)를 형성해 상환했다는 점입니다. 팝펀딩은 온라인을 통해서 금융을 하지만, 본질은 다르지 않습니다. 물론 저를 포함한 요즘 대학(원)생들은 재래시장보다는 정형화된 상점이나 백화점이 익숙하고, 또래집단을 넘어선 커뮤니티보다는 가족이나 소수의 친구가 익숙하기에 이런 살가운 커뮤니티에 들어간다는 것이 익숙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렇지만 '우선 이 몸에겐 학자금이 필요하다...' 라는 간절한 소망으로 팝펀딩 리듬에 맞춰 여러 회원들과 춤추다보면 어느 새 상환뿐 아니라 새로운 배움과 삶의 무대에서 화려한 댄스를 추는 자신을 발견할 겁니다(제가 봐도 좀 과장이 심하긴 합니다만 대세엔 지장 없으니 패스해주세요 ㅋㅋ). 더욱이 오래 다니다보면 별 것 아닌 것 같던 학교도 정들기 마련이니, 내 상환 내역이 애꿎은 후배나 친구들에게 안 좋은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견제(;;;) 및 연대(!)도 무시할 수 없을 겁니다.
아, 지금까지 무슨 얘길 했죠? 학자금 후원을 받기 위해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에 대한 내용이었습니다. ^^ 장황한 설명에 짜증나신다면 상세하고 친절한 1:1 게시판을 활용해주세요(거기엔 밝은 얼굴로 물어봐주세요 ^^).
(그런데 이 점은 유의해주세요: 선의의 학자금 신청자를 보호하고자 연체 10일까지는 채무자의 ID만 표시되도록 하였습니다. 단, 연체 11일부터 대출신청자의 핸드폰, 집 전화번호, 집 주소 등 신상정보가 투자자들에게 공개되며, 연체 21일부터는 직장 연락처 주소 등 대출신청자의 모든 정보가 공개됩니다. )
개인적으로는 하나의 커뮤니티에 내가 들어간다는 생각을 하는 게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봅니다. 그라민 은행이 성공할 수 있었던 이유는 커뮤니티를 형성해서
'옆집 정민네... 여태 그라민 은행 돈 안 갚았대'
'에구~ 망측해라... 함 가서 얘기 좀 해야겠어~'
같은 커뮤니티의 견제(;;) 및 연대(!)를 형성해 상환했다는 점입니다. 팝펀딩은 온라인을 통해서 금융을 하지만, 본질은 다르지 않습니다. 물론 저를 포함한 요즘 대학(원)생들은 재래시장보다는 정형화된 상점이나 백화점이 익숙하고, 또래집단을 넘어선 커뮤니티보다는 가족이나 소수의 친구가 익숙하기에 이런 살가운 커뮤니티에 들어간다는 것이 익숙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렇지만 '우선 이 몸에겐 학자금이 필요하다...' 라는 간절한 소망으로 팝펀딩 리듬에 맞춰 여러 회원들과 춤추다보면 어느 새 상환뿐 아니라 새로운 배움과 삶의 무대에서 화려한 댄스를 추는 자신을 발견할 겁니다(제가 봐도 좀 과장이 심하긴 합니다만 대세엔 지장 없으니 패스해주세요 ㅋㅋ). 더욱이 오래 다니다보면 별 것 아닌 것 같던 학교도 정들기 마련이니, 내 상환 내역이 애꿎은 후배나 친구들에게 안 좋은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견제(;;;) 및 연대(!)도 무시할 수 없을 겁니다.
아, 지금까지 무슨 얘길 했죠? 학자금 후원을 받기 위해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에 대한 내용이었습니다. ^^ 장황한 설명에 짜증나신다면 상세하고 친절한 1:1 게시판을 활용해주세요(거기엔 밝은 얼굴로 물어봐주세요 ^^).
(그런데 이 점은 유의해주세요: 선의의 학자금 신청자를 보호하고자 연체 10일까지는 채무자의 ID만 표시되도록 하였습니다. 단, 연체 11일부터 대출신청자의 핸드폰, 집 전화번호, 집 주소 등 신상정보가 투자자들에게 공개되며, 연체 21일부터는 직장 연락처 주소 등 대출신청자의 모든 정보가 공개됩니다. )
여기까지가 학생으로서 제가 생각해 본 점입니다. 이제 투자자로서 혼자놀기를 계속 해볼까요?
Q. 그러니까 이게, 투자입니까? 기부입니까?
Q. 뭐지, 원래 하던거랑 많이 다른건가?

Q.음.. 팝펀딩에서 좋은 일을 기획한 건 알겠는데, 안 갚으면 어떡하죠?
Q. 팝펀딩은 서비스만 만들어놓고 놀고 앉아있을겁니까?

A. 우선 학자금 후원하기 소개에 나온 내용을 살펴보죠.
이걸 보고 느낄 수 있는 건, '아... 이게 기부가 아니라 투자구나'라는 생각입니다. 사실, 투자라 함은 금전적인 수익을 바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정작 팝펀딩 학자금 지원은 84개월이나 되는 기간동안 이자도 한푼 받지 않습니다. 기회비용 측면에서 본다면 이걸 투자라고 하면 명백히 손해보는 투자지요. 그렇지만 이자를 받지 않는 것이 오히려 진정한 학자금 후원이라는 취지가 퇴색되지 않는게 아닌가 합니다. 얼마 되지 않는 이자를 받으며 생색을 내는 것보단, 정말 이 나라의 젊은이들을 위해 도와준다는 취지를 확실히 살리게 될테니까요(저만 그렇게 생각하나요?). 그럼에도, 이 나라의 젊은이들 역시 완벽하지 못한 한 명의 인간인지라, 조심해야 할 수도 있겠죠.
학자금후원은 기부가 아닌 무이자 투자 입니다.
학자금후원은 무이자 투자방식 입니다.
금전적인 이자보다 후원하는 학생들에게 밝은 미래를 선물하는 기쁨이라는 이자를 받아가십시오.
냉철하게 투자해 주세요.
학자금후원은 기부가 아닌, 투자의 한 방식이지만 투자에 대한 원금보장이 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여러분의 소중한 투자금이 꼭 필요한 학생에게 돌아갈 수 있도록 냉철하게 판단하고 투자해 주십시오.
학자금후원은 무이자 투자방식 입니다.
금전적인 이자보다 후원하는 학생들에게 밝은 미래를 선물하는 기쁨이라는 이자를 받아가십시오.
냉철하게 투자해 주세요.
학자금후원은 기부가 아닌, 투자의 한 방식이지만 투자에 대한 원금보장이 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여러분의 소중한 투자금이 꼭 필요한 학생에게 돌아갈 수 있도록 냉철하게 판단하고 투자해 주십시오.
이걸 보고 느낄 수 있는 건, '아... 이게 기부가 아니라 투자구나'라는 생각입니다. 사실, 투자라 함은 금전적인 수익을 바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정작 팝펀딩 학자금 지원은 84개월이나 되는 기간동안 이자도 한푼 받지 않습니다. 기회비용 측면에서 본다면 이걸 투자라고 하면 명백히 손해보는 투자지요. 그렇지만 이자를 받지 않는 것이 오히려 진정한 학자금 후원이라는 취지가 퇴색되지 않는게 아닌가 합니다. 얼마 되지 않는 이자를 받으며 생색을 내는 것보단, 정말 이 나라의 젊은이들을 위해 도와준다는 취지를 확실히 살리게 될테니까요(저만 그렇게 생각하나요?). 그럼에도, 이 나라의 젊은이들 역시 완벽하지 못한 한 명의 인간인지라, 조심해야 할 수도 있겠죠.
Q. 뭐지, 원래 하던거랑 많이 다른건가?
A. 무엇보다 다른 것은 무이자 투자라는 것입니다. 역경매 형식도 아니고 해서 위에 본 것처럼 낙찰가능 이자율이나 참가 이자율도 없습니다. 더욱 놀라운 건 99,000원 제한이 없다는 점입니다. '이봐 자네... 내가 전액 도와주겠네'라는 풀 베팅도 가능합니다(그러나 분산투자의 미학은 여기서도 빛을 바래지 않는다고 봅니다). 아마 이자수익이 발생하지 않기 때문에 법률적인 문제에서 자유롭고, 그래서 이런 과감한 후원이 가능한 것 같습니다.
경매 개설자가 대학(원)생으로 제한된다는 점이 무엇보다 특이한 점일 겁니다. 학생의 신원은 재학증명서를 통해 '재학'에 불이 들어올 것이며 기존 경매와는 달리 '보조', '의보', '봉사'라는 불이 더 들어올 수 있습니다. 이런 정보를 통해서 '이 학생이 이런 사람이구나...'라는 감을 확실하게 잡게 해드릴겁니다. 또 달라지는 것 중 흥미로운 점 하나는 통계/Data를 통해 학교별 연체기록이 공개될 예정이라는 점입니다.
사실, 팝펀딩에서 투자를 해오시던 회원 여러분은 몇 번 손으로 직접 참여해보시면 금세 '아항... 별 것도 아닌데 심각하고 길게 얘기하는군'이란 생각을 하게 되실겁니다. 그리고 기술적인 측면뿐 아니라 따뜻하고 여유로운 마음을 공유한다는 정신에 있어서도 달라진 게 그닥 없다는 것 역시 쉽게 알아차리실거라 생각합니다.
경매 개설자가 대학(원)생으로 제한된다는 점이 무엇보다 특이한 점일 겁니다. 학생의 신원은 재학증명서를 통해 '재학'에 불이 들어올 것이며 기존 경매와는 달리 '보조', '의보', '봉사'라는 불이 더 들어올 수 있습니다. 이런 정보를 통해서 '이 학생이 이런 사람이구나...'라는 감을 확실하게 잡게 해드릴겁니다. 또 달라지는 것 중 흥미로운 점 하나는 통계/Data를 통해 학교별 연체기록이 공개될 예정이라는 점입니다.
사실, 팝펀딩에서 투자를 해오시던 회원 여러분은 몇 번 손으로 직접 참여해보시면 금세 '아항... 별 것도 아닌데 심각하고 길게 얘기하는군'이란 생각을 하게 되실겁니다. 그리고 기술적인 측면뿐 아니라 따뜻하고 여유로운 마음을 공유한다는 정신에 있어서도 달라진 게 그닥 없다는 것 역시 쉽게 알아차리실거라 생각합니다.

Q.음.. 팝펀딩에서 좋은 일을 기획한 건 알겠는데, 안 갚으면 어떡하죠?
A. 우선 돈이 없으면 돈을 갚을 수 없는 건 인지상정입니다. 여기서 팝펀딩 학자금 지원 최대액의 월별 상환액을 계산해보면 5,000,000/84=59,524원 정도입니다. 이 정도면 착실하게 계획을 세워서 생활한다면 대학(원)생이라도 충분히 마련할 수 있는 돈이라고 봅니다.
그런데, '사람이 몇 만원때문에 얼마나 치사할 수 있는지 내 수없이 봐왔다.' 라고 하시는 분이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물론 최악의 경우 법적인 조치가 취해질 수 있는 가능성도 있습니다. 최악과 가능성에 너무 연연하지 않고, 좀 여유로운 마음을 가지신다면, 옛날 생각을 좀 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팝펀딩이 초기에 서비스를 시작했을 때 나왔던 우려같은 것 말입니다. '특별한 제제도 없는데 돈을 갚겠나...', '얼굴 튼 사이에서도 갖고 튀는게 돈인데 인터넷으로 빌린 돈은 눈먼 돈 아니냐...''담보도 없이 저신용자에게 빌려주겠다니... 허걱...' 이런 얘기들 말입니다. 그러나 팝펀딩이 금융소외계층에 대한 P2P 역경매 서비스를 시작한지 2년 7개월이 지난 지금, 팝펀딩 금액대비 대손율은 5%대에 머무르고 있습니다. 더욱 고무적인 점은 이 기간을 지나온 동안 팝펀딩에는 위험요소를 선별하는 눈을 가진 훌륭한 투자자들이 점점 더 많이 활동하게 되었다는 점입니다. 이 분들이 계속 활동해주시는 한, '안 갚으면 어떡하죠?'라는 걱정을 하게 할 학생은 점점 선별과정에서 탈락할거라 봅니다.
그런데, '사람이 몇 만원때문에 얼마나 치사할 수 있는지 내 수없이 봐왔다.' 라고 하시는 분이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물론 최악의 경우 법적인 조치가 취해질 수 있는 가능성도 있습니다. 최악과 가능성에 너무 연연하지 않고, 좀 여유로운 마음을 가지신다면, 옛날 생각을 좀 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팝펀딩이 초기에 서비스를 시작했을 때 나왔던 우려같은 것 말입니다. '특별한 제제도 없는데 돈을 갚겠나...', '얼굴 튼 사이에서도 갖고 튀는게 돈인데 인터넷으로 빌린 돈은 눈먼 돈 아니냐...''담보도 없이 저신용자에게 빌려주겠다니... 허걱...' 이런 얘기들 말입니다. 그러나 팝펀딩이 금융소외계층에 대한 P2P 역경매 서비스를 시작한지 2년 7개월이 지난 지금, 팝펀딩 금액대비 대손율은 5%대에 머무르고 있습니다. 더욱 고무적인 점은 이 기간을 지나온 동안 팝펀딩에는 위험요소를 선별하는 눈을 가진 훌륭한 투자자들이 점점 더 많이 활동하게 되었다는 점입니다. 이 분들이 계속 활동해주시는 한, '안 갚으면 어떡하죠?'라는 걱정을 하게 할 학생은 점점 선별과정에서 탈락할거라 봅니다.
Q. 팝펀딩은 서비스만 만들어놓고 놀고 앉아있을겁니까?
A. 무한신뢰를 바탕으로 인터넷 기업이란 특성을 살려 열심히 노력하는 팝펀딩에 놀고 앉아있다는 말이 해당될 리 있겠습니까? 요새는 이자도 붙는다는 포인트를 활용하여 학자금 지원을 하는 참신한 서비스(!)를 금융업체, 카드사, 통신사 등과 제휴를 추진중이며,넷포인트와는 이미 제휴를 마친 상태입니다. 학자금 지원 하면 떠오르는 각 학교 장학재단과 동창회에도 팝펀딩의 효율적인 시스템과 좋은 취지를 전달할 예정이며, 대학 연합 SIFE를 통해 세미나와 강연회도 열 예정이랍니다. 미소금융 정책 등을 통해 서민들을 위해 좋은 일을 많이 하려는 정부에도 이런 취지가 전달되어서 팝펀딩 많이많이 밀어주셨으면 하는 작은 바람도 가져보고요... 후후...
무엇보다, 곧 10만명을 채우실 팝펀딩 회원들이 무한신뢰를 보내주신다면 신뢰는 북극곰도 포크댄스를 추게 한다는데 팝펀딩 직원들이야 어떻겠습니까? 아마, 잘... 하시겠죠...?
어떤 서비스를 시작하던, 팝펀딩 회원들이 함께 있어 자신있게 출발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새로 제공되는 서비스로 인해 더욱 다양한 구성원을 가진 팝펀딩 커뮤니티가 기대됩니다.
무엇보다, 곧 10만명을 채우실 팝펀딩 회원들이 무한신뢰를 보내주신다면 신뢰는 북극곰도 포크댄스를 추게 한다는데 팝펀딩 직원들이야 어떻겠습니까? 아마, 잘... 하시겠죠...?
어떤 서비스를 시작하던, 팝펀딩 회원들이 함께 있어 자신있게 출발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새로 제공되는 서비스로 인해 더욱 다양한 구성원을 가진 팝펀딩 커뮤니티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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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데 돈이 들지 않는 사회. 팝펀딩이 만들어가길 바랍니다. 화이팅!!!! 팝펀딩 포에버~~~ㅋ
내계좌 투자가능액 951원
요게 눈에 확들어오네요. ㅎㅎ
ㅎㅎ
저게 누구 계좌일까 몹시 궁금하게 되네요.
나도 후원받을 줄 안다능 :::
근데 대학생이 아니잖아요.
겹살이 쐬주.... 후원 ?
24살 꽃띠, 겹살이에 쇠주 좋아하는 대학생입니다...
요즘도 가짜 대학생이 있군요.
그 유명한 복학생도 안되는줄 아옵니다.
이런곳도 있었군요!! 저는 공식블로그사이트가 또 이렇게 잘 이루어져 있는지 이제야 알았습니다..하하
그리고 종자돈님과 홍은미님의 대화가 너무 재밌군요.하하 좋은 정보 읽다가 재밌게 웃고 갑니다!
^^ 좋은 취지의 시스템입니다..
하지만 투자자(기부자라 해야 하나요)를 어떻게 끌어 모으냐는 것이죠...
일단 얼마간은 지켜봐야겠지만..
이부분에 대한 투자자 광고가 절실할듯 하네요...
매리트가 있어야 하는데...
팝펀딩 로고가 박힌... 볼펜이라도 준다면야 ... 적극 참여 가능할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