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스토리

[새로운 투자상품]
팝펀딩 팝 스토리 오픈마켓과 P2P금융
P2P대출, P2P투자, 핀테크, 크라우드펀딩...... 

팝펀딩의 사업 비즈니스는 
참 여러 가지 이름으로 불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럴까요?
팝펀딩의 P2P(Peer-to-Peer)대출, P2P투자에 대해 
너무 어렵게 생각하는 분들이 많고 도대체 이게 뭐냐고 물어보는 분들도 많습니다.

P2P금융(P2P대출, P2P투자)에 대해 
가장 쉽게 이해하는 방법은
우리가 쇼핑할 때 자주 이용하는 
오픈마켓을 생각해 보는 것입니다.

옛날에 옷 한 벌을 사려면 시장에 가거나 의류 매장에 가야만 구매할 수 있었죠.
이때만 해도 
생산자가 1만 원의 가격에 도매상에게 넘기면 도매상은 다시 1만 원을 더해 2만 원에 소매상에게 넘기고 결국 소매상은 다시 1만 원을 더한 3만 원에 소비자에게 넘기게 되는 구조였습니다. 
(뭐 1만 원 이상의 마진을 붙인다면 결국 소비자는 더 많은 지출을 감수해야 했고요.)

하지만 오픈마켓이 등장하면서 도매, 소매상이 없어도 생산자가 직접 소비자에게 물건을 팔 수 있는 길이 열렸고 생산자가 2만 원의 가격에 소비자에게 판매하여도 생산자는 좀 더 높은 수익을 가져가고 소비자는 좀 더 낮은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상호 윈-윈하는 거래가 이루어지게 되었습니다.




그럼, 과연 이런 소비재 물품 시장에만 이런 복잡한 거래 단계가 존재했을까요?

금융도 마찬가지입니다.

돈을 가진 사람이 은행에 예금 및 적금에 가입하면 은행이 제시하는 금리수익을 받게 되고
이 돈을 가지고 은행은 돈이 필요한 사람에게 좀 더 높은 금리를 책정하여 돈을 빌려주게 됩니다.
(과거 소비재 물품 시장에 있어 도매, 소매가 했던 역할을 금융에서는 은행이 하는 것이죠.)

소비재 물품 시장에서 오픈마켓이 등장하여 생산자와 소비자가 모두 만족할 수 있는 가격이 형성되었던 것처럼
P2P금융도 불필요한 중간 단계를 거치지 않고 자금공급자(투자자)와 자금수요자(대출자)를 직접 연결하게 됨으로써 투자자는 좀 더 높은 투자수익을, 대출자는 좀 더 낮은 금리를 기대할 수 있게 한 것입니다.




P2P금융.
이제 어렵고 생소한 용어가 아닌
우리의 생활과 밀접하게 연결되는
새로운 비즈니스입니다.

매일 매일 오픈마켓을 통해 
필요한 물건을 판매하고 구매하듯
이제 머지않아 
P2P금융을 통해 투자하고 대출을 받는 
여러분들의 모습을 보게 될 것입니다.:)

팝스토리 전체보기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