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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펀딩 팝 스토리 P2P 대출 합동점검회의 결과 안내


안녕하세요. 팝펀딩입니다.

최근 P2P 대출 관련 부실 증가 및 금융사고 발생 등으로 인하여 투자자를 보호하고 선의의 피해자가 나오지 않도록 관계 기관들이 협조하여 P2P 대출에 대한 관리/감독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금융감독원 부원장, 법무부, 경찰청 등이 참석한 P2P 대출 합동점검회의가 지난 6월 14일에 열렸습니다.

팝펀딩 투자회원 여러분들께서 관련 내용을 공유해 드리오니 투자활동에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1. 불법행위 근절을 위한 P2P 대출 점검 및 모니터링 강화

-. 전체 P2P 연계 대부업자를 대상으로 하는 현장 실태조사를 올해 3분기까지 완료
-. 이용자 피해 최소화를 위해 검찰 및 경찰과 긴밀한 공조 체제 유지

2. 불건전 영업행위 방지를 위해 가이드라인 개정 및 투자자 안내 강화

-. 투자자 보호 장치를 강화할 수 있도록 가이드라인 개정
-. 업계 자정노력을 유도하고 투자자 주의를 촉구할 수 있도록 가이드라인 준수 여부 및 투자자 안내 강화 (※ 투자자 유의사항에 대해서 수시로 보도자료 배포 및 안내)

▷투자자 유의사항◁

■ P2P 대출은 원금 보장 상품이 아닌 손실 가능성이 있는 상품입니다.

■ 대출금리가 높을수록 차입자의 리스크가 크며, 원리금 상환 불이행 가능성이 증가합니다.
■ P2P 업체는 제도권 금융이 아니며, 금융당국의 감독 대상이 아닙니다. (단, 연계 대부업자는 감독 대상으로, 금융위원회 등록 여부를 확인 가능)
■ 리스크 분산을 위해 P2P 업체, 대출상품별 분산투자가 중요합니다.
■ 과도한 투자 이벤트 실시 업체는 각별히 유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 P2P 업체를 선정 시에는 인터넷 카페 등을 통해 P2P 업체 평판 정보를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 부동산 PF 대출상품에 투자하는 경우 특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3. P2P 대출 법적 근거 마련 (입법)

-. P2P 대출에 대한 명확한 감독권을 확보하고 P2P 대출을 대표적 '핀테크' 산업으로 건전하게 육성할 수 있도록 입법을 적극 추진
(※ 현재 발의된 P2P 대출 관련 의원 입법안은 총 4가지로 아래와 같습니다.)

■ 온라인 대출중개업에 관한 법률안 (민병두 의원안, ’17.7.20)

■ 온라인 대출거래업 및 이용자 보호에 관한 법률안 (김수민 의원안, ’18.2.23)
■ 온라인 투자 연계금융업 및 이용자 보호에 관한 법률안 (이진복 의원안, ’18.4.13) 
■ 대부업법 개정안 (박광온 의원안, ’18.2.6)

P2P 대출 합동점검회의에서 논의된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금융감독원 보도자료] P2P대출 합동점검회의 결과

언론을 통해 소식을 접하셨겠지만, 팝펀딩은 최근 몇몇 업체들과 함께 P2P금융협회 회원사에서 탈퇴하여 'P2P금융 자율 규제 강화에 대한 공동성명서'를 발표하고 새로운 협회를 위한 준비 위원회를 발족하였습니다.


최근 잇달아 터진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부실 등으로 인하여 P2P금융 업계의 명예가 많이 실추되면서 업계의 자정 작용이 필요함을 인지하고, 자율 규제를 좀 더 강화하여 투자자를 보호하고 실추된 P2P 업권의 신뢰도를 회복하고자 몇몇 업체들과 뜻을 같이 하게 되었습니다.
 
팝펀딩은 P2P금융이라는 용어조차 생소했던 2007년부터 사업을 영위해 온 P2P금융 업계의 맏형으로써 앞으로도 건전한 P2P금융 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고 금융당국의 지침을 준수하면서 P2P금융이 투자자와 대출자가 모두 윈윈하는 건전한 투자처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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